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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을 가지고 재림하신 영적 다윗, 안상홍님





본 영상은 다윗왕의 재위 예언을 이루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대한 영상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두 번째 왕이었던 다윗은 영적 다윗이신 예수님을 표상하는 인물로써 다윗이 30세에 왕 위에 나아가 40년을 다스렸던 역사는 예언이 되어 영적 다윗이신 그리스도께서 초림 3년, 재림 37년 예언을 이루시며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가심으로 예언 성취가 되었습니다. 
본 영상을 통하여 말일에 다윗으로 오셔서 영적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새언약 유월절 진리로 우리 영혼을 구원해주신 재림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심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말일에 다윗을 찾으라


성경에 기록된 말씀 속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시고자 하시는 귀한 뜻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성경이 2천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많은 민족들에게 보급되어 있지만 아직도 대다수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예언의 말씀마다 어떤 뜻이 숨겨져 있는지 올바로 깨닫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각국의 언어마다 그 나라 사람이 아니고서는 잘 알지 못하는 의미가 있듯이 하나님 나라의 언어 또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만이 알 수 있습니다. 예컨대 하나님의 백성 된 우리는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 하시는 말씀 속에 하나님의 어떠한 뜻이 내포되어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로, 왜 오라고 하시는지 우리는 깨닫고 있으나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사람들로서는 알 길이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많은 말씀 가운데 “말일에 다윗을 찾으라” 하신 예언 속에는 과연 어떠한 뜻이 함축되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윗에 대한 예언들

호 3장 4~5절 “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군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선지자는 말일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해야 할 일이 다윗을 구하는 일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윗을 찾지 않고서는 해결될 수 없는, 중차대한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해 말일에 등장하실 다윗에 대해 거듭 알려주셨습니다.

겔 34장 11~24절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양떼 너희여 내가 양과 양의 사이와 수양과 수염소의 사이에 심판하노라 … 내가 내 양떼를 구원하여 그들로 다시는 노략거리가 되지 않게 하고 양과 양 사이에 심판하리라 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지라 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에스겔서는 이스라엘 왕 다윗이 죽은 지 약 450년이 흐른 뒤에 기록된 예언서입니다. 다시 말해 “내(하나님)가 목자가 되어 양을 찾으리라” 하신 말씀과, “한 목자를 세울 것인데 그가 곧 다윗이라”는 말씀은 육적 다윗이 아닌 영적 다윗에 대한 예언으로서,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겠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에스겔 선지자는 연이어 다윗에 대한 예언의 말씀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겔 37장 24~27절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 열조가 거하던 땅에 그들이 거하되 그들과 그 자자손손이 영원히 거기 거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통치 안에서 그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규례를 준행하고 율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구원을 바라는 우리는 영적 다윗이 언제 무엇을 가지고 왜 오시는지 깨닫고 목자 되신 다윗을 영접하는 어린양들이 다 되어야 하겠습니다.

다윗을 영접한 사람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고, 하나님의 백성만이 구원을 얻고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다윗을 찾아야 합니다.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예수님
말일에 오시는 다윗을 만나지 못한다면 아무도 하나님께서 열어주고자 하신 생명의 비밀을 알 수가 없고, 하나님만이 알고 계시는 영생과 구원의 길을 접할 수 없습니다.

계 5장 1~5절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성경은 하나님의 비밀한 것을 일러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다윗의 뿌리,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그리스도 외에는 없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비밀이 그냥 봉인된 채로 있게 된다면 우리가 어찌 영생과 천국의 길을 알 수 있겠습니까?

오늘날 서점에 가보면 성경을 해석하는 사람들이 사견으로 풀이한 주해서가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성경을 거듭 읽는다 해도 사람으로서는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습니다. 오직 성경의 비밀을 알려주실 수 있는 분은 다윗의 뿌리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영생의 길을 갈구하고 구원의 길을 갈망하는 사람이라면 말일에 다윗을 찾아야 한다고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윗을 영접하기 위해 우리는 먼저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예언적인 인물은 누구인지, 어떻게 해야 만날 수 있는지 알아야 하겠습니다.

사 9장 6~7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이것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약 700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가 장차 오실 그리스도에 대해 예언하고 있는 대목입니다. 다윗의 위(보좌)에 앉아서 그 나라를 공평과 정의로 통치하실 것이라는 이 예언에 따라 등장하신 다윗은 예수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눅 1장 30~33절 “…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예수님에게 주신다고 하셨으니 다윗과 예수님의 관계를 면밀하게 연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 초림 때 다윗왕으로서의 예언이 끝났다면 오늘날 우리가 이 다윗에 대한 예언을 연구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에스겔 선지자의 예언에 의하면 흐리고 캄캄한 날, 곧 말일에 다윗이 나타나셔서 양떼들의 목자가 되어 주시고 그 백성들을 이끌어가시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윗과 예수님의 예언적 관계

다윗과 예수님 사이에 많은 예언적 관계가 있는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다윗의 행적을 보면 예수님의 행적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대목들이 상당 부분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다윗왕의 재위기간과 예수님께서 육체의 옷을 입으시고 복음사역을 하시는 기간이 어떤 예언적인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삼하 5장 3~4절 “… 저희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니라 다윗이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다윗이 삼십 세에 기름부음을 받고 왕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 동안 통치했다고 되어 있는데, 예언적 다윗인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이 예언을 성취시키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눅 3장 21~23절 “백성이 다 침례를 받을새 예수도 침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 

다윗이 삼십 세에 기름부음을 받고 왕위에 나아갔듯이 예수님께서도 삼십 세에 영적 기름부음인 침례를 받으시고 가르침을 시작하시는 예언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40년간 통치를 했던 것에 반해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복음의 공생애는 3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이유인즉 하나님께서 인봉하신 진리의 비밀한 뜻을 일깨워주시기 위해 재림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히 9장 27~28절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재림 다윗은 이 예언에 따라 다시금 이 땅에 오셔서 다윗 왕위로 예언된 40년 복음의 역사를 온전히 이루시기 위해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남은 37년의 예언을 완성하셔야 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두 번째 오시는 재림 다윗을 올바로 영접하기 위해서는 그를 알아볼 수 있는 증표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겠습니다.

사 55장 1~5절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 

히 13장 20~21절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케 하사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인도자요 명령자인 다윗에게 영원한 언약을 허락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히브리서 기자가 증거한 ‘영원한 언약의 피’는 유월절 새 언약의 피를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인 영원한 언약은 새 언약을 의미하므로, 말일에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는 반드시 새 언약을 가지고 등장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새 언약을 가지고 재림하신 영적 다윗, 안상홍님

오늘날 지상에는 다윗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과연 새 언약의 진리로 우리를 영생의 길로 이끄시고, 감추어진 성경의 비밀들을 밝히 알려주시며, 엘로힘 하나님의 실체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일깨워주시고, 3차 7개의 절기로 하나님의 모든 율례와 규례를 지키도록 인도해주신 분이 누구십니까?

영원한 언약으로써 죽을 수밖에 없었던 인류 인생들을 생명의 길로 나아가게 하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께서는 성경과 선지자들의 증거를 받으신, 말일에 나타나신 다윗이요 두 번째 나타나신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께서 거저 주신 은혜요 거저 주신 축복입니다. 우리가 값없이, 공로 없이 받은 이 은혜와 축복을 세상 만민에게도 다 전해서 그들로 하여금 만민의 인도자시요 명령자시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다윗의 이름으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고 영접하도록 인도해야겠습니다.

호 6장 3~6절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이 시대 오신 재림 다윗을 알지 못하고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여하신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다윗으로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1948년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37년간 복음사업을 펼치신 후 1985년 되던 해 37년의 사역을 완성시키시고 승천하셨습니다. 고단하고 힘든 37년 복음생애 속에서도 우리 자녀들에게는 항상 좋은 것으로 허락해주시고, 새 언약의 모든 진리를 복구하셔서 영생의 길을 열어놓으시고 생명의 실체 되신 새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를 밝히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2015년 11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베풀어주신 가장 위대한 기적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셔서 사람들은 오래오래 살기를 소망합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소망하는 영생은 다른 방법으로는 얻을 수 없고 오직 성경을 통해서 주어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는 구원자 곧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알려주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요 5 : 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이 말씀은 2천 년 전에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우리가 어떤 목적으로 성경을 상고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신 내용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성경이 누구를 증거한다고 하셨습니까? 바로 구원자이신 예수님 증거한다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성경은 구원자 곧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두 번째 오시는 재림 예수님도 성경이 증거하고 있습니다(히 9:28).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성경의 증거가 아닌 이적과 기사를 통해서 그리스도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안상홍님께서 재림 예수님이시고, 하나님이시라면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처럼 큰 이적과 기사를 보여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 증거가 없으니 믿을 수 없다' 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서두에서도 살펴보았듯이 이러한 주장은 잘못된 생각에서 비롯된 주장입니다.
이적과 기사는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마지막 때 거짓 그리스도들이 많이 등장하여 무엇으로 사람들을 미혹하는지 아십니까? 바로 이적과 기사입니다. 

마 24 : 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이 말씀은 재림과 세상 끝에 있을 일들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때에 거짓 그리스도들이 등장하여 큰 표적(이적)과 기사로 사람들을 미혹한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보았을 때에 이적과 기사가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증거가 될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그렇다면 성경 예언따라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어떻게 우리를 구원해 주실까요? 
미가서 4장 말씀을 보면 말일에 많은 민족들과 열방이 시온으로 모이고 하나님께서 친히 그 도(진리)로 가르치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미 4:1~2).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는 이적과 기사가 아닌 생명의 진리로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적과 기사
거짓 그리스도들  -------------------------------> 미혹


         생명의 진리
 재림 그리스도  -------------------------------> 구원



이처럼 이적과 기사는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또한 거짓 그리스도들이 많이 등장하는 이시대에 이적과 기사를 쫓으면 결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이 시대에 이루어질 가장 큰 기적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죄사함을 주셔서 죽지 않고 영생하게 하는 것입니다.이것이 이 시대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가장 큰 기적입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대로 가장 큰 기적을 베풀어 주신 분이 바로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안상홍님입니다.
성경에 증거된 영혼문제를 살펴보면 우리는 원래 하늘에 있었던 천사였지만 하늘에서 용서받을 수 없는 사망죄를 짓고 영혼의 감옥이라 할 수 있는 이 땅에 오게 되었고 일생동안 고통과 괴로움 속에서 살다가 지옥형벌을 받아야 하는 죄인이었습니다. 
이런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2천 년 전 하나님께서는 친히 사람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죄사함의 진리 곧 죽지않고 영생하는 진리를 세워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피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 진리입니다(요 6:54, 마 26:17~28).



그런데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구원사업을 방해하는 사단은 영생의 진리인 새언약을 모두 없애버리고 이 세상에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 예배, 태양신 탄생일에서 유래된 12월 25일 성탄절 등 불법을 심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택한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두 번째 오신다고 하셨습니다(히 9:28). 그리고 계시록 5장에서는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께서 성경에 기록된 구원의 진리를 우리에게 알려주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재림 그리스도께서 무너진 시온을 재건하여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약 1600년 동안 사라졌던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즉 새언약 유월절로 죄 사함을 주셔서 영원한 천국에서 죽지않고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축복을 허락하여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모든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그리스도시요,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구원은 그리스도께서 가르쳐 주신 진리에 달려있는 것이지 결코 이적과 기사에 달려있는 것이 아닙니다.

살후 2 : 9~13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표적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13절 말씀을 보면 무엇을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하였습니까? 이적과 기사가 아니라 진리입니다. 곧 우리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주시기 위해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새언약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진리를 믿지 않고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않는 자는 결국 심판을 받고 멸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적과 기사가 아닌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죄사함의 진리, 곧 죄와 사망에서 자유케하는 새언약 진리를 믿고 따라야 하겠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였다 하여도 새언약 진리를 버리고 불법을 행하는 자는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마 7 :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이처럼 그리스도께서 가르쳐 주신 새언약 진리를 믿고 따르느냐 아니면 사단이 심어놓은 불법을 따르느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2015년 5월 10일 일요일

성경의 가르침과 다른 성찬식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새언약 유월절은 우리 영혼을 살리시기 위해 즉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구원에 진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며 구원의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세상의 많은 교회에서도 그들 나름대로 성찬식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유월절에 대해 증거하면, 자신들도 유월절 성찬식을 행하고 있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행하는 성찬식은 성경에 나오는 유월절 성찬식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첫째, 그들이 일반적으로 성찬식을 에 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낮에 행하는 성찬식은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유월절 성찬식이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과 제자들은 저물 때 모여서, 밤에 성찬식을 행하였기 때문입니다.

마 26:19~20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 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언제 모였습니까? 저물 때입니다. 성찬식을 행한 때는 언제인지 확인해봅시다.

고전 11: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에 떡을 가지사

예수님께서 언제 떡을 나누어주셨다고 했습니까? 밤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저물 때 모여서 밤에 성찬식을 행하셨을까요? 그것은 유월절이 원래 성력 1월 14일 저녁이기 때문입니다(레 23:5, 수 5:10).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많은 교회들은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무시하며 낮에 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들의 성찬식은 성경의 기록된 유월절 성찬식이 아닙니다.


 


둘째로는, 그들이 일반적으로 성찬식을 일요일 예배 중에 행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일요일 예배를 드리는 이유가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그들은 부활 때문에 지키게 된 일요일에 성찬식을 행하고 있는 셈입니다. 실제로 교회사를 살펴보면, 로마 교황은 2세기부터 성찬식을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일요일에 행해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4세기에 이르러 결국 유월절은 폐지되고 부활하신 일요일에 성찬식을 행하는 것으로 결정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일요일 예배에 성찬식을 하는 교리는 크게 잘못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찬식은 예수님의 부활이 아니라 예수님의 죽으심 때문에 행하는 예식이기 때문입니다.

고전 11: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성찬식을 행할 때마다 무엇을 전한다고 하였습니까? 예수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해 떡과 포도주를 통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찢기신 살과 십자가에 흘리신 피를 기억하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가슴에 새기는 예식이 유월절 성찬식인 것입니다. 그런데도 세상 교회는 엉뚱하게 부활 때문에 지키는 날에 성찬식을 행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잘못된 일입니까?

그리고 이것들 외에도, 전 세계에서 10억 이상의 사람들이 속해 있는 천주교는 성찬식에 있어서 잘못을 하나 더 범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제만 떡과 포도주를 먹고 평신도들은 일반적으로 떡만 먹는다는 점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가르치셨을까요?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떡뿐만 아니라 포도주도 다 마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26:27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이것을 마시라

예수님께서 일부 사람만 포도주를 마시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아닙니다. 다 마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평신도는 떡만 먹어도 된다는 교리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오늘날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이 행하는 성찬식은 성경에서 말하는 유월절 성찬식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성경을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잘못된 전통을 따를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유월절 곧 성력 1월 14일 밤에 성찬식을 행해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어디일까요?

오늘날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오신다고 하신 약속대로 이 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어 약 1600년 동안 사라졌던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다시 알려주셨습니다.


 

2015년 5월 5일 화요일

어떻게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지키게 되었는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그 가운데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지키는 것일까요?

하나님의교회가 유월절을 절하면, 어떤 이들은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이므로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하나님의 뜻과 다릅니다. 이에 대해 성경을 통해 살펴봅시다.

만일 유월절이 단지 구약의 가르침에 불과하다면, 신약시대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부터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셔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마 26: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겠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같은 상황에 대한 누가의 기록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이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셨다고 하셨습니다.

눅 22: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신약시대에 지킬 필요가 없는 유월절이라면, 예수님께서 이토록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셨겠습니까? 예수님께서 간절히 원하셔서 유월절을 지키셨다는 것은 유월절이 단지 구약의 율법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의교회처럼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혹자는,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 이전에는 유월절을 지켰지만 그 후에는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역시 잘못된 주장입니다.
왜냐하면 십자가 후에도 사도들은 유월절을 계속 지켰기 때문입니다.

고전 5:7~8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여기서 '우리'는 사도 바울을 포함한 초대교회 성도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습니까? 명절 즉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는 주후 57년경에 기록된 성경입니다. 즉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되신 후로도 사도들은 계속해서 유월절을 지켰던 것입니다.

그리고 본문에서 '이러므로' 한 것은 '유월절 양이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희생되셨으므로'라는 뜻입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 때문에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고 말한 것이 아니라, 사실은 정반대로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되셨으므로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증거한 것입니다. 따라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이후에는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믿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1600년 동안 사라졌던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세상에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오직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일하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2015년 4월 30일 목요일

최후의 만찬과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진리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새언약 유월절은 어떤 진리일까요? 올바로 알아보고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지혜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기독교 관련 그림 중에서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가 그린 '최후의 만찬' 이라는 명화가 있습니다. 그 그림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에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만찬을 하시는 장면을 묘사한 것입니다. '최후의 만찬' 이라는 제목에서 보듯, 사람들은 단순히 예수님께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에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가지셨다는 사실만 알고, 그 장면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그 장면을 무엇이라고 말할까요?


 


성경은 유월절이라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신 것입니다. 성경에서 확인해봅시다.

눅 22: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먹기를 간절히 원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유월절에 무엇을 먹으셨을까요? 바로 '최후의 만찬' 그림에서 볼 수 있듯 떡과 포도주입니다.

눅 22:19~20 또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떡과 포도주를 제자들에게 주시며 먹고 마시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 떡은 당신의 몸 즉 살이고, 유월절 포도주는 당신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은 구약의 유월절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유월절입니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표상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아무 의미 없이 그렇게 말씀하셨을 리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면 무엇을 가졌다고 말씀하셨습니까? 영생을 가졌다고 하셨습니다. 반대로 예수님의 살을 먹지 않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생명이 없다고 예수님께서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즉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는 것입니다. 이 귀한 예수님의 살과 피가 바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였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주는 것이 예수님께서 하늘의 모든 영광과 능력과 자유를 버리시고 친히 이 땅에 오신 목적이기도 했습니다.

요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양에게 생명을 주는 것, 즉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앞에서 살펴본 예수님의 가르침을 볼 때에, 영생을 얻는 유일한 방법이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먹기를 간절히 원하셨습니다. 생명을 주러 오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영생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셨던 것입니다.

영생을 얻는다는 것은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천국에서 영원히 산다는 뜻입니다. 이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그 귀한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셨고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셨습니다. 그렇하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믿는 우리는 당연히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켜서 영생 얻고 천국에 나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함께 새 언약의 유월절을 거룩하게 지켜서 영원한 천국에 나아갑시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그 가운데 성경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약 1600년 동안 사라졌던 새언약 진리를 회복하여 주시고 천국가는 밝은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2015년 4월 26일 일요일

예수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세우신 이유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예수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세우신 이유
 



사람이 하는 여러 활동에는 나름대로의 목적이 있기 마련입니다. 예를 들어 학생이 학교에 가는 목적은 배우기 위함이고, 환자가 병원에 가는 목적은 치료를 받기 위함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교회에 다니며 신앙생활을 하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성경은 우리 믿음의 목적이 영혼의 구원을 받기 위함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벧전 1:8~9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성경은 우리 믿음의 결국 곧 목적이 영혼의 구원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의 구원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것은 바로 영원한 생명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구원받지 못하면 우리 영혼은 죄로 인해 지옥에서 죽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롬 6:23, 계 20:12~15). 그래서 사도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 주셨다고도 말했습니다.

요일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따라서 우리 믿음의 목적은 영생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는다고 가르치셨을까요?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을 먹고 당신의 피를 마시는 사람이 영생을 얻는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여기서 인자(人子)는 예수님을 뜻합니다. 예수님의 살을 먹지 않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어떻게 된다고 하였습니까? 생명 즉 영생을 얻을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셔야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실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이 바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마 26: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웠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무엇을 지키겠다고 말씀하셨습니까? 유월절입니다. 따라서 다음 내용은 당연히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무엇을  주시는지 보겠습니다.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유월절 떡을 가리켜 '내 몸' 곧 예수님의 살이라고 말씀하셨고, 잔 안에 들어있는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나의 피' 곧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먹고 마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 사람은 곧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사람이 됩니다. 그렇다면 유월절을 지킨 사람은 무엇을 얻겠습니까? 영생입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세우신 이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만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인자의 살을 먹지 않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생명이 없다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결코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믿음의 목적인 영생은 유월절을 지켜야만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믿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의교회처럼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켜서 믿음의 목적인 영생을 얻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2015년 4월 2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너무 이기적이다?




기독교는 유일신을 믿는 종교이기 때문에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거나 무신론자 중에는 '기독교가 너무 배타적이고 이기적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실상은 기독교가 배타적이거나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세상에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지만 그 가운데 우리 영혼을 구원해 주신 분은 오직 하나님 외에는 없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안에서도 이와같은 현상은 동일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우리에게 죄 사함과 영생을 주시기 위해 세워주신 진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몰이해로 인해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는 너무 이기적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결코 이기적인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는 수많은 교파가 있고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동일한 성경을 보면서도 그 교리가 조금씩 다릅니다.

이는 각 교파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지 않는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물론 구원은 믿음으로 받습니다. 그런데 믿음도 구원받을 올바른 믿음이 있고 구원받지 못할 헛된 믿음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이 무엇인지 올바로 알고 그 가르침대로 행해야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지키라 명하신 분은 구약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이셨고,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이셨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새언약 유월절을 통하여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마 26:17~19, 26~28, 눅 22:7~8, 14, 19~20, 요 6:53~54).

제자들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켰고, 가르쳤습니다(고전 5:7, 고전 11:23~26).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우리 영혼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생명의 진리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통하여 허락하여 주시는 영생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