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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는 것인가? 언제까지 안식일을 지켜야할까?







언제까지 안식일을 지켜야할까?
신약시대에는 지킬 필요가 없는 것인가?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시고, 모세 시대에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창 2:1~3, 출 20:8). 그렇다면 우리는 안식일을 언제까지 지켜야 할까요? 혹자는 안식일을 구약시대에만 지켜야 하고 신약시대에는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우리의 구원자이시며 신앙의 기준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재림과 세상 끝 날에 관해 질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마 24:3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여러 내용을 말씀하셨는데, 그중에 안식일에 관한 말씀도 있었습니다.

마 24:20~21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예수님께서는 성도들이 도망할 수밖에 없는 큰 환난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환난은 언제 있게 됩니까? 세상 끝입니다. 왜냐하면 창세부터 없었고 그 후에도 없을 마지막 대환난이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즉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환난이 겨울이나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마지막 환난이 겨울이나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을까요?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하여 성도들의 고통이 가중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환난이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식일에는 성도들이 예배를 거룩하게 드려야 하는데,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세상 끝 날까지 우리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예수님은 처음부터 종말을 내다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사 46:10). 따라서 만약 신약시대에는 더 이상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면, 예수님께서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는 말씀을 하시는 일도 없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분명하게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거짓이며,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하겠습니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사도시대 이후 새언약 진리가 변질되기 시작하다가 결국 321년에 안식일이 폐지되고 일요일 예배가 확립되었기 때문입니다.

일요일 예배는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에 불과합니다.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것이요,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마 15:7, 마 7:21~23).



이렇게 진리가 없어질 것을 아셨던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택한 백성들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 두 번째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성경 예언을 따라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 오신 재림 예수님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종교암흑세기 동안 폐지되어 없어졌던 안식일과 유월절 등 새언약 진리를 모두 회복하여 주시고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일하게 성경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안식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할 중요한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을 지키므로 거룩함과 신령한 축복을 받으므로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2015년 12월 28일 월요일

안상홍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의 목소리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두번째 오시마 약속하신 재림그리스도는 안상홍 님 입니다.
자녀를 구원하시기 위해 창세로 부터 계획하시고 수천년을 기다리신 나의 하나님...

정작 오셨지만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들어도 듣지를 못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그리도 오라고 말씀하셨으나 반대로 갔었습니다.

어느 순간, 그 말씀이 바르게 들렸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따라갔습니다.
알아보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은
확실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안상홍 님이 나의 아버지 이심을


아버지의 목소리

잊었던 그리운 음성이
기억의 저편을 두드립니다.

잠든 영혼을 깨우는 천상의 소리.

"내가 왔노라!"
멀리멀리 퍼집니다.
마음속 깊은 곳까지.


출처: 엘로히스트 2015년 2월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안상홍 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사람으로 오신 이유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입니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에덴 동산의 범죄로 인하여 죽게 되었습니다.

로마서 5장 12절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창세기 2장 16~17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선악과 자체에 무언가 독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아담과 하와가 죽게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만약 선악과에 독이 있었다면
아담이 930세까지 살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처럼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으로 인해 죽음의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이후 많은 사람들이
모두 죽게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래서 하나님께서 친히 아들로써, 사람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들을 구원해주셨습니다.

로마서 6장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우리 죄의 값은 사망에 해당합니다. 때문에 죄의 값을 치르게 되면 죽게 되어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대신해 다른 누군가가 죄를 대신 치러주고 죽어줘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 일을 해주실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요한복음 1장 29절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우리의 모든 죄를 지고 우리 대신 죽음을 당하시기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것입니다.
그렇게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고난 당하심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육체로 오셨기 때문에 오히려 믿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육체로 오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요한복음 16장 8~9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우리를 위해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않음이 결국 죄가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으로 계시든 육체로 계시든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사는 길입니다.

그 하나님께서 육체로 다시 오실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2,000년 전에 우리 죄를 대신하였던 육체의 모습으로
다시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신다고 하였습니다.

누가복음 12장 49~50절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침례는 한번 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다시 침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재림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기를 바라시고 바라신 것입니다.

이러한 예언에 따라 오신 분이 안상홍 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 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우리가 구원을 받고 천국에 가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의교회 만이 안상홍 님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참된 진리 교회입니다.

2015년 11월 1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가 은혜롭고 놀라운 복음의 결과를 거두는 이유





하나님의교회가 은혜롭고 놀라운 복음의 결과를 거두는 이유


지능 지수(IQ, intelligence quotient)와 자신감의 관계
교육 심리학자인 벤저민 블룸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능 지수에 관한 실험을 했습니다.
우선 학생들의 지능 지수 검사를 실시한 후 일부 학생들에게는 높은 점수를, 일부 학생들에게는 낮은 점수를 통보했습니다. 학생들에게 임의로 조작된 점수를 통보한 것입니다.
높은 점수를 통보받은 학생들은 만족하며 자신감을 가졌고, 반대로 낮은 점수를 통보받은 학생들은 다소 실망했습니다. 그러고는 다시 한번 지능 지수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놀라웠습니다. 높은 점수를 통보받았던 학생들은 평소 자신의 지능 지수보다 점수가 더 높게 나왔고, 낮은 점수를 통보받았던 학생들은 평소보다 점수가 낮게 나왔습니다. 자신감이 지능 지수에 큰 영향을 미친 것입니다.


자신감을 갖는 것은 중요합니다. 능력이 부족하더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는 사람은 좋은 결과를 거둘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도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가진 능력을 온전히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전국과 전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놀라운 복음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 예언대로 이제까지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었는데 특히나 2015년 초막절 절기를 전후로 해서 세계 곳곳에서 한 달만에 수백명에서 수천명이 진리를 깨닫고 침례를 받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기독교가 쇠퇴해져가고 있는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의 이런 놀라운 성장은 참으로 신기하고 경이롭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결과가 일어나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요?

"네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빌 4:13)"고 자신있게 말했던 사도 바울처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항상 우리를 돕고 능력을 주시는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의지하며 담대히 복음을 전하므로 성경의 예언대로 놀라운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복음의 불길이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은혜롭고 좋은 복음의 결과를 거둘 수 있게 된 것은 바로 사도 바울처럼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생각하며 자신감을 갖고 복음을 전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과 믿음을 지닌 자녀로 양육하시고 모든 축복을 주시는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마음 다해 감사드립니다.






참고 : 하나님의교회 - 마음 가꾸기

2015년 9월 11일 금요일

새언약유월절을 허락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하피모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구약시대부터 하나님께서만이 유월절을 알려주셨고 하나님의 참 백성들만이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출애굽기 3425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찌며
 
구약시대 여호와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의 희생의 피가 당신의 피라 말씀을 주셨습니다.
신약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마태복음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을 가리켜 예수님의 피라고 직접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를 가리켜 새언약이
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희생의 피가 담겨있습니다. 그래서 유월절은 하나님 외에는 주실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피를 하나님 외에 누가 줄 수 있겠습니까?
 
히브리서 922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피로써 죄사함을 받게됩니다. 다시말해서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이
죄사함을 받고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이렇게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신다고 하였습니다. 이때도 무엇으로 우리
를 구원하시겠습니까?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다는 말씀처럼 예수님의 피로써 우리를
구원주실 것입니다.
그 방법은 새언약유월절입니다. 그리고 아무도 지키지 않았던 새언약유월절을 가져오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재림그리스도이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피를 하나님 외에 누가
주시겠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새언약유월절을 알려주신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2015년 8월 25일 화요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의 축복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 곧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축복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축복입니다.

계시록 19:7~9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무엇이 있다고 하였습니까? 
복입니다.
어떤 복일까요?


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시록 19장과 21장에서는 어린양과 어린양의 아내, 어린양과 신부라고 하였고
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라고 하였습니다.

어린양(재림 예수님) = 성령 = 아버지 하나님
어린양의 아내 = 신부 = 어머니 하나님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받을 축복은 생명수 입니다.
생명수를 받는다는 것은 곧 구원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다시말해 죄로 인하여 고통의 삶을 살다가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
다시는 사망이 없고, 고통과 아픔과 슬픔이 없는 곳,
기쁨과 즐거움, 행복이 넘쳐나는 천국에서 
영원한 삶을 살게되는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이 예언대로 오늘날 이 시대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은혜의 시대입니다.

성경 속에 나타난 지난날의 역사를 통해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친히 당신의 자녀들을 부르시고 
또 그들을 통해 큰일을 이루어 가시는 권능의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여호수아, 사무엘, 다윗, 베드로, 요한 등과 같은 
믿음의 선진들을 부르시고 세우셔서 
하나님 말씀을 꺼뜨리지 아니하고 이어가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의 축복과 영광을 
이 세상 그 무엇에 비할 수 있을까요.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셔서 
마지막 택한 백성들을 부르시고 계십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수의 축복을 받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2015년 6월 23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사상 최악의 실수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인생은 'B와 D 사이의 C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 인생인 탄생(birth)과 죽음(death) 사이의 선택(choice)이다' 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많은 선택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선택의 자유는 본인에게 있지만 그 선택으로 인한 결과의 책임도 본인에게 있습니다.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얼마 전 ‘사상 최악의 실수 10가지’라는 타이틀로 흥미로운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해리포터는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판매된 책이라고 합니다. 총 7권의 시리즈물인 해리포터는 67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4억 5천만 부 이상 판매됐습니다. 그런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해리포터가 출판되기까지는 엄청난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해리포터의 작가 조앤 K. 롤링은 가난한 무명작가였습니다. 1995년 중고 타자기로 겨우 해리포터 원고를 완성했지만 원고를 복사할 돈이 없었던 롤링은 한 번 더 타자기로 타이핑을 하는 번거로움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1997년 블룸즈버리 출판사에서 해리포터를 출간하기까지 롤링은 12개의 출판사로부터 퇴짜를 맞았습니다. 블룸즈버리 출판사의 회장은 여덟 살 딸아이의 추천으로 이 책을 출간했고, 이후 영화로도 제작되어 지난 10여 년간 자그마치 74억 달러(약 8조 원)에 달하는 수입을 올렸다고 합니다.

익사이트의 최고경영자(CEO) 조지 벨도 최고의 인터넷 검색 서비스 구글 인수를 거절하는 최악의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구글의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벨에게 자신들이 만든 검색 엔진을 약 100만 달러(약 11억 원)에 인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벨이 관심을 보이지 않자 75만 달러(약 8억 원)까지 가격을 내렸지만 결국 이 거래는 불발됐습니다. 8억 원의 이 검색 엔진은 현재 구글이라는 회사로 그 가치가 3650억 달러(395조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세계적 음반업체 데카는 1962년 두 개의 밴드를 상대로 오디션을 치렀습니다. 결국 ‘브라이언 풀과 더 트레멜로스’라는 밴드와 계약을 했습니다. 데카가 퇴짜를 놓은 다른 한 팀은 팝의 전설로 불리는 비틀즈였습니다. 존 레논,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 4명의 영국 청년으로 구성된 비틀즈는 팝음악의 역사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꽤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여러 매체를 통해 그들의 히트곡을 들을 수 있습니다. 한때 비틀즈가 영국 런던공항을 출발하여 미국으로 가는 동안의 일거수일투족이 생중계될 정도로 그들의 인기는 엄청났습니다.

페이스북은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SNS(Social Network Service)입니다. 우리나라 싸이월드와 비슷한 방식으로 웹상에서 친구를 만나고 서로 소통하는 네트워크 서비스입니다. 지난 2009년 페이스북은 입사 면접에서 프로그래머인 얀 쿰과 브라이언 액트를 채용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얀 쿰은 무료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을 개발했습니다. 페이스북은 사용자가 5억여 명에 달하는 왓츠앱을 2014년 무려 190억 달러(약 20조 원)를 주고 인수해야 했습니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듯이 잘못된 선택으로 엄청난 손해를 본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이제 와서 땅을 치며 후회한들 되돌릴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이 기사를 보면서 지금도 참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타까웠습니다. 그것도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강진을 비롯해 화산폭발, 폭염, 가뭄, 싱크홀 등의 자연재해에 따른 인명 피해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또 건물 붕괴, 화재, 테러, 질병 등의 인재(人災)들도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재앙들이 언제 어떻게 나에게 닥쳐올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물론 나에게 닥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거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오직 너는 목도하리니 악인의 보응이 네게 보이리로다 …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 (시편 91:7~16)

이 재앙의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자들에게 무조건 살려주겠다는 구원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재앙으로부터 보호받고 구원까지 얻는 최고의 방법은 더 늦기 전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이 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바로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한일서 5:3)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성령(아버지 하나님)신부(어머니하나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재앙에서 보호받는 하나님의 절기는 성령과 신부를 믿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유월절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규례,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재앙 속에서 구원해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키며 전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하나님을 찾고, 마땅히 유월절을 지켜야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금 당장 평화롭고 재앙은 남의 일, 남의 나라 일로 여겨지기 때문인지 하나님의교회에서 아무리 새 이름을 전하고 유월절을 전해도 퇴짜를 놓고 그냥 지나쳐버리곤 합니다. 해리포터 출간을 거절했던 12개의 출판사도, 구글을 헐값에 매입할 수 있었던 조지 벨도 자신의 결정이 미래에 어떤 결과를 낳을지 전혀 예상치 못했고, 당시에는 별것 아닌 일로 여겼을 것입니다. 그러나 새 이름을 아는 것과 유월절을 지키는 것도 지금이야 뭐 그리 대수냐 하겠지만 재앙이 임하는 날에 발할 그 위력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일 것입니다.

미래를 내다보세요. 성경의 예언은 예언대로 이루어져 왔고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에서 거룩한 경전으로 읽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시대에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셔서 생명수(영생)를 주시고 계십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로 허락하시는 구원의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참고자료>

1. ‘해리포터 퇴짜, 8억원에 구글 인수 거절…최악의 실수 10선’, 연합뉴스, 2015. 4. 21.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21/0200000000AKR20150421150400009.HTML?input=1179m

2. ‘해리포터’, 네이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30&contents_id=5877

3. ‘비틀즈’, 네이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75&contents_id=116

4. ‘페이스북’, 두산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346257&cid=40942&categoryId=32854



출처 : 패스티브

2015년 5월 14일 목요일

멜기세덱과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새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확실한 은혜와 축복이 가득합니다. 그런데 세상의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주장하며, 유월절을 지키는 것은 구원과 상관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구약성경은 장차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이 나타날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시 110:4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이 예언이 누구를 통해 성취되었을까요? 신약성경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졌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 5:6~10 또한 이와 같이 다른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누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고난을 당하시고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까? 예수님입니다. 따라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은 예수님입니다. 그렇다면 왜 성경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제사장이시라고 말할까요?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멜기세덱과 동일한 방식으로 축복하시는 제사장이시기 때문입니다. 멜기세덱이 무엇으로 축복했는지 확인해봅시다.

창 14:17~20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하나님의 제사장 멜기세덱이 무엇으로 아브라함을 축복했습니까? 떡과 포도주입니다. 당시는 양과 염소 등 짐승의 피를 흘려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던 시대였습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을 축복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도 무엇으로 우리를 축복하셔야 하겠습니까? 떡과 포도주로 축복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죄 사함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마 26: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언약의 피니라

잔 안에 든 것은 포도주입니다(마 26:29). 예수님 당시 구약 율법을 따르는 제사장들이 짐승의 피를 흘리는 제사를 드린 것과는 달리 예수님께서는 떡과 포도주로 축복하신 것입니다. 이는 멜기세덱이 축복한 방식과 똑같지 않습니까?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시라고 하였습니다. 멜기세덱은 그림자요, 그 실체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이셨던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곧 멜기세덱의 실체라는 말씀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가 우리 구원에 얼마나 절대적으로 필요한 진리인지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새 언약의 유월절은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예수님과 분리할 수 없는 진리인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께로부터 죄 사함의 축복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은 모두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거나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예수님을 부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믿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외에 그 어디에서도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이 있고 수많은 교파들이 있지만 그 가운데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에서 함께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서,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죄 사함의 축복을 받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2015년 5월 10일 일요일

성경의 가르침과 다른 성찬식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새언약 유월절은 우리 영혼을 살리시기 위해 즉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구원에 진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며 구원의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세상의 많은 교회에서도 그들 나름대로 성찬식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유월절에 대해 증거하면, 자신들도 유월절 성찬식을 행하고 있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행하는 성찬식은 성경에 나오는 유월절 성찬식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첫째, 그들이 일반적으로 성찬식을 에 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낮에 행하는 성찬식은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유월절 성찬식이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과 제자들은 저물 때 모여서, 밤에 성찬식을 행하였기 때문입니다.

마 26:19~20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 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언제 모였습니까? 저물 때입니다. 성찬식을 행한 때는 언제인지 확인해봅시다.

고전 11: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에 떡을 가지사

예수님께서 언제 떡을 나누어주셨다고 했습니까? 밤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저물 때 모여서 밤에 성찬식을 행하셨을까요? 그것은 유월절이 원래 성력 1월 14일 저녁이기 때문입니다(레 23:5, 수 5:10).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많은 교회들은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무시하며 낮에 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들의 성찬식은 성경의 기록된 유월절 성찬식이 아닙니다.


 


둘째로는, 그들이 일반적으로 성찬식을 일요일 예배 중에 행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일요일 예배를 드리는 이유가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그들은 부활 때문에 지키게 된 일요일에 성찬식을 행하고 있는 셈입니다. 실제로 교회사를 살펴보면, 로마 교황은 2세기부터 성찬식을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일요일에 행해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4세기에 이르러 결국 유월절은 폐지되고 부활하신 일요일에 성찬식을 행하는 것으로 결정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일요일 예배에 성찬식을 하는 교리는 크게 잘못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찬식은 예수님의 부활이 아니라 예수님의 죽으심 때문에 행하는 예식이기 때문입니다.

고전 11: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성찬식을 행할 때마다 무엇을 전한다고 하였습니까? 예수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해 떡과 포도주를 통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찢기신 살과 십자가에 흘리신 피를 기억하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가슴에 새기는 예식이 유월절 성찬식인 것입니다. 그런데도 세상 교회는 엉뚱하게 부활 때문에 지키는 날에 성찬식을 행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잘못된 일입니까?

그리고 이것들 외에도, 전 세계에서 10억 이상의 사람들이 속해 있는 천주교는 성찬식에 있어서 잘못을 하나 더 범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제만 떡과 포도주를 먹고 평신도들은 일반적으로 떡만 먹는다는 점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가르치셨을까요?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떡뿐만 아니라 포도주도 다 마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26:27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이것을 마시라

예수님께서 일부 사람만 포도주를 마시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아닙니다. 다 마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평신도는 떡만 먹어도 된다는 교리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오늘날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이 행하는 성찬식은 성경에서 말하는 유월절 성찬식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성경을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잘못된 전통을 따를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유월절 곧 성력 1월 14일 밤에 성찬식을 행해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어디일까요?

오늘날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오신다고 하신 약속대로 이 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어 약 1600년 동안 사라졌던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다시 알려주셨습니다.


 

2015년 4월 2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너무 이기적이다?




기독교는 유일신을 믿는 종교이기 때문에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거나 무신론자 중에는 '기독교가 너무 배타적이고 이기적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실상은 기독교가 배타적이거나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세상에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지만 그 가운데 우리 영혼을 구원해 주신 분은 오직 하나님 외에는 없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안에서도 이와같은 현상은 동일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우리에게 죄 사함과 영생을 주시기 위해 세워주신 진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몰이해로 인해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는 너무 이기적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결코 이기적인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는 수많은 교파가 있고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동일한 성경을 보면서도 그 교리가 조금씩 다릅니다.

이는 각 교파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지 않는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물론 구원은 믿음으로 받습니다. 그런데 믿음도 구원받을 올바른 믿음이 있고 구원받지 못할 헛된 믿음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이 무엇인지 올바로 알고 그 가르침대로 행해야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지키라 명하신 분은 구약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이셨고,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이셨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새언약 유월절을 통하여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마 26:17~19, 26~28, 눅 22:7~8, 14, 19~20, 요 6:53~54).

제자들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켰고, 가르쳤습니다(고전 5:7, 고전 11:23~26).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우리 영혼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생명의 진리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통하여 허락하여 주시는 영생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


2015년 3월 8일 일요일

거치는 돌로 오시는 하나님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거치는 돌로 오시는 하나님


기독교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입니다. 다시말해 기독교의 중심 진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신다고 하면, 세상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큰 영광을 가지고 오실 것을 기대합니다. 과연 성경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을까요?

성경은 장차 오실 하나님에 대해 어떻게 예언했는지 살펴봅시다.

사 53:1~2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구약 성경은 예수님께서 오시기 약 700년 전에,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고난당하실 예수님에 대해 예언하였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예수님에 관해 어떻게 예언했습니까?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다고 하였습니다.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는 물이 없어서 제대로 자라나지 못한 상태일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이라고 인정될 만한 특별한 풍채가 있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고, 사람이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무 아름다운 것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성경은 장차 오실 하나님께서 이처럼 초라한 모습으로 오실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신적인 면을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려고 하면 되겠습니까? 올바로 알아볼 수 있을까요? 성경은 그런 자들이 하나님으로 인해 반드시 넘어지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 8:13~15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많은 사람들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 것이니라

이스라엘의 두 집은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왜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시며, 함정과 올무가 되실까요? 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때문에 넘어지고 걸릴까요?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육체의 모습으로 오시기 때문입니다(사 9:6). 만일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인정할 만한 영광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면, 아무도 실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시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육신적인 면을 보고 넘어지고 부러지고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우리 구원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그리스도께서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사도 베드로는 이사야 8장의 예언이 육체로 오신 예수님에 의해 성취되었음을 증거하였습니다.




벧전 2:4~8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찌니라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왜 예수님께서 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이 되셨겠습니까? 하나님이시라고 믿기에는 너무나 초라한 육체의 모습으로 나타나셨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을 살펴보면,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본 유대인들이 넘어지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넘어지도록 '정하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는 것은, 성경의 예언이지 예수님의 육신적인 면이 아닙니다(요 5:39).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이뤄가시는 성경의 예언에 주의하지 않고 자신들의 기대와 다른 예수님의 육신적인 면을 보고 넘어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겠습니까?
이 시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성경 예언대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곧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우리는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요?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을 통해 알아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경의 예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바라보는 것은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지름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정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2천 년 전 유대인들의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고, 성경의 예언을 통해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볼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기독교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입니다. 다시말해 기독교의 중심 진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영으로 오시든, 육체로 오시든 올바로 알아보고 영접해야 하겠습니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이 시대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 하시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수의 축복을 받으시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계 22:17).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