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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8일 월요일

안상홍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의 목소리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두번째 오시마 약속하신 재림그리스도는 안상홍 님 입니다.
자녀를 구원하시기 위해 창세로 부터 계획하시고 수천년을 기다리신 나의 하나님...

정작 오셨지만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들어도 듣지를 못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그리도 오라고 말씀하셨으나 반대로 갔었습니다.

어느 순간, 그 말씀이 바르게 들렸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따라갔습니다.
알아보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은
확실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안상홍 님이 나의 아버지 이심을


아버지의 목소리

잊었던 그리운 음성이
기억의 저편을 두드립니다.

잠든 영혼을 깨우는 천상의 소리.

"내가 왔노라!"
멀리멀리 퍼집니다.
마음속 깊은 곳까지.


출처: 엘로히스트 2015년 2월

2015년 12월 1일 화요일

안상홍 님의 가르침에 따라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창세기 1장 26~27절의 우리라고 하는 하나님의 비밀 속에는 남성형상의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을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께서 직접하신 말씀이며 분명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을 때 그 사람은 남자와 여자 두명이 창조되었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오늘날에는 성령과 신부로 오신다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는 분들이 구원을 받는 성도들입니다.

요즘은 어머니 하나님을 얘기하면 종종 나는 아버지 하나님을 믿는다며 동문서답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이 성경의 진리입니다.

깨닫고 믿으셔야되겠습니다. 

2015년 11월 10일 화요일

쉼터] 최고의 교육장



품질 높은 고객 서비스로 유명한 미국의 노드스트롬 백화점에는,
경영자 가족이 경영 수업에 참여하면서 꼭 거쳐야 할 교육 장소가
있습니다. 다름아닌 신발 매장입니다.

백화점 창업자인 존 노드스트롬은 세 아들과 손자까지 모두 신발
매장에서 일을 배우도록 하였습니다.

여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신발이 고객의 발에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고객에게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결국은
단 한 켤레의 신발도 팔 수 없게됩니다.

이는 고객보다 낮은 자세에서 섬기겠다는 백화점의 서비스 정신을
확실히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교육 장소인 셈입니다.

출처: 엘로히스트 11월

2015년 10월 26일 월요일

안상홍 님은 다윗으로 오신 하나님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다윗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9장 6~7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이땅에 오시는데 이를 가리켜서 다윗으로 오신다고 예언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하나님께는 한가지 중요한 증표가 있습니다.

이사야 55장 3절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다윗으로 오시는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언약을 세워서 우리 영혼을 살려주시는 분입니다.

히브리서 13장 20절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에는 예수님의 피가 있어야 합니다. 다시말해서 영원한 언약이란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입니다.

누가복음 22장 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그래서 유월절을 세워주신 예수님을 가리켜서 다윗이라 예언했습니다.

누가복음 1장 31~33절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그런데 그 예수님께서 두번째 다시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신다고 하였습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예수님은 다윗으로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두번째 오실 때도 다윗으로 오셔서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므로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유월절로 우리에게 영생을 허락해주신 안상홍 님은 재림하시는 예수님이시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 님을 하나님으로 믿습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구원자를 만나야합니다. 안상홍 님을 꼭 믿고 영접하여
영원한 언약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받기 바랍니다.


2015년 10월 20일 화요일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하나님


천주교,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하나님의교회 ... 등 오늘날 세상에는 서로 다른 교리를 가지고 있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어느 교회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며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교회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린면 바로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시온이며,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대하여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시온에 계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시 132:13~14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하나님께서 어디에 영원히 거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시온에 영원히 거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ㄴ디ㅏ.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면 어디로 가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하나님께서 계신 시온으로 가야 합니다. 시온에서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 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하나님께서는 '거기서' 즉 시온에서 무슨 축복을 명하셨습니까? 영생의 축복입니다. 이는 구약시대의 육적 시온에 관한 말씀이 아니라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세우실 영적 시온에 관한 예언입니다. 왜냐하면 영생의 축복은 구약시대에는 주어지지 않았고,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생명을 주러 오심으로써 주어졌기 때문입니다(요 10:10). 그러므로 신약시대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계시고 영생의 축복이 있는 영적 시온으로 반드시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을 만나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신약시대에 세워질 영적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시온은 무엇을 지키는 곳입니까?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그리고 이 절기 지키는 시온에 누가 계십니까? 하나님께서 함께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 때문에 시온은 마치 넓은 하수나 강이 두르고 있는 것처럼 안전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시온에 거하는 백성은 죄 사함의 축복을 받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사 33:24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죄의 삯은 사망이므로 죄 사함을 받으면 곧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롬 6:23). 즉 이 시온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영생의 축복이 있는 곳입니다. 시편에서 예언하고 있는 바로 그 시온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시온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이러한 구약의 예언을 따라서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이라는 절기를 통해서 우리에게 죄 사함의 축복을 주셨습니다(마 26:17~19, 26~28). 그리고 죄 사함의 축복은 영생의 축복과 같은 의미입니다. 왜냐하면 죄의 삯은 사망이므로 죄가 없어지면 사망도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을 먹고 당신의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생을 가졌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 6:53~54).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유월절이라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에서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제자들이 누구를 만났습니까? 예수님 곧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항상 함께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마 28:20). 이 역시도 하나님께서 절기 지키는 시온의 백성과 영원히 함께하실 것이라고 한 성경의 예언이 성취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유월절을 포함하여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 즉 시온으로 가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함게할 수 있고,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절기 지키는 시온에 거하고 계십니까? 세상에 수없이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유월절을 포함하여 하나님의 절기를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없습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에서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고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2015년 10월 6일 화요일

은혜의 울타리] 마음이 따뜻한 사람



'손이 따뜻한 사람이 마음도 따뜻하다'는 내용의 기사를 읽었습니다.
평소 주위 사람들과 대화하거나 악수를 나눌 때 장난스럽게 주고받던
이야기가 기사화된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한편으로는 손이 찬 나는
마음이 차가운가 싶어 씁쓸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니 제가 예상했던 것과 달랐습니다.
인위적으로 손을 따뜻하게 해도 마음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한 연구팀이 핫팩으로 손이 따뜻해진 집단과 그렇지 않은 집단으로 나누어
설문조사 한 결과, 손이 따뜻해진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긍정적인 답변을 더 많이 했습니다.

다른 연구팀의 연구 결과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손에 따뜻한 패드와
차가운 패드를 붙인 두 그룹 앞에 상품 쿠폰을 놓고 친구에게 나눠주는
실험을 했는데, 차가운 패드를 붙인 그룹은 자신들이 더 많은 쿠폰을
가져간 데 반해 따뜻한 패드를 붙인 참가자들은 친구에게 쿠폰을 더 많이
건넸습니다.

사람의 성품이 타고나는 부분도 있지만 주변 환경이나 노력에 의해 바뀔
수도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나는 원래 이래' 라는 부정적인
마음을 버리고 어머니 교훈과 성경 말씀을 마음에 새겨 아름다운 모습으로
거듭나야겠습니다. 마음 가득 품은 따스함으로 다른 사람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물들일 수 있도록.

출처] 엘로히스트 은혜의 울타리

2015년 9월 24일 목요일

다윗의뿌리로 오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싫어하는 하피모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다윗의뿌리로 오셨습니다. 다윗의 뿌리는 재림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다윗의뿌리는 예수님입니다. 그러므로 언제든지 다윗의뿌리로 오시는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히브리서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두 번째 오시는 재림그리스도는 다윗의뿌리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재림그리스도를 알아볼 수 있을까요?
 
이사야 551~3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다윗의뿌리로 오시는 하나님은 영원한 언약으로 우리의 영혼을 살려주시는 분이십니다.
 
히브리서 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이란 예수님의 피가 있는 언약,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이 영원한 언약입니다.
 
누가복음 2215, 19~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이 유월절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다윗의뿌리로 오신 재림그리스도입니다.

2015년 9월 8일 화요일

마음 가꾸기] 말보다 행동으로



미국의 독립 전쟁 당시의 일입니다. 여러 명의 군인들이 전투 준비를 하기 위해
커다란 통나무를 힘들게 옮기고 있었습니다.

"빨리 해! 시간이 없단 말이야! 서둘러!"

상사가 병사들을 다그치며 고함을 쳤습니다. 이때 말을 타고 지나가던
사복 차림의 신사가 상사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시간이 없다면서 왜 군인들을 도와주지 않소?"

상사는 퉁명스러운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나는 저들을 감독하는 상사란 말이오."

신사는 말없이 말에서 내리더니 웃옷을 벗어놓고 군인들과 함께 통나무를
나르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후 일이 끝나자 신사는 가던 길을 떠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상사! 앞으로 통나무 나를 일이 있으면 총사령관을 부르시오,
언제든 기꺼이 도와주겠소."

병사들을 도와 통나무를 날랐던 신사는 당시 총사령관이라 훗날 미국의
초대 대통령이 된 조지 워싱턴이었습니다.

2015년 8월 31일 월요일

엘로히스트] 초심을 유지하는 방법


시골 마을을 지나던 임금이 욕심 없고 성실한 젊은 목동의 모습을
보고 나라의 관리로 삼았다. 목동은 관리가 된 후로도 정직하게
왕을 보필해 제상의 자리까지 올랐다.

다른 신하들은 그를 시기했다. 모두 재상이 된 목동을 쫓아내기 위해
혈안이 되었지만 마땅한 구실이 없었다.

그러던 중, 재상이 한 달에 한 번씩 자신이 살던 시골집에 다녀온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가 자신의 집에 있는 커다란 항아리 뚜껑을 열고
한참 동안 그 안을 들여다보고 온다는 것을 알게된 신하들은 당장
임금님께 그 사실을 고했다. 재상이 왕도 모르게 금은보화를
모으고 있다고 모함한 것이었다.

누구보다 재상을 신임했던 왕은 진실을 밝히기 위해 재상을 앞세워
신하들과 함께 재상의 집으로 찾아갔다. 그리고 신하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항아리 뚜껑을 열게 했다. 재상은 아무 말 없이 항아리 뚜껑을
열었다. 그 안에는 재상이 목동 시절에 입었던 낡은 옷과 지팡이가
들어 있었다.

2015년 8월 24일 월요일

썰렁한 유머]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기

저는 참 재밌었는데 다른 분들은 썩 재밌어 하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


1.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냉장고의 문을 열고 코끼리를 넣고 냉장고의 문을 닫으면 됩니다.


2. 이어서 기린을 냉장고에 넣는 방법을 아시나요?
냉장고의 문을 열고 코끼리를 빼고 기린을 넣고 냉장고의 문을 닫습니다.


3. 밀림의 동물 친구들이 모두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가고 있었습니다.
비행 중에 난기류로 인해 비행기가 추락하게 되서 모두가 생명의 위기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동물 친구들의 간절한 기도 끝에 동물 중 한마리만 버리면 살려주겠다는 기도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한명도 버릴 수 없는 소중한 친구들이었기에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결국은
짐을 모두 버렸는데요. 그런데 놀랍게도 비행기는 추락하지 않았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냉장고를 버렸기 때문입니다.(냉장고에 기린 들어있었습니다.)

4. 여행을 마치고 밀림의 왕 사자가 생일잔치에 밀림의 모든 동물들을 초대했는데
한마리만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누군지 아십니까?


기린입니다.(냉장고 안에 있습니다.)

5. 밀림 여행 중에 악어가 우글대는 늪지대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늪지대에 악어가 한마리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살 수 있었는데요. 이유가 무엇일까요?


모두 사자 생일잔치에 갔다고 합니다.

하하하~~~!!!

2015년 4월 19일 일요일

친속들도 믿지 못함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지금은 세상의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당연히 예수님을 거룩하신 그리스도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목수의 아들로 사시던 예수님께서 천국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셨을 당시, 세상 사람들과 예수님의 친속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그때도 예수님을 거룩하신 그리스도로 생각했을까요?

아닙니다. 그 당신 사람들은 예수님을 미쳤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친속들도 예수님이 미쳤다는 소문을 듣고 예수님을 붙잡으러 왔습니다.

막 3:20~21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이처럼 육신적으로 예수님을 가장 잘 알던 친속들도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시기 위한 예수님의 구원사역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이 예수님을 미쳤다고 생각했듯이 예수님의 친속들 역시 예수님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예수님의 복음사역을 만류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수십 년 동안 예수님과 가장 가까이 지냈던 동생들도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신 줄은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부정적인 태도를 취했습니다.

요 7:3~5 그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의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스스로 나타나기를 구하면서 묻혀서 일하는 사람이 없나니 이 일을 행하려 하거든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하니 이는 그 형제들이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이처럼 예수님의 가족조차도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깨닫지 못하고 그의 복음사역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입장에 있었습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예수님께서 보통 사람들과 조금도 다름없는 모습으로 생활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육신적인 면을 보아서는 그분이 그리스도이심을 도저히 알아볼 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들은 예수님의 열성적인 복음사역을 이해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 사람들이나 예수님의 친속들과 같이 그리스도의 육신적인면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판단하거나 알아보려는 어리석은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세상 사람들이 미쳤다고 비방했던 예수님께서 바로 구약의 수많은 선지자들이 예언했던 그리스도시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셨음을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성경의 예언과 증거를 통하여 예수님을 올바로 알아보고 영접한 사도들과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처럼 올바른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초림 때의 역사가 재림 때에도 똑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육신적인 면을 가지고 판단하거나 알아보려는 어리석은 자가 아니요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성경의 예언과 증거를 통하여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고 영접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 영원한 구원의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2015년 4월 12일 일요일

그리스도를 육체대로 알지 않은 사도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이 시대는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은혜의 시대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성경의 예언따라 성령과 신부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 곧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고 영접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떻게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고 영접하였을까요? 그 이유는 그리스도를 육체대로 알지 않은 사도들처럼 그리스도를 육체대로 알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말이 조금 어렵지요..^^ 다음 내용을 계속해서 살펴보시면 무슨 뜻인지 알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도록 만드는 자가 누구일까요?

바로 사단입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를 비취지 못하게 하는 자가 이 세상 신 즉 사단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고후 4:4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현대인의 성경) 이 세상의 신인 사탄이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둡게 했기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의 모습인 그리스도의 영광에 대한 기쁜 소식의 빛을 볼 수가 없습니다.





사단이 복음을 훼방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의 하나가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부각시켜 그리스도의 신성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 가족과 출신지 등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혼미케 했고,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의 육신적인 면으로 인해 실족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사도들은 육체로 오신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올바르게 알아보았습니다.

고후 4:6 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그렇다면 예수님의 영광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한 유대인들과 달리, 사도들이 사단의 훼방을 이기고 예수님을 올바로 영접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받은 '우리'가 어떤 사람들인지 알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고후 5:16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체대로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이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여기서 '우리'는 고린도후서 4장의 '우리'와 동일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어떤 믿음을 가졌습니까? 그리스도를 육체대로 알지 않는다 즉 육신적인 모습으로 판단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를 배척한 유대인들과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도들의 차이점이었습니다. 사도들은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보지 않고, 오직 성경의 예언과 예수님께서 주시는 영생의 가르침에만 착념했던 것입니다(행 17:2, 8:30~35, 요 6:68). 그래서 사도들은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으로 마음을 혼미케 하는 사단의 술책을 다 이길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요? 우리도 사도들처럼 그리스도를 육체대로 알지 않겠다고 결심을 하고, 오직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유대인들처럼 성경의 예언을 버리고 육신적인 면을 바라보려는 것은, 사단의 미혹에 넘어가서 구원을 버리고 멸망의 길을 택하겠다는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성경의 예언을 버리고 육신적인 면을 통하여 육체로 오신 하나님(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판단하여 그리스도를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를 육체대로 알아보려는 생각을 버리고, 성경의 예언을 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바로 구원자 곧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이기 때문입니다(요 5:39). 그리하여 오직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늘의 영광을 모두 버리시고 하늘의 죄인들이 입는 죄수복인 육체를 입으시는 것도 마다하지 않으신 사랑의 하나님을 올바로 영접하시기를 바랍니다.


 
전세계에 엘로힘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5년 3월 2일 월요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



성경 예언대로 창조주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온 세계에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세상 많은 사람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고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여기에 대한 답을 초림의 역사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초림 때의 역사가 재림 때에도 동일하게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2천 년 전 하나님을 믿었던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그토록 애타게 기다렸던 그리스도를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고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였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 이유 중 하나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요 10:30~33). 그러나 사도들은 인생들과 똑같은 모습으로 오셔서 똑같은 생활을 하신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심을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이 기록한 신약성경은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믿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예수님이 사람이라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딤전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라고 하면 될 것인데, 바울은 어떻게 표현했습니까? 굳이 '사람'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서 '사람이신 그리스도'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바울 자신이 믿고 있고, 또한 온 인류가 영접해야 할 그리스도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이었음을 분명하게 밝힌 것입니다. 이처럼 2천 년 전 당시 예수님을 배척했던 유대인들이 "사람이 되어 어떻게 하나님이라고 하느냐"고 말했던 것과는 정반대로 사다돌은 오히려 사람이신 그리스도를 자랑하였습니다.

사도 요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부인하는 자마다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라고 말하였습니다.

요일 4:2~3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사도 요한은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이 하나님께 속한 영이라고 말했습니다. 반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똑같은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사실을 부인하는 영은 어떤 영이라고 했습니까? 적그리스도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의 영이라는 뜻입니다. 사도들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하나님 곧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셨음을 이렇게 강력하게 증겨했던 것입니다.

2천 년 전의 유대인들도 그렇지만, 이 시대에도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오신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상상할 수 없는 큰 영광 중에 나타나셔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그들의 영안을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육체로 오실 수 있습니다. 또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바로 기독교입니다. 그런데 스스로를 기독교인이라고 하면서도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신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이 사람들이 2천 년 전 유대인들처럼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들은 성경의 예언을 통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고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오고 있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오셨을 당시에도 사도들은 초라한 육체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예수님을 올바로 영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한 사도들에게 천국 열쇠를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마 16:16~19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

요 1:10~12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까?

헛된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을 배척할 것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을 통해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올바르게 영접하여 영원한 천국의 축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출처 :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