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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2일 금요일

새이름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교회





기도란 무엇인가?


기도는 하나님께 축복을 구하는 의식입니다. 또한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각종 어려운 상황에 부딪혔을 때 하나님께 도와주시기를 구하는 예식입니다.

사람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다른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능력이나 도움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도우시는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마 7:7~8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이것은 기도하면 모든 것을 이루어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기도의 능력은 무한하며 기도는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기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사 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그렇다면, 좀 더 구체적으로 기도란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첫째,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사람의 육체가 호흡함으로써 살게 되는 것처럼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기도함으로써 영혼이 살게 됩니다.

둘째, 기도는 하나님과 나와의 대화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영의 아버지이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러므로 기쁠 때는 기쁜 일을, 어려울 때는 어려운 일을 기도로써 소상히 말씀드리고 대화하는 것입니다.

셋째, 기도는 마치 전화와도 같습니다.
밤이든 낮이든 시간에 구애됨이 없이 우리가 기도할 때 그 기도는 곧 하나님께 상달되며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의 내용에 대해서 응답해 주실 관계가 성립되어 있습니다.

우리들이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데에는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할 일들이 많이 발생합니다. 매 순간순간 무시로 하나님께 기도로써 구하고, 찾고, 두드리게 될 때 우리의 소망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지금까지 기도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그렇다면 이 시대 우리는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을까요? 






새이름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 하나님을 믿었던 사람들은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을까요?

시 116:4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 믿음의 선진들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왜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렸을까요? 그 이유는 성부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여호와' 이기 때문입니다.

사 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그렇다면 언제부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게 되었을까요?

요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며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라는 말씀대로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주시기까지 제자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았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성자시대의 구원자이신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함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행 4:11~12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그렇다면 만약 성자시대에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반대로 성부시대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처럼 기도는 각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어느 시대인가요? 이 시대는 성부시대도 아니고, 성자시대도 아니고, 마지막 시대인 성령시대입니다. 
그러면 성령시대에는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을까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계 22:17). 성령의 이름에 대하여 성경은 예수님의 새이름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여기서 나의 새이름은 예수님의 새이름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에게는 새로운 이름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새이름에 대한 예언을 하나 더 살펴보겠습니다.

계 2: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여기서 돌은 예수님을 표상하고 있습니다(벧전 2:4). 따라서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이름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새이름은 누구 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습니까? 받는자 곧 그 이름을 받아들이고 영접한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새 이름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두 번째 오시는 재림 예수님의 이름입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계 19: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여기서 어린 양은 재림 예수님입니다. 그렇다면 어린 양의 아내는 누구일까요?

계 21: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어린 양의 아내를 신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시록 22장에서는 어린양과 어린양의 아내를 성령과 신부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 22:17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린 양(재림 예수님) = 성령 (아버지 하나님) 
        어린 양의 아내 = 신부 (어머니하나님)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영생)을 주십니다. 다시 말해 성령시대 구원자는 성령과 신부입니다. 이처럼 성경은 새이름으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을 성령 하나님이라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시대에는 성령 시대 구원자이신 새이름으로 기도해야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새이름의 주인공을 알 수 있을까요?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구원자 곧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요 5:39).

전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경의 증거를 통해 새이름의 주인공을 깨닫고 영접하였습니다. 그 분은 바로 새언약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안상홍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이름의 주인공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두 번째 오신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이 시대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그 이름으로 기도해야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6년 1월 28일 목요일

봉사활동으로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가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석사, 박사보다 더 높은 학위는 '밥사'
까칠한 세상 내가 먼저 따뜻한 밥 한 끼를 사는 마음이 
석사, 박사보다 더 높다고 하네요.

밥사보다 더 높은 것은 '감사'
항상 감사하고 사는 마음은 
박사, 밥사보다 더 높다고 합니다.

감사보다 더 높은 것은 '봉사'
어려운 이웃에게 재능과 재물 등의 기부로
나눔을 베풀면서 사회를 따듯하게 만들어가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행복한 삶을
맛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올해 첫 봉사활동을 제설작업으로 시작하였습니다. ^^



                       ㅣ하나님의교회 전북 군산지역 성도들의 제설작업 모습.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올해 첫 봉사활동을 제설작업으로 시작했다.

이 교회 성도들은  폭설과 강풍, 혹한으로 등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지난 25일 호남지역에서 제설작업에 힘을 보탰다.

전북 군산에서는 기록적인 폭설로 도로가 마비되자 80여 명의 성도들이 긴급 제설작업에 나섰다. 성도들은 시내 대로변과 아파트 단지, 주택가 일대 통행로를 덮고 있던 눈을 치우는가 하면,눈에 파묻혀 꼼짝 못하는 차를 운전자와 함께 이동시키며 도움의 손길을 펼쳤다.


                      ㅣ하나님의교회 전남 목포지역 성도들의 제설작업 모습.


전남 목포도 성도 100여 명이 칼바람을 맞으며 제설작업을 거들었다. 성도들은 삽과 밀대, 빗자루, 끌 등 제설도구를 준비해 석현동 일대 아파트 단지와 우체국, 상가 밀집지역에 쌓인 눈을 말끔히 치웠다. 혹한에 미끄럼판이 된 도로도 소통이 가능하게 했다.

이밖에 화순과 영광, 나주, 해남 등지에서도 현지 교회의 성도들이 일제히 제설작업에 동참했다. 화순 중앙로와 만연로, 영광읍 단주리, 나주시 송월동, 해남읍 교구리 등에서 대대적으로 제설작업을 벌였으며, 시민들의 통행로를 뚫어줌으로써 사고예방에 기여했다. 영광에서는 눈길에 빠져 움직이지 못하는 트럭, 승합차, 승용차 등을 밀어주며 곤경에 처한 시민들을 도와 눈길을 끌었다.



                      ㅣ하나님의교회 전남 영광지역 성도들의 제설작업 모습.


하나님의교회는 그동안 각종 재난구호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소외된 이웃돕기와 헌혈, 환경정화, 서포터즈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출처: 세계일보


2016년 1월 23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청년의 착각 & 긍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



사진출처 : https://www.flickr.com



한 청년이 프랑스를 여행하고 있었습니다. 오랜 시간 걷다 보니 숨이 차고 목이 말랐는데, 고개를 돌려 보니 멀지 않은 곳에 계곡이 있었습니다. 그는 정신없이 계곡으로 달려가서 물을 마셨습니다. 시원스럽게 물을 마시고 몸을 일으켜 세우는데 좀 전에 보지 못했던 표지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표지판에는 'poison(독)' 이라는 단어가 쓰여져 있었습니다.

자신이 독이 든 물을 마셨다고 생각한 순간, 청년의 얼굴은 금세 창백해졌습니다. 몸에 두드러기가 올라오고 열이 났으며 구역질도 나왔습니다. 그는 곧장 병원을 찾아가 독이 든 물을 마셨으니 서둘러 치료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진찰을 마친 의사는 그의 몸에서 특별한 독이 검출되지 않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청년은 의사에게 병원에 오게 된 경위를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그의 설명을 들은 의사가 빙그레 웃으며 말했습니다.

"그 계곡에서 물을 드셨습니까? 그 물은 마셔도 되는 물입니다. 그 표지 판에는 'poison(영어: 독)'이 아니라, 'poisson(불어: 물고기)'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낚시를 금지하기 위해서 표지판을 세웠는데, 종종 여행객들이 단어를 착각하곤 한답니다. 당신은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의사의 설명이 끝나자 신기하게도 열이 내리고 두드러기도 가라앉았습니다. 독이 든 물을 마셔서 몸이 상했을 것이라는 부정적인 생각 때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났던 것입니다.


출처 : 마음 가꾸기


생각이 우리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네요..
청년은 독이 든 물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아무런 해가 없는 물을 마셨는데 표지판을 잘못 이해하여 독이 든 물을 마셨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순간부터 열이나고, 두드러기가 올라오고, 구역질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을 통해 자신이 마신 물에는 독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에는 신기하게도 열이 내리고 두드러기가 가라앉았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어떤 결과가 일어나게 될까요?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우리 신체는 그 생각의 결과로 많은 변화를 일으키게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부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생각 중 어떤 생각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바로 긍정적인 생각입니다.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www.watv.org)에는 있는 설교 중 '시험을 이기는 자 되라' 라는 주제의 설교 말씀에는 긍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에 대한 가르침이 있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의 힘


시험에 든 사람은 긍정적인 것도 부정적으로 보고 부정적인 것은 더 부정적으로 봅니다. 그러나 시험에 들지 않는 사람, 시험에서 승리하는 사람은 현실을 모두 긍정적으로 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을 함께 정탐하고 돌아온 열 명의 정탐꾼들이 "저들은 사람 같고 우리는 메뚜기 같다"고 부정적으로 보고할 때에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확고한 신념과 긍정적인 생각으로 "저들은 우리 밥이라"고 외쳤습니다. 이와 같은 믿음의 정신이 시험을 모두 물리쳤습니다. 결국 열 정탐꾼을 비롯하여 부정적인 시각을 가졌던 60만 명의 정정들이 모두 광야에서 멸망 당한 후에도,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경외했던 여호수아와 갈렙 만큼은 가나안에 들어갔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영원한 천국을 얻을 자격이 있습니다.

믿음의 길을 걸어가면서도 간혹 불평하고 불만스러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는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못하는 안목이 자신을 시험에 들게 하고 주위 사람도 전부 시험에 빠뜨려 같이 멸망으로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중간 생략]

하나님께서 때로 우리를 시련 가운데 두시는 것은 우리가 잘못되기를 바라셔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십니까? 당신의 살이 천 갈래 만 갈래 찢기는 고통 속에서도 자녀들을 살리는 일에 모든 것을 아낌없이 희생하시는 하나님이신데 우리를 어렵고 힘든 상황에 두시는 것은 그 가운데 우리의 유익을 위한 섭리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영적 성장과 결실을 위해 이런 장애와 시련을 주셨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범사에 감사하면 시험을 이기고 무사히 영적 가나안에 이를 수 있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끝까지 따르는 자들입니다. 그만큼 하나님께 대한 신뢰가 절대적이니 지상의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처음 익은 열매로서 구속함을 받게 된 것입니다.

- '시험을 이기는 자 되라' 설교 내용 중 -



시험에 든 사람이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데 반해 시험에서 승리하는 사람은 현실을 모두 긍정적으로 봅니다. 그러고 보면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시험에 들어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사실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입장에 있고, 그러한 축복과 은혜를 덧입고 있습니다. 천국을 향한 믿음의 길을 가면서 우리에게는 때론 어렵고 힘든 일들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가 부정적으로 생각할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그 이유를 믿음의 선진들을 통해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노아, 아브라함, 요셉, 다니엘, 베드로, 사도 바울 등 믿음의 선진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모두가 많은 고난과 시련을 겪으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고난과 시련 속에는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렵고 힘든 상황에 두시는 이유는 우리의 유익을 위한 것이요, 우리의 영적 성장과 결실을 위한 것이며, 마침내는 복을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깨달은 믿음의 선진들은 어렵고 힘든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항상 하나님을 의지하고 경외하며 긍정적인 생각을 하였던 것입니다. 





2016년 1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는 것인가? 언제까지 안식일을 지켜야할까?







언제까지 안식일을 지켜야할까?
신약시대에는 지킬 필요가 없는 것인가?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시고, 모세 시대에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창 2:1~3, 출 20:8). 그렇다면 우리는 안식일을 언제까지 지켜야 할까요? 혹자는 안식일을 구약시대에만 지켜야 하고 신약시대에는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우리의 구원자이시며 신앙의 기준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재림과 세상 끝 날에 관해 질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마 24:3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여러 내용을 말씀하셨는데, 그중에 안식일에 관한 말씀도 있었습니다.

마 24:20~21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예수님께서는 성도들이 도망할 수밖에 없는 큰 환난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환난은 언제 있게 됩니까? 세상 끝입니다. 왜냐하면 창세부터 없었고 그 후에도 없을 마지막 대환난이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즉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환난이 겨울이나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마지막 환난이 겨울이나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을까요?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하여 성도들의 고통이 가중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환난이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식일에는 성도들이 예배를 거룩하게 드려야 하는데,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세상 끝 날까지 우리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예수님은 처음부터 종말을 내다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사 46:10). 따라서 만약 신약시대에는 더 이상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면, 예수님께서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는 말씀을 하시는 일도 없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분명하게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거짓이며,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하겠습니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사도시대 이후 새언약 진리가 변질되기 시작하다가 결국 321년에 안식일이 폐지되고 일요일 예배가 확립되었기 때문입니다.

일요일 예배는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에 불과합니다.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것이요,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마 15:7, 마 7:21~23).



이렇게 진리가 없어질 것을 아셨던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택한 백성들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 두 번째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성경 예언을 따라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 오신 재림 예수님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종교암흑세기 동안 폐지되어 없어졌던 안식일과 유월절 등 새언약 진리를 모두 회복하여 주시고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일하게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안식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할 중요한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을 지키므로 거룩함과 신령한 축복을 받으므로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2016년 1월 1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을 가지고 재림하신 영적 다윗, 안상홍님





본 영상은 다윗왕의 재위 예언을 이루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대한 영상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두 번째 왕이었던 다윗은 영적 다윗이신 예수님을 표상하는 인물로써 다윗이 30세에 왕 위에 나아가 40년을 다스렸던 역사는 예언이 되어 영적 다윗이신 그리스도께서 초림 3년, 재림 37년 예언을 이루시며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가심으로 예언 성취가 되었습니다. 
본 영상을 통하여 말일에 다윗으로 오셔서 영적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새언약 유월절 진리로 우리 영혼을 구원해주신 재림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심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말일에 다윗을 찾으라


성경에 기록된 말씀 속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시고자 하시는 귀한 뜻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성경이 2천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많은 민족들에게 보급되어 있지만 아직도 대다수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예언의 말씀마다 어떤 뜻이 숨겨져 있는지 올바로 깨닫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각국의 언어마다 그 나라 사람이 아니고서는 잘 알지 못하는 의미가 있듯이 하나님 나라의 언어 또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만이 알 수 있습니다. 예컨대 하나님의 백성 된 우리는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 하시는 말씀 속에 하나님의 어떠한 뜻이 내포되어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로, 왜 오라고 하시는지 우리는 깨닫고 있으나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사람들로서는 알 길이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많은 말씀 가운데 “말일에 다윗을 찾으라” 하신 예언 속에는 과연 어떠한 뜻이 함축되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윗에 대한 예언들

호 3장 4~5절 “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군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선지자는 말일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해야 할 일이 다윗을 구하는 일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윗을 찾지 않고서는 해결될 수 없는, 중차대한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해 말일에 등장하실 다윗에 대해 거듭 알려주셨습니다.

겔 34장 11~24절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양떼 너희여 내가 양과 양의 사이와 수양과 수염소의 사이에 심판하노라 … 내가 내 양떼를 구원하여 그들로 다시는 노략거리가 되지 않게 하고 양과 양 사이에 심판하리라 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지라 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에스겔서는 이스라엘 왕 다윗이 죽은 지 약 450년이 흐른 뒤에 기록된 예언서입니다. 다시 말해 “내(하나님)가 목자가 되어 양을 찾으리라” 하신 말씀과, “한 목자를 세울 것인데 그가 곧 다윗이라”는 말씀은 육적 다윗이 아닌 영적 다윗에 대한 예언으로서,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겠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에스겔 선지자는 연이어 다윗에 대한 예언의 말씀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겔 37장 24~27절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 열조가 거하던 땅에 그들이 거하되 그들과 그 자자손손이 영원히 거기 거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통치 안에서 그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규례를 준행하고 율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구원을 바라는 우리는 영적 다윗이 언제 무엇을 가지고 왜 오시는지 깨닫고 목자 되신 다윗을 영접하는 어린양들이 다 되어야 하겠습니다.

다윗을 영접한 사람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고, 하나님의 백성만이 구원을 얻고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다윗을 찾아야 합니다.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예수님
말일에 오시는 다윗을 만나지 못한다면 아무도 하나님께서 열어주고자 하신 생명의 비밀을 알 수가 없고, 하나님만이 알고 계시는 영생과 구원의 길을 접할 수 없습니다.

계 5장 1~5절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성경은 하나님의 비밀한 것을 일러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다윗의 뿌리,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그리스도 외에는 없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비밀이 그냥 봉인된 채로 있게 된다면 우리가 어찌 영생과 천국의 길을 알 수 있겠습니까?

오늘날 서점에 가보면 성경을 해석하는 사람들이 사견으로 풀이한 주해서가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성경을 거듭 읽는다 해도 사람으로서는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습니다. 오직 성경의 비밀을 알려주실 수 있는 분은 다윗의 뿌리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영생의 길을 갈구하고 구원의 길을 갈망하는 사람이라면 말일에 다윗을 찾아야 한다고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윗을 영접하기 위해 우리는 먼저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예언적인 인물은 누구인지, 어떻게 해야 만날 수 있는지 알아야 하겠습니다.

사 9장 6~7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이것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약 700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가 장차 오실 그리스도에 대해 예언하고 있는 대목입니다. 다윗의 위(보좌)에 앉아서 그 나라를 공평과 정의로 통치하실 것이라는 이 예언에 따라 등장하신 다윗은 예수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눅 1장 30~33절 “…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예수님에게 주신다고 하셨으니 다윗과 예수님의 관계를 면밀하게 연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 초림 때 다윗왕으로서의 예언이 끝났다면 오늘날 우리가 이 다윗에 대한 예언을 연구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에스겔 선지자의 예언에 의하면 흐리고 캄캄한 날, 곧 말일에 다윗이 나타나셔서 양떼들의 목자가 되어 주시고 그 백성들을 이끌어가시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윗과 예수님의 예언적 관계

다윗과 예수님 사이에 많은 예언적 관계가 있는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다윗의 행적을 보면 예수님의 행적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대목들이 상당 부분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다윗왕의 재위기간과 예수님께서 육체의 옷을 입으시고 복음사역을 하시는 기간이 어떤 예언적인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삼하 5장 3~4절 “… 저희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니라 다윗이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다윗이 삼십 세에 기름부음을 받고 왕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 동안 통치했다고 되어 있는데, 예언적 다윗인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이 예언을 성취시키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눅 3장 21~23절 “백성이 다 침례를 받을새 예수도 침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 

다윗이 삼십 세에 기름부음을 받고 왕위에 나아갔듯이 예수님께서도 삼십 세에 영적 기름부음인 침례를 받으시고 가르침을 시작하시는 예언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40년간 통치를 했던 것에 반해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복음의 공생애는 3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이유인즉 하나님께서 인봉하신 진리의 비밀한 뜻을 일깨워주시기 위해 재림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히 9장 27~28절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재림 다윗은 이 예언에 따라 다시금 이 땅에 오셔서 다윗 왕위로 예언된 40년 복음의 역사를 온전히 이루시기 위해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남은 37년의 예언을 완성하셔야 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두 번째 오시는 재림 다윗을 올바로 영접하기 위해서는 그를 알아볼 수 있는 증표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겠습니다.

사 55장 1~5절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 

히 13장 20~21절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케 하사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인도자요 명령자인 다윗에게 영원한 언약을 허락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히브리서 기자가 증거한 ‘영원한 언약의 피’는 유월절 새 언약의 피를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인 영원한 언약은 새 언약을 의미하므로, 말일에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는 반드시 새 언약을 가지고 등장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새 언약을 가지고 재림하신 영적 다윗, 안상홍님

오늘날 지상에는 다윗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과연 새 언약의 진리로 우리를 영생의 길로 이끄시고, 감추어진 성경의 비밀들을 밝히 알려주시며, 엘로힘 하나님의 실체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일깨워주시고, 3차 7개의 절기로 하나님의 모든 율례와 규례를 지키도록 인도해주신 분이 누구십니까?

영원한 언약으로써 죽을 수밖에 없었던 인류 인생들을 생명의 길로 나아가게 하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께서는 성경과 선지자들의 증거를 받으신, 말일에 나타나신 다윗이요 두 번째 나타나신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께서 거저 주신 은혜요 거저 주신 축복입니다. 우리가 값없이, 공로 없이 받은 이 은혜와 축복을 세상 만민에게도 다 전해서 그들로 하여금 만민의 인도자시요 명령자시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다윗의 이름으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고 영접하도록 인도해야겠습니다.

호 6장 3~6절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이 시대 오신 재림 다윗을 알지 못하고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여하신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다윗으로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1948년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37년간 복음사업을 펼치신 후 1985년 되던 해 37년의 사역을 완성시키시고 승천하셨습니다. 고단하고 힘든 37년 복음생애 속에서도 우리 자녀들에게는 항상 좋은 것으로 허락해주시고, 새 언약의 모든 진리를 복구하셔서 영생의 길을 열어놓으시고 생명의 실체 되신 새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를 밝히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2016년 1월 7일 목요일

쉼터 좋은 글

엘로히스트 쉼터

아프리카 대초원의 강기슭에 영양들이 많이 살았다.
그런데 비슷한 환경임에도 동쪽 기슭의 영양이
서쪽에 사는 영양보다 번식력도 강하고 뛰는 속도도 빨랐다.
이를 발견한 동물학자 양쪽의 영양을 열 마리씩 잡아서
각각 반대편으로 보냈다.

1년 후, 서쪽으로 보내진 영양은 열네 마리로 번식한 데 반해
동쪽으로 보내진 영양은 모두 늑대에게 잡아먹히고
겨우 세 마리만 살아남았다.
동쪽 기슭의 영양이 강했던 이유는
근처에 늑대 무리가 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서쪽 기슭의 영양들은 천적이 없어 약해졌던 것이다.

출처: 엘로히스트 2014년 8월호

2016년 1월 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지나친 욕심의 결과



사진출처 : https://www.flickr.com


지나친 욕심의 결과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작품 중에는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라는 단편 소설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욕심'에 대한 깨달음을 줍니다. 
파홈이라는 소작농이 있었습니다. 평생 다른 사람의 땅에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던 그는 자신의 땅에서 농사를 짓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열심히 일을 해서 땅을 샀습니다. 그런데 자기 소유의 땅이 생기자 더 큰 욕심이 생겼고 더 많은 땅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땅에 욕심을 내던 중 그는 어떤 마을에 가면 땅을 싸게 살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마을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그 마을의 땅을 파는 방식은 매우 독특했습니다. 1천 루블(Rubble)을 지불하면 하루 종일 자신이 걸은만큼의 땅을 주는데, 해가 지기 전까지 출발점으로 돌아와야 하는 것이 조건이었습니다. 파홈은 1천 루블을 지불하고 땅을 얻기 위해 걷기 시작했습니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눈앞에 보이는 땅들이 더 비옥하고 탐스러워보였기 때문에 걸음을 되돌릴 수 없었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시간이 흐르자 마음이 급해져서 장화도 옷도 팽개친 채 계속 달렸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달리던 그는 해가 지고 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출발점으로 돌아가지 못하면 어떤 땅도 가질 수 없었기 때문에, 그는 죽기살기로 출발점을 향해뛰기 시작했습니다. 온 힘을 다해서 뛴 그는 다행히 해가 떨어질 무렵 겨우 출발점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너무 무리한 나머지 결국 쓰러져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파홈의 하인들이 그를 묻기 위해 곡괭이로땅을 팠는데, 그 넓이는 반평 남짓이었습니다. 결국 그가 차지한 땅은 자신의 몸이 들어갈 정도의 작은 무덤뿐이었던 것입니다.
출처 : 마음가꾸기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학교 교재에 나오는 내용인데요.. '욕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파홈은 지나친 욕심으로 인해 결국 가장 귀한 생명을 잃어버리고 그가 차지한 땅은 한 평도 안되는 땅이었네요.. 

진리를 모르는 사람들과 하나님의 백성들은 추구하는 것이 다릅니다.세상 사람들은 세상에 속하여서 세상의 것을 추구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은 하늘에 속하였고 하늘의 것을 추구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을 받는데 있어서 걸림이 되고 방해가 되는 욕심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많은 것들 중의 하나가 재물에 대한 욕심입니다. 

야고보서 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야고보서 1: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마가복음 4:19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하지 못하게 되는 자요 

디모데전서 6:3~12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지 아니하면그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비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 버려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파홈이 지나친 욕심으로 인해 결국 가장 소중한 생명을 잃어버리게 되었던 것처럼 돈과 재물에 대한 욕심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져 결국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성경은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고 하늘의 것을 생각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골로새서 3:2~10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여기서 탐심은 다른 번역본을 보면 지나친 욕심으로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일부러 어렵게 살아갈 필요는 없지만 천국을 잃어버리면서까지 이 땅의 부귀영화를 쫓아가서는 안되겠습니다.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에서도 하늘의 것은 추구하지 않고 이 땅의 것만을 추구하였던 부자는 이 땅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하였지만 결국 음부에서 고통을 받게 되었고, 거지 나사로는 비록 이 땅에서는 어렵고 힘든 생활을 하였지만 하나님을 섬김으로 구원받아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화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로써 부자와 같은 삶이 아닌 나사로처럼 천국을 소망하며 하늘의 영광과 축복을 위해 살아가고 싶습니다.  

욕심에는 좋은 욕심이 있고, 나쁜 욕심이 있을 것입니다.좋은 욕심은 하나님께서 하라고 명하신 일에 대한 욕심이고, 나쁜 욕심은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신 일에 대한 욕심일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로써 2016년 새해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는 일에 더욱 욕심을 내는 지혜로운 자가 되고 싶습니다. ^^



2015년 12월 28일 월요일

안상홍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의 목소리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두번째 오시마 약속하신 재림그리스도는 안상홍 님 입니다.
자녀를 구원하시기 위해 창세로 부터 계획하시고 수천년을 기다리신 나의 하나님...

정작 오셨지만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들어도 듣지를 못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그리도 오라고 말씀하셨으나 반대로 갔었습니다.

어느 순간, 그 말씀이 바르게 들렸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따라갔습니다.
알아보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은
확실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안상홍 님이 나의 아버지 이심을


아버지의 목소리

잊었던 그리운 음성이
기억의 저편을 두드립니다.

잠든 영혼을 깨우는 천상의 소리.

"내가 왔노라!"
멀리멀리 퍼집니다.
마음속 깊은 곳까지.


출처: 엘로히스트 2015년 2월

2015년 12월 2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과 동행




이미지 출처 : www. kbs.co.kr



하나님과 동행

소문을 듣고 어떤 여행지를 찾아갔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경치도 별로인 데다 주위 시설 또한 열악해서 실망한 적이 있는가. 그래도 그때의 여행이 유쾌한 기억으로 남았다면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갔을 가능성이 높다.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만족스럽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에서도 하나님과 일치된 뜻을 가지고 있으면 항상 기쁘고 쉼 없이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할 수밖에 없다(살전 5장 16~18절). 늘 우리의 구원과 장차 우리가 받을 찬란한 하늘 영광만을 생각하시는 하나님과 같은 마음이라면 비록 믿음의 길이 험난할지라도 슬프거나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는 않을 것이다. 
아모스 3장 3절 "두 사람이 의합지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으며" 
하나님과 의합(意合 : 뜻이나 마음이 서로 맞음)하지 않은 상태로 하나님과 동행하기는 어렵다. 하나님과 동행을 원한다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먼저 살피자. 그리고 그 뜻에 맞지 않는 나의 생각과 뜻을 다 버릴 일이다.

살전 5장 16~18절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출처 :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야말로 진정 참으로 축복된 삶이며, 가치있는 삶이요, 영광된 삶입니다. 또한 우리가 반드시 지향해야 할 삶입니다. ^^ 
성경은 마지막 구원받을 성도들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라고 하였습니다(계 14:3). 다시 말해 어린 양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린양의 아내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어디로 인도하든지 믿음과 순종으로 따르는 자들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달리 표현한다면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뜻입니다. ^^ 

하나님과 동행하려면 하나님과 의합해야 할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 하셨습니다.  

성경 예언대로 이 땅에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며 우리를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해주시는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로써 하나님의 뜻을 은혜롭게 행하며 아버지 어머니께서 어디로 인도하든지 영원한 천국까지 감사함으로 믿음과 순종으로 따르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 




2015년 12월 22일 화요일

좋은글 말의 차이



말의 차이

말 목장을 운영하는 사람이 고민에 빠졌다.
목장 앞에 학교 버스가 정차하는데, 학생들이 말들이게
과자를 주는 바람에 말들의 체중이 날로 늘어나는 것이었다.

[말들에게 먹을 것을 주지 마시오!]

표지판을 세워두어도 별 소득은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긍정 심리학을 연구하는 지인이
그의 고민을 듣고 새로운 표지판 문구를 만들어주었다.
표지판 문구를 바꾼 후 말들은 예전처럼 털에 윤기가
흐르는 날렵한 몸으로 돌아왔다.
목장 앞에는 이렇게 쓴 표지판이 세워져 있었다.

[우리는 사과와 당근만 먹어요.]

출처: 엘로히스트 2014년 9월호

2015년 12월 1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교훈] "희생은 큰 그릇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정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의 교훈 중 열한 번째 교훈

"희생은 큰 그릇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릇에 비유하셨습니다. 작은 그릇에는 열매를 많이 담고 싶어도 담을 수 없는 것처럼, 우리가 아무리 많은 축복을 허락받길 원하고 큰 일꾼으로 쓰임받기를 원한다 할지라도 작은 마음의 그릇을 가졌다면 결코 그런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많은 영혼들을 포용해 줄 수 있는 큰 마음의 그릇을 갖추었을 때, 비로소 큰 성령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큰 그릇이 되기 위해서는 그릇이 넓어지고 깊어지는 고통과 연단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많은 영혼들을 감싸주고 포용하기 위해서는 희생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시온에는 많은 영혼들이 있습니다. 믿음 생활을 막 시작해서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신경을 써줘야 하는 영혼들도 있고, 다듬어지지 않은 모난 성품을 가진 영혼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영혼들을 사랑으로 품어주고, 올바른 신앙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는 희생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진정으로 큰 그릇이 되기를 원한다면, 형제자매를 위해 희생할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자신의 안위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큰 그릇이 아닙니다. 형제자매를 위해 기꺼이 희생하며,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기 위해 겪는 고난을 기쁘게 감당하는 사람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큰 그릇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잠시 고난의 시간을 주시는 것은 마침내는 큰 축복을 주시기 위함임을 깨닫고 큰 그릇이 되기 위한 희생을 기꺼이 감내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커진 그릇의 크기만큼 더욱 많은 성령의 열매와 축복을 허락받는 우리가 됩시다.

* 시온은 안식일과 유월절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으로 하나님의교회를 가리킵니다(사 33:20).

출처 :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학교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학교 교재 내용 중 어머니 교훈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큰 그릇이 되기 위해서 요구되는 희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성령과 신부에 대한 믿음과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 어머니 교훈을 실천하는 것, 기도, 말씀 공부, 전도 등 여러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데에는 희생이 요구됩니다. '고난이 없이는 얻는 것이 없다'는 말처럼 큰 그릇이 되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 희생이라 하겠습니다. 어려움도 있고 고난도 있지만 그러나 그 길은 참으로 축복된 길입니다. '복음을 위한 고난은 좋은 고난'이라고 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처럼 고난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여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모습은 보석보다 더 예쁘고 하늘의 별보다 더 밝은 빛을 발하는 아름다운 모습니다. 어머니의 교훈을 마음에 새기며 열심히 노력하여 큰 그릇이 되고 싶습니다. ^^ 





2015년 12월 9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종교 지도자들은 크리스마스가 태양신 탄생일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을까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교회에서 12월 25일에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예수님께서 12월 25일에 탄생하셨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크리스마스는 성경의 가르침도 아니고, 예수님의 가르침도 아니고, 사도들의 가르침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12월 25일이라는 날짜는 어디에서 유래된 것일까요?






이처럼 사전이나 오늘의 한국(잡지) 등 크리스마스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면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라 태양신의 탄생일에서 유래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는 교회의 지도자들은 12월 25일이라는 날짜가 태양신 탄생일에서 유래되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그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의 교회사 책에는 크리스마스가 태양의 탄생일에서 유래되었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교회사 핸드북에는 어떻게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이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나요? 태양 숭배의 영향으로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로 정해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해 교회가 태양신교의 관습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이 책에만 이런 내용이 기록된 것이 아닙니다. 또 다른 교회사 책에서도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라 원래는 12월에 있었던 로마인들의 풍습에서 기원되었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건사에서 발행한 세계기독교회사에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에서 비롯되었다고 설명되어 있나요? 아닙니다. 교회사 책에서는 오늘날 세상의 수많은 교회에서 지키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로마인들의 여러 축제들에서 유래되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지도자들도 12월 25일이 실제 예수님의 탄생일과 전혀 관계가 없는 태양신의 탄생일이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전파하며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천국을 소망하며 참된 믿음의 삶을 살고자 하는 진실한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래된 관습이므로 또는 다른 사람들이 다 그렇게 하므로 12월 25일이 태양신의 탄생일임을 알고도 그냥 계속 지켜야 할까요? 그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규례를 행치 않고 이방인의 규례를 행하는 자들에게 멸망의 형벌을 내리시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겔 11:8~12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칼을 두려워하니 내가 칼로 너희에게 임하게 하고 너희를 그 성읍 가운데서 끌어내어 타국인의 손에 붙여 너희에게 을 내리리니
너희가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이는 하나님께서 유다 백성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당시 유다 백성은 하나님을 아예 믿지 않는 사람들이 아니라 스스로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말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타국인에 의해 멸망당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무슨 이유로 멸망당하게 되었나요? 하나님의 규례를 버리고 다신 신을 섬기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이방 종교의 규례대로 행하는 것은 멸망의 형벌을 받을 일이라는 것을 성경이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는 수많은 교회가 태양신교의 규례를 그대로 받아들여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습니다. 장차 그들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성경 말씀대로 멸망의 형벌을 받게됩니다.

그러므로 구원받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를 바란다면 우상숭배 교리인 태양신의 탄생일에서 비롯된 크리스마스를 지켜서는 안됩니다. 오직 하나님의 규례만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크리스마스가 아닌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새언약 진리를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과 유월절 등 새언약 진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참과 거짓을 분별하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달아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 진리로 약속하신 구원의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5년 12월 7일 월요일

어울림 이라는 글


어울림

맑은 물낯에
단풍이 물들고 하늘이 내려앉습니다.
지는 낙엽들까지 모조리 품어
하나로 아우른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출처: 엘로히스트


가을도 다 가고 추운 겨울이 됬습니다. 춥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겨울도 있어야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다 품은 우리나라는 참 아름답고 좋은 나라입니다.

우리도 서로서로 잘 품어서 어울리는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2015년 12월 1일 화요일

안상홍 님의 가르침에 따라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창세기 1장 26~27절의 우리라고 하는 하나님의 비밀 속에는 남성형상의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을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께서 직접하신 말씀이며 분명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을 때 그 사람은 남자와 여자 두명이 창조되었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오늘날에는 성령과 신부로 오신다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는 분들이 구원을 받는 성도들입니다.

요즘은 어머니 하나님을 얘기하면 종종 나는 아버지 하나님을 믿는다며 동문서답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이 성경의 진리입니다.

깨닫고 믿으셔야되겠습니다. 

2015년 11월 24일 화요일

달이라는 목적지에 도달하기까지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우주선은 달에 착륙하기까지
정상궤도에서 이탈할 때가 많았다.
그럼에도 무사히 달에 도착할 수 있었던 이유는
목표점을 항상 주시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아폴로11호의 선장 닐 암스트롱은 말했다.
"우주선이 조금이라도 궤도를 벗어나면 곧바로 수정했습니다.
벗어나면 수정하고, 벗어나면 또 수정하면서
목표점인 달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지요."

목표점까지 도달하는 방법인가 봅니다.

2015년 11월 2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가장 소중한 것은 생명






우리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었던 예쁜 단풍 잎들이 하나 둘 떨어지더니 이젠 하나만 홀로 남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마지막 잎도 떨어지겠지요..^^
그러나 너무 슬퍼할 일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나무의 생명은 그대로 남아 있으니까요.  


그러고 보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귀한 것이 바로 생명인데 우리는 때론 무성한 나뭇잎과 같은 많은 것들에 눈과 마음을 빼앗겨  그 소중한 것을 잊고 살아갈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는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새언약 생명의 진리로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오늘도 하늘 본향을 사모하며 감사함으로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따르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새언약 진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시온입니다. 



성경 예언대로 성령과 신부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게 하여 주시고 새 언약 진리 안에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신 은혜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