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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과 동행




이미지 출처 : www. kbs.co.kr



하나님과 동행

소문을 듣고 어떤 여행지를 찾아갔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경치도 별로인 데다 주위 시설 또한 열악해서 실망한 적이 있는가. 그래도 그때의 여행이 유쾌한 기억으로 남았다면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갔을 가능성이 높다.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만족스럽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에서도 하나님과 일치된 뜻을 가지고 있으면 항상 기쁘고 쉼 없이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할 수밖에 없다(살전 5장 16~18절). 늘 우리의 구원과 장차 우리가 받을 찬란한 하늘 영광만을 생각하시는 하나님과 같은 마음이라면 비록 믿음의 길이 험난할지라도 슬프거나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는 않을 것이다. 
아모스 3장 3절 "두 사람이 의합지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으며" 
하나님과 의합(意合 : 뜻이나 마음이 서로 맞음)하지 않은 상태로 하나님과 동행하기는 어렵다. 하나님과 동행을 원한다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먼저 살피자. 그리고 그 뜻에 맞지 않는 나의 생각과 뜻을 다 버릴 일이다.

살전 5장 16~18절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출처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야말로 진정 참으로 축복된 삶이며, 가치있는 삶이요, 영광된 삶입니다. 또한 우리가 반드시 지향해야 할 삶입니다. ^^ 
성경은 마지막 구원받을 성도들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라고 하였습니다(계 14:3). 다시 말해 어린 양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린양의 아내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어디로 인도하든지 믿음과 순종으로 따르는 자들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달리 표현한다면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뜻입니다. ^^ 

하나님과 동행하려면 하나님과 의합해야 할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 하셨습니다.  

성경 예언대로 이 땅에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며 우리를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해주시는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로써 하나님의 뜻을 은혜롭게 행하며 아버지 어머니께서 어디로 인도하든지 영원한 천국까지 감사함으로 믿음과 순종으로 따르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 




2015년 12월 1일 화요일

안상홍 님의 가르침에 따라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창세기 1장 26~27절의 우리라고 하는 하나님의 비밀 속에는 남성형상의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을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께서 직접하신 말씀이며 분명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을 때 그 사람은 남자와 여자 두명이 창조되었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오늘날에는 성령과 신부로 오신다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는 분들이 구원을 받는 성도들입니다.

요즘은 어머니 하나님을 얘기하면 종종 나는 아버지 하나님을 믿는다며 동문서답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이 성경의 진리입니다.

깨닫고 믿으셔야되겠습니다. 

2015년 10월 26일 월요일

안상홍 님은 다윗으로 오신 하나님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다윗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9장 6~7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이땅에 오시는데 이를 가리켜서 다윗으로 오신다고 예언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하나님께는 한가지 중요한 증표가 있습니다.

이사야 55장 3절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다윗으로 오시는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언약을 세워서 우리 영혼을 살려주시는 분입니다.

히브리서 13장 20절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에는 예수님의 피가 있어야 합니다. 다시말해서 영원한 언약이란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입니다.

누가복음 22장 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그래서 유월절을 세워주신 예수님을 가리켜서 다윗이라 예언했습니다.

누가복음 1장 31~33절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그런데 그 예수님께서 두번째 다시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신다고 하였습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예수님은 다윗으로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두번째 오실 때도 다윗으로 오셔서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므로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유월절로 우리에게 영생을 허락해주신 안상홍 님은 재림하시는 예수님이시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 님을 하나님으로 믿습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구원자를 만나야합니다. 안상홍 님을 꼭 믿고 영접하여
영원한 언약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받기 바랍니다.


2015년 9월 28일 월요일

마음 가꾸기] 언어의 힘


몇 해 전 '말의 힘' 이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가 방영된 적이 있습니다.
이 방송에서, 언어가 사람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는 실험 하나가
소개되었습니다.

젊은 남녀를 두 그룹으로 나누고 한 그룹에게는 '황혼의', '은퇴한', '외로운' 등
노인을 연상시키는 단어 카드 30개를, 다른 그룹에게는 '열정적인', '부지런한',
'승진', 등 젊은이를 연상시키는 단어 카드 30개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단어 카드를
사용해 문장을 만들게 했습니다.

이후 제작진은 이들이 방송국에서 나갈 떄 실험 참가자들의 걸음 속도를 측정했
습니다. 그런데 노인을 연상시키는 단어 카드로 문장을 만든 그룹은 처음 방송국에
들어올 때의 걸음보다 평균 2초가 늦어졌고, 젊은이를 연상시키는 단어 카드로 문장을
만든 그룹은 처음 방송국에 들어올 때의 걸음보다 평균 3초 정도가 빨라졌습니다.

즉, 노인을 연상시키는 단어 카드로 문장을 만든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실제
노인과 같은 행동을 하게 되었고, 반대로 젊은이를 연상시키는 단어 카드로 문장을
만든 사람들은 젊은이와 같은 행동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결과에 대해
예일대 심리학 교수인 존 바그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인간이 어떤 단어에 노출이 되면 뇌는 자극을 받고 자신도 모르게 그에 따라 행동할
준비를 합니다. 그렇기에 언어가 갖는 힘은 굉장히 강력합니다."

언어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
긍적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되지만,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 생각과 행동까지도
부정적으로 변하기 쉽습니다. 나쁜 점보다는 좋은 점을 말하고 불만보다는 감사한 점
을 말해봅시다. 그러다 보면 우리의 생각과 행동까지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은혜롭고
아름다운 방향으로 변화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