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선한 행실, 오래 참음, 섬김과 배려...
하루하루 천상의 사랑을 실천해 갑니다.
천국 복음의 완성이 눈앞에 그려집니다.
출처: 엘로히스트
천국이 우리 눈 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더욱더 노력에 노력을 더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갖는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사랑으로 변화되어 빨리 천국에 가고 싶습니다.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을 하나님과 천사들 또한 빨리 만나고 싶습니다.
정직의 가치미국에서 상점을 운영하던 사장은 직원들에게어떠한 상황에서도 정직하게 물건을 팔아야 한다고 일러두곤 했습니다.어느 날 새로 들여온 물건이 진열된 것을 보고 직원들에게이 물건이 어떠냐고 물어보았습니다.직원들은 상품을 세밀하게 살펴보고는"색상이 눈에 띄긴 하지만 이렇다 할 특색은 없습니다.""바느질도 허술해 보입니다." 등상품에 대해 솔직한 평을 내놓았습니다.그때, 한 중년 남성이 들어와 그 신상품을 관심 있게 살펴봤습니다.그러자 눈치 빠른 직원 한 명이 손님에게 다가가과장되게 상품을 칭찬하자 손님은 그 상품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사장은 물건을 팔려는 점원을 말리더니그 손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손님, 지금 선택하신 물건은 그리 좋은 것이 아닙니다.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좋은 상품이 들어왔을 때꼭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직원들은 물론 그 손님도 놀라 사장을 의아하게 쳐다보았지만이내 사장의 정직한 성품에 감탄하였습니다.그는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상점이자미국 최초의 백화점인 'Dry Goods Store The Marble Palace'의'알렉산더 터니 스튜어트'입니다.스튜어드는 돈보다 고객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며사업에 성공한 모범적인 사업가였습니다.배우자를 고를 때도, 직원을 채용할 때도, 친구를 사귈 때도그 사람이 진실함을 먼저 본다면가장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고,사람들의 신용을 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도평생 함께할 수 있는 친구를 사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오늘의 명언정직함은 가장 좋은 정책이다.- S. M. 세르반테스 -출처 : 따뜻한 하루
한 중년 남성이 사장의 정직한 성품에 감탄하였듯이 정직함과 고객을 배려하는 것은 가장 좋은 정책이라 생각이 됩니다. ^^
다시 푼 신발 끈
한 유명 배우가 무대에 오르기 직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옆에 있던 배우의 제자가 신발 끈이 풀렸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는 제자에게 고맙다고 말하며 그 자리에서 신발 끈을 동여맸습니다. 그런데 제자가 뒤돌아서 걸어가자 그는 다시 신발 끈을 원래대로 풀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한 스태프가 의아해 하며 물었습니다.
"왜 신발 끈을 다시 풀어버리셨습니까?"
"제 역할은 오랜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여행자입니다. 먼 길을 걸어온 여행자의 피로와 힘들었던 여정을 표현하기 위해서 신발 끈을 일부러 푼 것입니다."
"그러면 왜 당신의 제자에게 이 사실을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는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저의 제자는 저를 염려하는 마음에 세심하게 관찰했고 신발 끈이 풀린 것을 저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그 순간 그의 적극적인 자세와 열성을 격려하고 보답해 줄 필요가 있었던 것입니다. 만약 그 자리에서 신발 끈을 풀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었다면, 그의 열성보다는 부족함이 드러났겠죠. 신발 끈을 풀어 놓는 등의 연기 기술은 나중에라도 언제든지 가르칠 기회가 많습니다."
출처 : 마음 가꾸기
제자를 위하는 스승의 마음이 귀한 보석보다 더 아름답네요.. 또한 제자를 위하는 스승의 마음과 배려를 누군가 제자에게 얘기해주지 않는다면 그는 알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고보면 우리는 가족, 친구, 이웃들의 많은 배려 속에 살아가고 있으면서도 그들의 마음과 배려를 느끼는 부분은 빙산의 일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가족이 그러할 것입니다.
어느덧 2015년 연말이네요.. 가족과 함께 한해를 돌아보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그리고 2016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시인이자 인권운동가 마야 안젤루는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멘토 중 한 명이었습니다. 그녀는 살아생전, 따뜻한 미소와 울림 있는 목소리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마야를 일컬어 '신의 목소리'라고 하는가 하면, 거칠기로 유명했던 힙합 가수 투팍도 그녀의 몇 마디에 눈물을 흘렸다는 일화가 있지요
그녀는 어떻게 세대를 뛰어넘어 이런 감동을 줄 수 있었을까요? 아들 하나를 둔 그녀가 전 세계 여성들을 위해 쓴 <딸에게 보내는 편지>에는 그 비결이 담겨 있습니다.
"어느 날 나는 누군가에게 미소 짓기만 해도 베푸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걸 배웠어요. 그 후 세월이 흐르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 지지 의사표시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고마운 선물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죠. 내가 옆으로 조금만 움직이면 다른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생긴답니다."
"다른 이들을 위한 작은 배려와 생각이 변화를 만드는 거야."
(동화 <곰돌이 푸>에서)
출처 : 마음을 여는 편지
어느 날 간디가 출장길에 나섰습니다.
기차역에 도착한 그는 막 출발하려는 기차에 황급히 몸을 실었습니다.
그 순간, 그의 신발 한 짝이 벗겨져 승강장 바닥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기차가 막 움직이기 시작했기 때문에 간디는 신발을 주울 수가 없었습니다.
간디는 잠시 무엇인가 고민하더니
갑자기 나머지 신발 한 짝을 벗어서 떨어진 신발 옆으로 던졌습니다.
기차에 함께 타고 있던 사람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선생님, 어째서 남은 신발 한 짝마저도 던져 버리셨습니까?"
간디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신발 한 짝은 아무 쓸모도 없습니다. 하지만 짝이 맞으면 누군가 저 신발을 주워서 신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출처 : 마음 가꾸기
간디의 일화처럼 출장길에 신발 한 짝을 잃어버리게 되면 정말 난처한 상황이라 하겠습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속상해하고 짜증을 낼텐데 간디는 그 순간 무엇인가 고민하더니 나머지 신발 한 짝을 벗어서 떨어진 신발 옆으로 던졌습니다. 다른 사람이 왜 그랬는지 이유를 묻자 간디는 미소를 지으며 "신발 한 짝은 아무 쓸모도 없습니다. 하지만 짝이 맞으면 누군가 저 신발을 주워서 신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라고 대답했습니다. 간디의 일화에서 그가 얼마나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지를 알 수 있네요.. ^^
여덟 살에 아버지를 여의었습니다.
때문에 청소년기를 지나면서 아버지라는 든든한 버팀목이 없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절실히 느끼며 자라게 되었습니다.
늘 그렇게 아버지의 등을 그리워하다가
오는 8월 한 아이의 아빠가 됩니다.
마흔 살,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면서 삶을 바라보는
많은 것들이 변화되었습니다.
그 중 가장 많이 변한 것은
아내를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하루는 아내가
"오빠는 무인도에 꼭 하나를 가지고 간다면 무엇을 가지고 갈 거야?"
라고 물어왔습니다.
무슨 심리 테스트인가?
당연히 자기를 가장 사랑하니
자기를 데려갈 거라 생각했던 아내에게
나 자신도 예상 못한 대답이 나왔습니다.
"음.. 자기는 안되겠다.
무인도 가면 고생하잖아.
내가 좋자고 자기를 고생시킬 순 없지.."
그러자 당황한 아내는
무인도에 가도 고생은 하지 않는다며
편한 생활을 할 수 있다고 귀여운 억지를 부립니다.
"그래? 그렇다면 당연히 내가 사랑하는
아내를 데려가야겠지?"
그러자 아내는 나를 꼭 안아주었습니다.
그날, 아내는 하루 종일 제가 한 말이
귓가를 맴돌아 참 행복했다고 합니다.
내가 자기를 그렇게 아끼고 사랑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으로 말이죠.
우리는 연애기간 동안에도
또, 결혼한 이후에도 단 한 번도 싸운 적이 없습니다.
전 그 이유를 모두 아내 덕분이라고 하고
아내는 모두 제 덕분이라고 합니다.
사랑은 그런 것 같습니다.
상대의 행복을 보며 더불어 행복해지는..
그렇게 남편이 되어가고 아빠가 되고 있습니다.
- 따뜻한 하루 가족 홍지민 -
서로 아끼고,
예쁜 말만 하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행복하게만 살아도 모자란 시간입니다.
그 짧은 인생이
다투고, 외면하며, 한숨 쉬는 시간으로 버려진다면
그보다 아까울 순 없겠지요.
따뜻한 하루가 즐겨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오늘부터'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오늘부터라도 인생 행복하게 사는 것에만 할애해 보세요.
많은 것이 바뀔 것입니다.
행복하게.. 사랑스럽게..
# 오늘의 명언
행복은 현재와 관련되어 있다.
목적지에 닿아야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여행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다.
- 앤드류 매튜스 -
출처 : 따뜻한 하루
사진 한 장 찍어주면 안될까
며칠 전, 용산에서 육교를 건너는데,
할아버지 한 분이 말을 건네왔다.
"저기..학생, 내가 말이야. 혼자 사는데 말이야."
할아버지의 뜬금없는 말씀에 경계의 눈초리로
내가 오늘 현금 가진 걸 어찌 알고...
이런 생각으로 할아버지를 대하기 시작했습니다.
"아, 네 그러세요."
단번에 뿌리칠 수 없어 적당히 응대해 드리다
내 갈길 갈 생각이었다.
우물쭈물 하시던 할아버지는 정말 미안한 표정으로
"저기 그래서... 내가 사진이 한 장도 없어서 그러는데...
사진 한 장만 찍어주면 안 될까?"
뜻밖의 부탁에 당황했지만, 흔쾌히 찍어드렸다.
할아버지는 사진을 보시더니
"내가 고향이 이북이야. 여긴 친구도 없고, 가족도 없어.
그래서 내가 여태 사진 한 장이 없었는데.."
더 이상 말씀을 잇지 못하시고 눈물을 흘리셨다.
"할아버지 울지 마세요.
약속대로 고시원으로 사진 꼭 가져다 드릴께요."
나도 괜히 울컥하고 눈물이 났다.
==========================================
누군가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가족처럼 마음을 나누고,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행복을 함께 하는 것.
어쩌면 사소한 일이라 생각되겠지만
그 분들에겐 내 인생 최고의 행복이 될 수도 있을 테니까요.
# 오늘의 명언
기쁨은 인생의 요소이며, 인생의 욕구이며,
인생의 힘이며, 인생의 가치이다.
인간은 누구나 기쁨에 대한 욕구를 갖고
기쁨을 요구하는 권리를 갖고 있다.
- 케플러 -
출처 : 따뜻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