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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9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해보지 못한 일에 대한 후회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해보지 못한 일에 대한 후회


사람들은 지난날 해보지 못한 일에 대해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국인 앞에서 말문이 막히면 학창시절에 외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기도 하고, 나이가 들면 젊었들 때 열심히 공부하고 부지런히 일하라 하신 부모님 말씀을 왜 귀담아 듣지 않았던가 후회하기도 합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과정 속에서 후회할 일이 없을 수는 없겠으나 영원세계로 이어지는 영적인 일에 대해서는 후회를 남기면 안 되겠습니다. ^^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후회하지 않을 진리를 전해주셨습니다. 
천국에 나아가는 구원의 표인 침례, 창조주의 기념일이요, 거룩함과 하늘의 축복을 약속된 안식일,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담겨있는 새언약 유월절 등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후회하지 않을 진리를 전해주시고 그 가운데 영원한 천국까지 기업으로 허락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천국의 가치를 깨닫고, 성령과 신부께서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후회 없는 삶을 위해 하루하루를 더욱 충실하게 살아가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하겠습니다. ^^



2015년 8월 25일 화요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의 축복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 곧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축복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축복입니다.

계시록 19:7~9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무엇이 있다고 하였습니까? 
복입니다.
어떤 복일까요?


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시록 19장과 21장에서는 어린양과 어린양의 아내, 어린양과 신부라고 하였고
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라고 하였습니다.

어린양(재림 예수님) = 성령 = 아버지 하나님
어린양의 아내 = 신부 = 어머니 하나님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받을 축복은 생명수 입니다.
생명수를 받는다는 것은 곧 구원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다시말해 죄로 인하여 고통의 삶을 살다가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
다시는 사망이 없고, 고통과 아픔과 슬픔이 없는 곳,
기쁨과 즐거움, 행복이 넘쳐나는 천국에서 
영원한 삶을 살게되는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이 예언대로 오늘날 이 시대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은혜의 시대입니다.

성경 속에 나타난 지난날의 역사를 통해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친히 당신의 자녀들을 부르시고 
또 그들을 통해 큰일을 이루어 가시는 권능의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여호수아, 사무엘, 다윗, 베드로, 요한 등과 같은 
믿음의 선진들을 부르시고 세우셔서 
하나님 말씀을 꺼뜨리지 아니하고 이어가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의 축복과 영광을 
이 세상 그 무엇에 비할 수 있을까요.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셔서 
마지막 택한 백성들을 부르시고 계십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수의 축복을 받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2015년 5월 20일 수요일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는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유월절에는 많은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는데요.. 그 가운데 또 한 가지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는 진리가 바로 유월절이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일하게 지키고 있는 유월절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하다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율법 가운데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을 온전히 이루게 하는 진리라는 사실을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늘날 세상에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기독교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진정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일까요? 성경은 과연 어떤 사람들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증거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천 년 전에 한 율법사가 예수님께 가장 큰 계명을 물어보았을 때에,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지켜야 할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 바로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답변하셨습니다.






마 22:35~38 그 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이처럼 우리에게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은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될까요? 그냥 말로만 사랑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인정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요시야왕입니다.

왕하 23:25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성경은 요시야가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을 비롯하여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했다는 뜻입니다. 얼마나 큰 칭찬입니까?  그렇다면 요시야는 무엇을 했기에 이러한 큰 칭찬과 인정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요시야가  당시 유다 나라에서 오랫동안 지키지 않고 있던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입니다.

왕하 23:21~23 왕이 뭇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왕 십 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사사시대부터 이때까지 요시야와 같이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때에 성경은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다고 증거하였습니다. 다시 말해 요시야는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을 온전히 준행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역시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동일한 증거를 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비단 요시야의 역사뿐만 아니라 모세 율법에서도 유월절과,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첫째 계명이 본질적으로 동일한 것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모세가 기록한 신명기를 보겠습니다.

신 6:4~8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어떤 말씀을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로 삼으로고 했습니까?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동일하게 모세가 기록한 출애굽기에서는 유월절을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로 삼으라고 하였습니다.

출 13:8~9 너는 그 날에 네 아들에게 뵈어 이르기를 이 예식은 내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을 인함이라 하고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으로 네 입에 있게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능하신 손으로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

여기서 '이 예식'은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올 때에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로 인하여 '이 예식' 을 행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올 때에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이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에 애굽의 장자를 멸하는 재앙을 내리시고 이스라엘 백성은 재앙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유월절 밤에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예식'은 틀림없이 유월절 예식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그 유월절을 무엇으로 삼으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로 삼으로고 말씀하셨습니다.

신명기와 출애굽기는 동일하게 모세가 기록하였는데, 신명기에서는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의 사랑하라는 계명을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로 삼으라고 하였고, 출애굽기에서는 유월절을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로 삼으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계명과 유월절이 본질적으로 동일함을 의미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성경은 요시야가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지켰을 때, 그에 대해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했다고 기록한 것입니다.


 


이러한 말씀들은 구약의 기록이지만, 신약시대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왜냐하면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도 유월절을 친히 지키시고, 사도들도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입니다(마 26:17~28, 고전 5:7~8). 신약시대에도 하나님의 백성이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는 것은 신약시대 역시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 유월절을 통해 완수된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입술로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것이 아니라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015년 5월 10일 일요일

성경의 가르침과 다른 성찬식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새언약 유월절은 우리 영혼을 살리시기 위해 즉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구원에 진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며 구원의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세상의 많은 교회에서도 그들 나름대로 성찬식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유월절에 대해 증거하면, 자신들도 유월절 성찬식을 행하고 있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행하는 성찬식은 성경에 나오는 유월절 성찬식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첫째, 그들이 일반적으로 성찬식을 에 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낮에 행하는 성찬식은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유월절 성찬식이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과 제자들은 저물 때 모여서, 밤에 성찬식을 행하였기 때문입니다.

마 26:19~20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 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언제 모였습니까? 저물 때입니다. 성찬식을 행한 때는 언제인지 확인해봅시다.

고전 11: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에 떡을 가지사

예수님께서 언제 떡을 나누어주셨다고 했습니까? 밤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저물 때 모여서 밤에 성찬식을 행하셨을까요? 그것은 유월절이 원래 성력 1월 14일 저녁이기 때문입니다(레 23:5, 수 5:10).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많은 교회들은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무시하며 낮에 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들의 성찬식은 성경의 기록된 유월절 성찬식이 아닙니다.


 


둘째로는, 그들이 일반적으로 성찬식을 일요일 예배 중에 행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일요일 예배를 드리는 이유가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그들은 부활 때문에 지키게 된 일요일에 성찬식을 행하고 있는 셈입니다. 실제로 교회사를 살펴보면, 로마 교황은 2세기부터 성찬식을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일요일에 행해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4세기에 이르러 결국 유월절은 폐지되고 부활하신 일요일에 성찬식을 행하는 것으로 결정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일요일 예배에 성찬식을 하는 교리는 크게 잘못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찬식은 예수님의 부활이 아니라 예수님의 죽으심 때문에 행하는 예식이기 때문입니다.

고전 11: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성찬식을 행할 때마다 무엇을 전한다고 하였습니까? 예수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해 떡과 포도주를 통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찢기신 살과 십자가에 흘리신 피를 기억하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가슴에 새기는 예식이 유월절 성찬식인 것입니다. 그런데도 세상 교회는 엉뚱하게 부활 때문에 지키는 날에 성찬식을 행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잘못된 일입니까?

그리고 이것들 외에도, 전 세계에서 10억 이상의 사람들이 속해 있는 천주교는 성찬식에 있어서 잘못을 하나 더 범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제만 떡과 포도주를 먹고 평신도들은 일반적으로 떡만 먹는다는 점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가르치셨을까요?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떡뿐만 아니라 포도주도 다 마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26:27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이것을 마시라

예수님께서 일부 사람만 포도주를 마시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아닙니다. 다 마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평신도는 떡만 먹어도 된다는 교리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오늘날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이 행하는 성찬식은 성경에서 말하는 유월절 성찬식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성경을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잘못된 전통을 따를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유월절 곧 성력 1월 14일 밤에 성찬식을 행해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어디일까요?

오늘날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오신다고 하신 약속대로 이 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어 약 1600년 동안 사라졌던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다시 알려주셨습니다.


 

2015년 5월 5일 화요일

어떻게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지키게 되었는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그 가운데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지키는 것일까요?

하나님의교회가 유월절을 절하면, 어떤 이들은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이므로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하나님의 뜻과 다릅니다. 이에 대해 성경을 통해 살펴봅시다.

만일 유월절이 단지 구약의 가르침에 불과하다면, 신약시대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부터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셔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마 26: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겠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같은 상황에 대한 누가의 기록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이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셨다고 하셨습니다.

눅 22: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신약시대에 지킬 필요가 없는 유월절이라면, 예수님께서 이토록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셨겠습니까? 예수님께서 간절히 원하셔서 유월절을 지키셨다는 것은 유월절이 단지 구약의 율법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의교회처럼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혹자는,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 이전에는 유월절을 지켰지만 그 후에는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역시 잘못된 주장입니다.
왜냐하면 십자가 후에도 사도들은 유월절을 계속 지켰기 때문입니다.

고전 5:7~8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여기서 '우리'는 사도 바울을 포함한 초대교회 성도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습니까? 명절 즉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는 주후 57년경에 기록된 성경입니다. 즉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되신 후로도 사도들은 계속해서 유월절을 지켰던 것입니다.

그리고 본문에서 '이러므로' 한 것은 '유월절 양이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희생되셨으므로'라는 뜻입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 때문에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고 말한 것이 아니라, 사실은 정반대로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되셨으므로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증거한 것입니다. 따라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이후에는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믿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1600년 동안 사라졌던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세상에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오직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일하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2015년 4월 19일 일요일

친속들도 믿지 못함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지금은 세상의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당연히 예수님을 거룩하신 그리스도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목수의 아들로 사시던 예수님께서 천국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셨을 당시, 세상 사람들과 예수님의 친속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그때도 예수님을 거룩하신 그리스도로 생각했을까요?

아닙니다. 그 당신 사람들은 예수님을 미쳤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친속들도 예수님이 미쳤다는 소문을 듣고 예수님을 붙잡으러 왔습니다.

막 3:20~21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이처럼 육신적으로 예수님을 가장 잘 알던 친속들도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시기 위한 예수님의 구원사역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이 예수님을 미쳤다고 생각했듯이 예수님의 친속들 역시 예수님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예수님의 복음사역을 만류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수십 년 동안 예수님과 가장 가까이 지냈던 동생들도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신 줄은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부정적인 태도를 취했습니다.

요 7:3~5 그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의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스스로 나타나기를 구하면서 묻혀서 일하는 사람이 없나니 이 일을 행하려 하거든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하니 이는 그 형제들이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이처럼 예수님의 가족조차도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깨닫지 못하고 그의 복음사역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입장에 있었습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예수님께서 보통 사람들과 조금도 다름없는 모습으로 생활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육신적인 면을 보아서는 그분이 그리스도이심을 도저히 알아볼 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들은 예수님의 열성적인 복음사역을 이해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 사람들이나 예수님의 친속들과 같이 그리스도의 육신적인면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판단하거나 알아보려는 어리석은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세상 사람들이 미쳤다고 비방했던 예수님께서 바로 구약의 수많은 선지자들이 예언했던 그리스도시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셨음을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성경의 예언과 증거를 통하여 예수님을 올바로 알아보고 영접한 사도들과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처럼 올바른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초림 때의 역사가 재림 때에도 똑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육신적인 면을 가지고 판단하거나 알아보려는 어리석은 자가 아니요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성경의 예언과 증거를 통하여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고 영접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 영원한 구원의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2015년 3월 27일 금요일

범사에 우리와 똑같으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시더라도 하나님이시므로 이 땅에서의 생활이 우리와 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이 생활하시면 하나님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다른 생활을 하실까요?

먼저 사도들은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살펴봅시다.

히 2:14~17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예수님)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저(예수님)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

사도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우리와 달라야 마땅하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사람들의 생각과는 정반대로, 범사에 즉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똑같이 혈육이 되는 고통을 감수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몸소 겪으심으로써 자비로우신 대제사장이 되셔서 연약한 우리를 도우시기 위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히 2:17~18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이처럼 우리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 우리와 똑같이 육체를 입으시고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친히 겪으셨습니다. 실제로 복음서를 살펴보면 예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삶을 사셨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와 똑같이 배고프기도 하시고 목마르기도 하셨습니다.

막 11:12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요 19:28 이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줄 아시고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하사 가라사대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나사로가 죽었을 때에 슬피 우는 여인들을 보시고 함께 울기도 하셨고,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에는 고민하고 슬퍼하기도 하셨습니다.

요 11: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마 26:37~38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있으라 하시고

이처럼 우리 하나님께서는 육체를 입고 사는 우리와 똑같은 입장이 되셔서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동일하게 받으셨지만, 오직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한 간절한 사랑으로 그런 어려움들을 인내하시며 쉼 없이 복음을 전하심으로써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셔서 숭고하신 희생으로 우리를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고 계십니다(계 22:17). 다시 말해 하나님의교회가 온 세상에 전하는 엘로힘하나님이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하늘 영광 중에만 계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영적 사형수만이 겪어야 하는 모든 고통까지도 친히 겪으시며 연약한 우리가 천국 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생활이 보통 인간과 달라야 한다는 생각은 성경의 가르침에 크게 위배되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우리의 구원을 위해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생활하셨습니다. 능력과 지위를 버리시고 사형수들인 우리와 똑같은 입장으로 살아가시면서 천국의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우리는 항상 감사드려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온 세계에 전하고 있습니다.

2015년 3월 2일 월요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



성경 예언대로 창조주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온 세계에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세상 많은 사람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고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여기에 대한 답을 초림의 역사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초림 때의 역사가 재림 때에도 동일하게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2천 년 전 하나님을 믿었던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그토록 애타게 기다렸던 그리스도를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고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였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 이유 중 하나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요 10:30~33). 그러나 사도들은 인생들과 똑같은 모습으로 오셔서 똑같은 생활을 하신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심을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이 기록한 신약성경은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믿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예수님이 사람이라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딤전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라고 하면 될 것인데, 바울은 어떻게 표현했습니까? 굳이 '사람'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서 '사람이신 그리스도'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바울 자신이 믿고 있고, 또한 온 인류가 영접해야 할 그리스도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이었음을 분명하게 밝힌 것입니다. 이처럼 2천 년 전 당시 예수님을 배척했던 유대인들이 "사람이 되어 어떻게 하나님이라고 하느냐"고 말했던 것과는 정반대로 사다돌은 오히려 사람이신 그리스도를 자랑하였습니다.

사도 요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부인하는 자마다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라고 말하였습니다.

요일 4:2~3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사도 요한은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이 하나님께 속한 영이라고 말했습니다. 반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똑같은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사실을 부인하는 영은 어떤 영이라고 했습니까? 적그리스도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의 영이라는 뜻입니다. 사도들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하나님 곧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셨음을 이렇게 강력하게 증겨했던 것입니다.

2천 년 전의 유대인들도 그렇지만, 이 시대에도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오신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상상할 수 없는 큰 영광 중에 나타나셔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그들의 영안을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육체로 오실 수 있습니다. 또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바로 기독교입니다. 그런데 스스로를 기독교인이라고 하면서도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신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이 사람들이 2천 년 전 유대인들처럼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들은 성경의 예언을 통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고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오고 있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오셨을 당시에도 사도들은 초라한 육체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예수님을 올바로 영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한 사도들에게 천국 열쇠를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마 16:16~19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

요 1:10~12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까?

헛된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을 배척할 것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을 통해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올바르게 영접하여 영원한 천국의 축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출처 :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