2015년 9월 29일 화요일

다윗의뿌리로 다시 오신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초막절 [하나님의교회]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초막절 


초막절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당연히 알아야 할 귀중한 하나님의 절기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초막절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아요..  그 이유는 다윗의뿌리로 오신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 곧 마귀에 의해 하나님의 절기가 변개되고 폐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단 7:25).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택한 백성들을 구원해주시기 위해 두 번째 오신다고 하셨습니다(히 9:28). 계시록 5장 1~5절에서는 다윗의뿌리로 다시 오시는 재림 예수님께서 인봉된 일곱인을 떼시고 성경에 기록된 구원의 진리를 우리에게 알려주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예언을 따라 다윗의뿌리로 다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절기를 다시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유일하게 새언약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지금 하나님의 절기 가운데 초막절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윗의 뿌리로 다시 오신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초막절 절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초막절은 추수절의 끝 절기며 일 년 중 마지막 절기로 성력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지켜졌습니다(레 23장 34~36절). 초막절은 구약시대뿐만 아니라 신약시대에 와서도 초림 예수님께서 지키셨고 사도들 또한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지켰던 절기입니다. 마지막 시대에도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받은 하나님의교회에서는 1년 중 마지막으로 맞이하는 초막절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오셔서 무너진 시온을 걸설해 주시고 모든 절기를 복구시켜 주셨습니다.


초막절의 유래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오던 날부터 모든 백성에게 언약의 말씀과 성막 지을 문제를 다 설명한 후에 (출 34장 27-35절) 그달 15일부터 7일간 성막 지을 재료인 금, 은, 포목, 목재 등을 자원하는 사람들이 넘치도록 풍성하게 드려 성막을 짓게 하였습니다(출 35장 4-29절, 36장 5-7절). 여호와께서 이 성막 지을 재료를 제조하여 바친 그 7일간을 기념하고 이스라엘 백성으로 말미암아 대대로 이날을 기억하게 하시려고 초막절을 정하여 지키게 하셨습니다. 
이 초막절을 장막절, 또는 구려절이라고도 합니다(구역 성경 참고).


초막절의 의식
이스라엘 백성은 초막절을 지킬 때마다 장막 짓는 형식을 행하여 초막을 짓기도 하고 종려나무나 화석류 나무나 산버드나무를 취하여 성전 마당에나 집 위에 깔고, 덮기도 하였습니다. 긜고 그곳에서 일주일간 거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했습니다. 그리고 빈곤한 가정은 서로 도와주기도 하며 절기를 거룩하게 지켰습니다(느 8장 9-18절, 레 23장 39-43절, 신 16장 11-15절, 슥 14장 15-18절). 


초막절의 예언 성취
성경에는 사람을 나무로 표상하기도 하고(렘 5장 14절), 거룩한 성도들을 성전 재료로 표상하기도 하였습니다(계 3장 12절). 이와같이 풀이나 나무로 얼기설기 엮어서 초막(草幕: 풀이나 나무로 엮어서 만든 집)을 만들어 놓고 그곳에서 칠 일간 거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했던 의식이나, 모세를 통하여 일주일 동안 성전 재료를 풍성히 모음으로써 거룩한 성막을 완성했던 지난날의 역사는, 나무로 표상되고 성전 재료로 표상된 14만 4천 성도들이 모이게 됨으로써 완성될 지상 복음사업에 대한 예언입니다. 우리는 이 절기에 전도대회를 열어, 성막 재료를 모음과 같이 성전 재료인 성도들을 모음으로써 예수 강림운동의 기초를 잡아야 할 것입니다. 


초막절의 약속
초막절의 하늘 예루살렘 성전의 재료인 14만 4천 성도들을 모으기 위해서 하나님의 능력을 허락 받는 기쁨의 날입니다. 스가랴 선지자는 이러한 사실들을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습니다. 

슥 14:16~19 "예루살렘을 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본문 내용 속에서는 초막절을 지키러 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성령)를 내리지 않겠다고 분명히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초막절을 지키러 오지 않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리실 것이며, 그들은 벌을 받게 된다고 일러주였습니다. 그럼에도, 오늘날 초막절을 지키지도 않는 사람들이 「성령을 받았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 고 말하는 것은 전혀 성경에 없는 거짓된 사단의 속임이요 허탄한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깨달아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초막절 지키는 백성에게 내려주기로 약속하셨고 예수님께서도 이 문제에 대하여 분명한 하나님의 뜻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요 7:37~39 "명절(초막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스가랴 선지자는 초막절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않겠다고 설명하셨고 예수님께서는 초막절을 지킴으로써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두 내용의 말씀을 비교해 보면 스가랴서에 나타난 초막절에 내리는 비는 곧 초막절에 허락하실 성령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위의 말씀으로 볼 때 성령은 분명히 오순절 절기나 초막절 절기를 지키는 자들에게 임할 하나님의 은혜이며 뜻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초막절을 지키지도 않은 사람들이 성령 받았다는 것은 어떤 신(神)의 역사일까요? 성령의 역사일까요, 악령의 역사일까요? 하나님은 결코 헛된 말씀을 아니 하시는 분입니다. 초막절 지키는 백성에게 성령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다면 초막절 지키지 않는 백성에게 어찌 성령을 주실 수가 있겠습니까? 그것은 분명코 하나님 아닌 다른 신의 역사입니다. 옛날 바리새 교인들은 메시야가 오실 줄을 알면서도 그를 영접할 줄은 몰랐습니다. 그와 같이 오늘날 많은 성경학자는 늦은 비 성령이 내릴 줄은 알면서도 성령 받을 진리는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렘 8장 7절, 3장 3절).

출처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다윗의뿌리로 다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초막절 절기에 참예하여 약속하신 늦은 비 성령의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5년 9월 28일 월요일

마음 가꾸기] 언어의 힘


몇 해 전 '말의 힘' 이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가 방영된 적이 있습니다.
이 방송에서, 언어가 사람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는 실험 하나가
소개되었습니다.

젊은 남녀를 두 그룹으로 나누고 한 그룹에게는 '황혼의', '은퇴한', '외로운' 등
노인을 연상시키는 단어 카드 30개를, 다른 그룹에게는 '열정적인', '부지런한',
'승진', 등 젊은이를 연상시키는 단어 카드 30개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단어 카드를
사용해 문장을 만들게 했습니다.

이후 제작진은 이들이 방송국에서 나갈 떄 실험 참가자들의 걸음 속도를 측정했
습니다. 그런데 노인을 연상시키는 단어 카드로 문장을 만든 그룹은 처음 방송국에
들어올 때의 걸음보다 평균 2초가 늦어졌고, 젊은이를 연상시키는 단어 카드로 문장을
만든 그룹은 처음 방송국에 들어올 때의 걸음보다 평균 3초 정도가 빨라졌습니다.

즉, 노인을 연상시키는 단어 카드로 문장을 만든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실제
노인과 같은 행동을 하게 되었고, 반대로 젊은이를 연상시키는 단어 카드로 문장을
만든 사람들은 젊은이와 같은 행동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결과에 대해
예일대 심리학 교수인 존 바그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인간이 어떤 단어에 노출이 되면 뇌는 자극을 받고 자신도 모르게 그에 따라 행동할
준비를 합니다. 그렇기에 언어가 갖는 힘은 굉장히 강력합니다."

언어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
긍적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되지만,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 생각과 행동까지도
부정적으로 변하기 쉽습니다. 나쁜 점보다는 좋은 점을 말하고 불만보다는 감사한 점
을 말해봅시다. 그러다 보면 우리의 생각과 행동까지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은혜롭고
아름다운 방향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2015년 9월 25일 금요일

엘로히스트 쉼터] 합주로 배우는 조화



1975년, 베네수엘라의 한 빈민가에 특별한 모임이 탄생했다.
경제학자이자 음악가인 호세 안토니오 아브레우 박사가, 빈민가 소년 11명을
모아 만든 오케스트라' 엘 시스테마'다.

아브레우 박사는 각종 범죄 행위에 노출된 거리의 아이들이 음악으로
마음의 위안을 얻고 공동체 의식을 배우기를 바랐다.

40년이 지난 후 엘 시스테마는 30여 개국에서 30만몀이 넘는 아이들이
배우는 무상 음악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엘 시스테마는 오케스트라 합주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합주를 통해
소리의 조화를 익히고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익힌 아이들은
더 이상 거리에서 방황하는 일 없이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며
자라나고 있다.

감동의 비결




시인이자 인권운동가 마야 안젤루는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멘토 중 한 명이었습니다. 그녀는 살아생전, 따뜻한 미소와 울림 있는 목소리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마야를 일컬어 '신의 목소리'라고 하는가 하면, 거칠기로 유명했던 힙합 가수 투팍도 그녀의 몇 마디에 눈물을 흘렸다는 일화가 있지요

 그녀는 어떻게 세대를 뛰어넘어 이런 감동을 줄 수 있었을까요? 아들 하나를 둔 그녀가 전 세계 여성들을 위해 쓴 <딸에게 보내는 편지>에는 그 비결이 담겨 있습니다.

"어느 날 나는 누군가에게 미소 짓기만 해도 베푸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걸 배웠어요. 그 후 세월이 흐르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 지지 의사표시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고마운 선물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죠. 내가 옆으로 조금만 움직이면 다른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생긴답니다."

"다른 이들을 위한 작은 배려와 생각이 변화를 만드는 거야."
(동화 <곰돌이 푸>에서)

출처 : 마음을 여는 편지 
 
 
 

2015년 9월 24일 목요일

다윗의뿌리로 오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싫어하는 하피모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다윗의뿌리로 오셨습니다. 다윗의 뿌리는 재림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다윗의뿌리는 예수님입니다. 그러므로 언제든지 다윗의뿌리로 오시는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히브리서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두 번째 오시는 재림그리스도는 다윗의뿌리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재림그리스도를 알아볼 수 있을까요?
 
이사야 551~3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다윗의뿌리로 오시는 하나님은 영원한 언약으로 우리의 영혼을 살려주시는 분이십니다.
 
히브리서 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이란 예수님의 피가 있는 언약,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이 영원한 언약입니다.
 
누가복음 2215, 19~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이 유월절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다윗의뿌리로 오신 재림그리스도입니다.

2015년 9월 23일 수요일

가족 상실의 아픔, 함께 보듬기




이미지 출처 : 영화 '간 큰 가족'



-이해와 공감은 최상의 위로다. 함께 슬퍼하고 함께 극복하자.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크고 작은 상실을 경험한다. 상실의 대상은 친구, 가족, 직업, 대인관계 등 다양하다. 그에 따른 슬픔과 고통은 살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사랑하는 가족을 잃는 상실의 경험은 그 어떤 것보다 큰 슬픔으로 다가온다.

가족 상실의 아픔은 피하고 싶지만 일시적이든 영구적이든 누구라도 겪을 수 있는 일이다. 다정했던 조부모를 잃은 어린아이, 머나먼 타국으로 유학 간 자녀를 그리워하는 엄마,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없는 이산가족, 오랜 투병 생활 끝에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딸, 반평생을 함께한 남편을 떠나보낸 아내, 사고로 어린 자녀를 가슴에 묻은 부모.... 주변에 이런 사람들이 있다면 어떻게 그들을 도울 수 있을까?



이미지 출처 : 영화 '간 큰 가족'



<가족 상실의 후유증>

가족 상실을 경험하게 되면 놀람, 공포, 슬픔 등의 부정적인 감정에 휘말리게 된다. 특히, 가족의 예기치 못한 갑작스러운 상실은 시간이 지나면 감소하는 자연스러운 슬픔이 아닌, 영구적인 트라우마로 남을 수도 있다.

트라우마 혹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전쟁, 대참사, 재난과 같은 일반적인 인간 경험의 범주를 넘어서는 충격적인 사건을 경험한 후 발생하는 후유증을 일컫는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전쟁이나 재난뿐만 아니라 개인의 사고나 주변 사람의 죽음, 왕따와 같은 창피를 당한 경험 등에서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고 한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크게 세 가지 주요 증상을 보인다. 먼저, 사소한 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작은 자극에도 심하게 놀란다.  잠이 들기도 어려워진다. 사건의 충격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외부에 대응하기 위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시간이 많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같은 사건을 반복해서 기억해내기도 한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는 옛말처럼 사건을 기억하게 만드는 물건이나 상황을 통해서 지난 사건의 두려움과 공포를 반복적으로 느끼는 것이다. 계속해서 이러한 증상에 시달리다 보면 현실을 꿈같이 느끼거나 아예 사건에 대한 기억을 지워버리는 경우도 있다.

아동의 40펴센트가 성인기 이전에 최소 하나 이상의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사건을 겪는다고 한다. 그러나 힘든 일을 겪는다고해서 모든 사람이 트라우마를 가지는 것은 아니다. 슬픔이란 감정은 사람이 겪는 정상적인 반응이다. 하지만 제대로 극복하지 못했을 때 트라우마가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힘든 시간을 보내는 사람에게 가까이에서 위로해줄 주변 사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출처 : 행복한 가정 - 가족애소통

2015년 9월 20일 일요일

여유라는 행복





미국의 동화작가 타샤 튜더는 직접 꾸민 30만 평의 예술적인 정원으로도 유명합니다. 하지만 그녀가 처음 버몬트로 옮겨 왔을 때만 하더라도 이 땅은 잡목이 무성한 황무지나 다름없었지요.
타샤는 땅 한가운데 아담한 오두막 집을 짓고 12년이 넘는 동안 하루도 빼놓지 않고 정원을 손질했습니다. 그러자 황무지 땅이 점점 예술적인 공간으로 변해갔습니다. 그녀는 정원을 손질하는 동안  분주한 마음이 사라지고 여유라는 행복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타샤의 정원처럼 불안하고 분주한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여유를 되찾게 하는 공간이 여러분에겐 있나요? 있다면 그곳을 당신만의 정원으로 정성껏 가꾸어 보세요.


"너그럽지 못한 것은 곧 여유가 없다는 것이다."
(빌 게이츠)

출처 :  마음을 여는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