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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6일 토요일

죽음의 7단계 웃음 참기 실험에 도전해 보세요~ ^^







죽음의 7단계 웃음참기 실험에 도전한 스팀보이..
과연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본 영상을 보면서 이 글을 보고 있는 님께서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성공하면 성공해서 좋고 실패하더라도 웃을 수 있어서 좋은 손해볼 것이 없는 도전입니다. 저도 해보았는데 안타깝게도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ㅋㅋ
그러나 당신은 성공할 수 있을거에요~ 당신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2015년 12월 31일 목요일

[HAPPY NEW YEAR 201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 출처 : https://www.flickr.com


사진 출처 : https://www.flickr.com



사진 출처 : https://www.flickr.com




HAPPY NEW YEAR 201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기쁜일, 좋은일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15년 12월 6일 일요일

준비된 노후는 아름답습니다 - 성공적 노후 준비의 ABCD




준비된 노후는 아름답습니다. 노후 주비 잘 하고 계신가요? 성공적 노후 준비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성공적 노후 준비의 ABCD' 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


성공적 노후 준비의 A B C D


Appreciate 감사하라
행복한 은퇴의 첫 걸음은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은퇴를 뜻하는 영어단어는 Retire. '다시(Re) 타이어(Tire)를 갈아 끼우고 20~30년을 힘차게 살아간다'는 의미로 재해석할 수 있습니다. 노후를 지루하고 걱정되는 시간이 아니라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감사한 시간으로 받아들여보세요.


Balance 재무-비재무 균형을 맞춰라
노후 준비는 절대 재무적인 준비가 전부가 아님을 명심해야 합니다. 관계와 일, 취미와 건강 등 비재무적인 준비가 뒷받침되지 못하면 아무리 재정이 탄탄해도 균형을 잡지 못한 자전거처럼 쓰러지게 됩니다. 가족과 사회활동, 취미여가, 건강 등으로 균형 있는 '행복 포트폴리오'를 준비 하세요.


Couple 부부가 함께 준비하라
'자식농사'가 가장 믿을 만한 노후 대책이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 이제 나이들어 의지할 곳은 자식이아니라 지금 내 옆에 있는 배우자입니다. 정확한 노후 비용을 예측하는 데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부부 중심의 설계가 필요합니다.


Detail 구체적으로 준비하라
노후는 '내가 원하는 진정한 나의 모습으로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와도 같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100% 활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만의 구체적인 관심사와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은퇴 후의 목표가 확실하고 그 계획이 구체적일수록 노후의 삶이 만족스럽습니다.


출처 : 내일의 쉼표


"부자가 되는 쉬운 방법이 있다.
내일 할 일을 오늘 하고, 오늘 먹을 것을 내일 먹어라."  
ㅡ 탈무드 





 

[좋은글] 늘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는 이유





 늘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는 이유


한 형제가 있었습니다. 형은 식구가 셋뿐이고 부자였지만, 형네 집에서는 날마다 싸우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동생은 식구가 일곱이나 되고 가난했지만, 동생네 집에서는 늘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어느날, 형이 동생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아우야, 비결 좀 알자. 우리 가족은 전부 똑똑하고 가진 것이 많아도 항상 싸우는데, 너희 가족은 배운 것도 별로 없고 가난한데 어떻게 항상 웃을 수 있니?"
동생은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형님네 집에는 똑똑한 사람만 있고, 저희 집에는 모두 바보들만 있기 때문일 거예요. 형님네 집에서는 무슨 일이 생기면 서로 상대방의 잘못을 찾아내고 전부 네 탓이라고 책임을 넘기지만, 저희 집에서는 무슨 일이 생기면 모두 내 탓이라고 용서를 구하니 싸움이 날 수가 없지요."

출처 : 마음가꾸기

동생네 집에는 늘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네요.. '네 탓'과 '내 탓'은 작은 차이인데 그 결과는 싸움과 웃음, 불행과 행복이라는 극과극의 큰 차이를 보여주네요.. '바보'라는 말은 나쁜 의미도 있지만 좋은 의미도 있는 것 같아요..^^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바보'는 '바라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사람'이라는 뜻이라구요.. 바라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사람이니 얼마나 사랑하고 소중한 사람일까요..
동생네 집은 가족들간에 서로 그렇게 '바보'들만 있어서 무슨 일이 생기면 '네 탓'이라고 하지 않고 '내 탓'이라고 하였던 것 같습니다.   






2015년 11월 5일 목요일

웃음이 우리에게 주는 행복


사람이 기분이 좋아지면 눈 둘레 근육이 수축하면서 주름살이 잡힙니다.
억지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지어지는 웃음은, 이를 최초로 발견한 신경학자의
이름을 따서 뒤셴 미소(Duchenne smile)라고 합니다.

뒤셴 미소를 지으면 즐거움을 느끼는 뇌 부위가 활성화됩니다.

미국의 한 대학교수의 실험결과 대학 졸업앨범 속에서
뒤셴 미소를 지은 대학 졸업생들은 억지 웃음을 지은 졸업생들보다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훨씬 덜 받고, 대인 관계도 좋았으며
대부분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렸습니다.

진실한 웃음은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2015년 10월 14일 수요일

『생각 그릇 넓히기』 나이 드는 행복


                        / 사진=샬롯 키틀리 페이스북


가는 세월을 막을 수 없듯 세월의 흔적 또한 막을 수 없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 흔적을 감추기 위해 사람들은 머리 염색을 하기도 하고, 보톡스 주사를 맞기도 합니다. 늙는 것을 기분 좋게 받아들일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요.

그런데 늙어보는 것이 소원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국인 샬롯 키틀리. 두 아이의 엄마이자 평범한 주부인 그녀는 대장암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았을 때, 매일 아침 아이들을 깨우고 안아주고 뽀뽀해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남편이 타주는 모닝커피도 마셔야 되고, 딸아이 머리도 땋아줘야 하고, 아들 녀석이 곧잘 잃어버리는 장난감도 찾아줘야 하는데, 자신에게 허락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이 야속하기만 했지요. 25차례의 방사선 치료와 39번의 화학요법 치료까지 견디며 어떻게든 살기 위해 애를 썼지만 죽음을 밀어낼 순 없었습니다. 향년 36세로 세상을 떠난 그녀는 자신의 블로그에 마지막으로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늘어나는 허리둘레, 그거 한번 가져봤으면 좋겠습니다. 희어지는 머리카락이요? 그거 한번 뽑아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만큼 살아남는다는 얘기잖아요. 저는 한번 늙어보고 싶어요. 부디 삶을 즐기면서 사세요. 두 손으로 삶을 꽉 붙드세요. 여러분이 부럽습니다."


출처 : 생각 그릇 넓히기


평범하게 여겼던 일상생활이 얼마나 귀하고 행복한 것인지 깨닫게 됩니다.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이 얼나마 귀한지 항상 마음에 새기며 날마다 기쁨과 감사함과 행복한 삶을 살아가야겠습니다. ^^

2015년 9월 20일 일요일

여유라는 행복





미국의 동화작가 타샤 튜더는 직접 꾸민 30만 평의 예술적인 정원으로도 유명합니다. 하지만 그녀가 처음 버몬트로 옮겨 왔을 때만 하더라도 이 땅은 잡목이 무성한 황무지나 다름없었지요.
타샤는 땅 한가운데 아담한 오두막 집을 짓고 12년이 넘는 동안 하루도 빼놓지 않고 정원을 손질했습니다. 그러자 황무지 땅이 점점 예술적인 공간으로 변해갔습니다. 그녀는 정원을 손질하는 동안  분주한 마음이 사라지고 여유라는 행복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타샤의 정원처럼 불안하고 분주한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여유를 되찾게 하는 공간이 여러분에겐 있나요? 있다면 그곳을 당신만의 정원으로 정성껏 가꾸어 보세요.


"너그럽지 못한 것은 곧 여유가 없다는 것이다."
(빌 게이츠)

출처 :  마음을 여는 편지

2015년 7월 26일 일요일

로또 같은 사람.. ^^



아내가 남편의 눈을 바라보며
조용히 속삭이며 말했다

“당신은 내게 로또 같은 사람이에요”

남편은 대답했다
“내가? 정말??”

“응.. 하나도 안 맞아..^^”


  



- 생각하는 글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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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주는 로또 같은 사람,
하나도 안 맞는 로또 같은 사람,
여러분 곁에는 어떤 사람이 있나요?

- 로또! 맞지 않더라도 언젠간 맞겠지라는
희망과 기대감을 안고 살아가는 것 아닐까요 - 


출처 : 사랑밭새벽편지

2015년 5월 27일 수요일

오늘부터...







여덟 살에 아버지를 여의었습니다.
때문에 청소년기를 지나면서 아버지라는 든든한 버팀목이 없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절실히 느끼며 자라게 되었습니다.

늘 그렇게 아버지의 등을 그리워하다가
오는 8월 한 아이의 아빠가 됩니다.

마흔 살,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면서 삶을 바라보는
많은 것들이 변화되었습니다.

그 중 가장 많이 변한 것은
아내를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하루는 아내가
"오빠는 무인도에 꼭 하나를 가지고 간다면 무엇을 가지고 갈 거야?"
라고 물어왔습니다.

무슨 심리 테스트인가?

당연히 자기를 가장 사랑하니
자기를 데려갈 거라 생각했던 아내에게
나 자신도 예상 못한 대답이 나왔습니다.

"음.. 자기는 안되겠다.
무인도 가면 고생하잖아.
내가 좋자고 자기를 고생시킬 순 없지.."

그러자 당황한 아내는
무인도에 가도 고생은 하지 않는다며
편한 생활을 할 수 있다고 귀여운 억지를 부립니다.

"그래? 그렇다면 당연히 내가 사랑하는
아내를 데려가야겠지?"

그러자 아내는 나를 꼭 안아주었습니다.

그날, 아내는 하루 종일 제가 한 말이
귓가를 맴돌아 참 행복했다고 합니다.

내가 자기를 그렇게 아끼고 사랑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으로 말이죠.

우리는 연애기간 동안에도
또, 결혼한 이후에도 단 한 번도 싸운 적이 없습니다.

전 그 이유를 모두 아내 덕분이라고 하고
아내는 모두 제 덕분이라고 합니다.

사랑은 그런 것 같습니다.
상대의 행복을 보며 더불어 행복해지는..

그렇게 남편이 되어가고 아빠가 되고 있습니다.

- 따뜻한 하루 가족 홍지민 -


서로 아끼고,
예쁜 말만 하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행복하게만 살아도 모자란 시간입니다.

그 짧은 인생이
다투고, 외면하며, 한숨 쉬는 시간으로 버려진다면
그보다 아까울 순 없겠지요.

따뜻한 하루가 즐겨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오늘부터'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오늘부터라도 인생 행복하게 사는 것에만 할애해 보세요.

많은 것이 바뀔 것입니다.
행복하게.. 사랑스럽게..


# 오늘의 명언
행복은 현재와 관련되어 있다.
목적지에 닿아야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여행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다.
- 앤드류 매튜스 -

출처 : 따뜻한 하루 

2015년 4월 28일 화요일

가족은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1학년이었고,
동생이 중학교 2학년이었던 시절 이야기입니다.
집 근처에 학교가 있어 걸어 다녔던 저와는 달리
동생은 학교가 멀어 버스를 타고 통학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동생은 늘 엄마가 주시는 차비를 들고
집을 나섰습니다.

그런데, 차비를 들고 집을 나선 동생이
버스를 타지 않고 걸어가는 모습을 보게 됐습니다.

괘씸했습니다.
그래서 쫓아가 따져 물었더니
"가족의 평화를 위하여"라는 이상한 말만 하고
씩 웃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도 어김없이 엄마는 동생에게 차비를 주었고,
그 모습을 본 저는
"엄마 차비 주지 마세요. 버스는 타지도 않아요.
우리집 생활도 빠듯한데 거짓말 하는 녀석한테 왜 차비를 줘요!"
하며 동생이 얄미워 볼멘소리를 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먼 길을 걸어 다니는 동생이 안쓰러우셨는지
내 말은 아랑곳하지 않고, 동생에게 차비를 쥐어주며
"오늘은 꼭 버스 타고 가거라"라고 당부하시며 보냈습니다.

그 차비가 뭐라고 전 엄마한테 왜 내 얘긴 듣지도 않냐며
툴툴대기 일쑤였습니다.






며칠 후, 학교 갔다 집에 돌아와 보니
온 집안에 맛있는 냄새로 가득했습니다.

주방으로 얼른 뛰어가 보니
놀랍게도 맛있는 불고기가 지글지글 구워지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우리 집은 형편이 어려워 고기는커녕
끼니 챙겨 먹기도 힘든 상황이어서 더욱 기쁨은 컸습니다.

저는 얼른 들어가 고기를 한 쌈 크게 싸서 입에 넣으며
미소 가득한 얼굴로 물었습니다.

"오늘 무슨 날이에요?"

그러자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날은 무슨 날...
네 동생이 형이랑 엄마 아빠 기운 없어 보인다고,
그 동안 모은 차비로 고기를 사왔구나"

그 먼 길을 가족이 오순도순 고기를 먹는 모습을 상상하며
기뻐할 진정 가족의 평화를 위해
걷고 또 걸었다고 했습니다.

성인이 되고 불고기라도 먹는 날이면,
그 날 동생의 모습이 생각나 대견함에
눈시울이 붉어지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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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그런 것 같습니다.
형이 못하면 동생이
동생이 부족하면 형이
자식에게 허물이 있으면 부모가
부모님이 연세가 들면 자식이
그렇게 서로 감싸며 평생 행복을 만들어 가는 것.
가족은 그런 것 같습니다.


# 오늘의 명언
형제자매가 있는 사람은 자신이 얼마나 운이 좋은지 몰라.
물론 많이 싸우겠지, 하지만 항상 누군가 곁에 있잖아,
가족이라 부를 수 있는 존재가 곁에 있잖아.
- 트레이 파커 -

출처 : 따뜻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