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었던 예쁜 단풍 잎들이 하나 둘 떨어지더니 이젠 하나만 홀로 남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마지막 잎도 떨어지겠지요..^^
그러나 너무 슬퍼할 일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나무의 생명은 그대로 남아 있으니까요.
그러고 보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귀한 것이 바로 생명인데 우리는 때론 무성한 나뭇잎과 같은 많은 것들에 눈과 마음을 빼앗겨 그 소중한 것을 잊고 살아갈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는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새언약 생명의 진리로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오늘도 하늘 본향을 사모하며 감사함으로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따르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새언약 진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시온입니다.
성경 예언대로 성령과 신부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게 하여 주시고 새 언약 진리 안에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신 은혜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