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6일 일요일

준비된 노후는 아름답습니다 - 성공적 노후 준비의 ABCD




준비된 노후는 아름답습니다. 노후 주비 잘 하고 계신가요? 성공적 노후 준비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성공적 노후 준비의 ABCD' 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


성공적 노후 준비의 A B C D


Appreciate 감사하라
행복한 은퇴의 첫 걸음은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은퇴를 뜻하는 영어단어는 Retire. '다시(Re) 타이어(Tire)를 갈아 끼우고 20~30년을 힘차게 살아간다'는 의미로 재해석할 수 있습니다. 노후를 지루하고 걱정되는 시간이 아니라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감사한 시간으로 받아들여보세요.


Balance 재무-비재무 균형을 맞춰라
노후 준비는 절대 재무적인 준비가 전부가 아님을 명심해야 합니다. 관계와 일, 취미와 건강 등 비재무적인 준비가 뒷받침되지 못하면 아무리 재정이 탄탄해도 균형을 잡지 못한 자전거처럼 쓰러지게 됩니다. 가족과 사회활동, 취미여가, 건강 등으로 균형 있는 '행복 포트폴리오'를 준비 하세요.


Couple 부부가 함께 준비하라
'자식농사'가 가장 믿을 만한 노후 대책이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 이제 나이들어 의지할 곳은 자식이아니라 지금 내 옆에 있는 배우자입니다. 정확한 노후 비용을 예측하는 데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부부 중심의 설계가 필요합니다.


Detail 구체적으로 준비하라
노후는 '내가 원하는 진정한 나의 모습으로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와도 같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100% 활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만의 구체적인 관심사와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은퇴 후의 목표가 확실하고 그 계획이 구체적일수록 노후의 삶이 만족스럽습니다.


출처 : 내일의 쉼표


"부자가 되는 쉬운 방법이 있다.
내일 할 일을 오늘 하고, 오늘 먹을 것을 내일 먹어라."  
ㅡ 탈무드 





 

[좋은글] 늘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는 이유





 늘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는 이유


한 형제가 있었습니다. 형은 식구가 셋뿐이고 부자였지만, 형네 집에서는 날마다 싸우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동생은 식구가 일곱이나 되고 가난했지만, 동생네 집에서는 늘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어느날, 형이 동생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아우야, 비결 좀 알자. 우리 가족은 전부 똑똑하고 가진 것이 많아도 항상 싸우는데, 너희 가족은 배운 것도 별로 없고 가난한데 어떻게 항상 웃을 수 있니?"
동생은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형님네 집에는 똑똑한 사람만 있고, 저희 집에는 모두 바보들만 있기 때문일 거예요. 형님네 집에서는 무슨 일이 생기면 서로 상대방의 잘못을 찾아내고 전부 네 탓이라고 책임을 넘기지만, 저희 집에서는 무슨 일이 생기면 모두 내 탓이라고 용서를 구하니 싸움이 날 수가 없지요."

출처 : 마음가꾸기

동생네 집에는 늘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네요.. '네 탓'과 '내 탓'은 작은 차이인데 그 결과는 싸움과 웃음, 불행과 행복이라는 극과극의 큰 차이를 보여주네요.. '바보'라는 말은 나쁜 의미도 있지만 좋은 의미도 있는 것 같아요..^^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바보'는 '바라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사람'이라는 뜻이라구요.. 바라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사람이니 얼마나 사랑하고 소중한 사람일까요..
동생네 집은 가족들간에 서로 그렇게 '바보'들만 있어서 무슨 일이 생기면 '네 탓'이라고 하지 않고 '내 탓'이라고 하였던 것 같습니다.   






2015년 12월 5일 토요일

[좋은글] 단단해지는 시간




어느 날 딸이 엄마에게 와서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사는 게 너무 힘들어요. 문제가 생겨서 해결하면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해요."
엄마는 힘들어하는 딸에게 어떤 위로를 해줘야 할지 고민하다가 딸을 데리고 주방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는 냄비 세 개에 물을 채워 감자, 달걀, 커피를 넣고 끓였습니다. 얼마 후 물이 끓자, 엄마는 냄비 속에 있던 감자와 달걀을 꺼냈습니다. 그리고 딸에게 따뜻한 커피를 잔에 따라 주며 말했지요.

"뜨거운 물 속에서 감자는 부드러워졌고, 달걀은 더 단단해졌단다. 얘야, 너는 지금 어떻게 반응하고 있니? 엄마는 네가 이 어려움을 잘 헤쳐나가길 원한단다. 그리고 이 시간을 통해 너는 지금보다 훨씬 성숙하고 단단한 사람이되리라는 것도 믿어."

살다 보면 누구나 어려운 일을 겪습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을 헤치고 계속 앞으로 나아갈 것인가, 그 자리에서 멈춰 설 것인가 하는 선택은 저마다 다르지요.


"고통에서 도피하지 말라. 고통의 밑바닥이 얼마나 감미로운가를 맛보라." (헤세)


출처 : 마음을 여는 편지



'고난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라는 뜻의 "No pain no gain" 이라는 말이 있죠.  그러고 보면 고난은 좋은 것을 얻기 위한 과정이고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뜨거운 물이라는 고난을 통해 감자는 부드러워졌고 달걀은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커피는 향기로운 냄새와 맛있는 차로 변했구요.. "고통에서 도피하지 말라. 고통의 밑바닥이 얼마나 감미로운가를맛보라" 라는 허세의 말이 고난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많은 격려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자신에게 닥친 고난을 통해 더욱 성숙하고 단단한 사람이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가운데 고통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 고통에 대한 우리의 마음과 태도가 우리가 성장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2015년 12월 1일 화요일

안상홍 님의 가르침에 따라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창세기 1장 26~27절의 우리라고 하는 하나님의 비밀 속에는 남성형상의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을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께서 직접하신 말씀이며 분명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을 때 그 사람은 남자와 여자 두명이 창조되었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오늘날에는 성령과 신부로 오신다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는 분들이 구원을 받는 성도들입니다.

요즘은 어머니 하나님을 얘기하면 종종 나는 아버지 하나님을 믿는다며 동문서답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이 성경의 진리입니다.

깨닫고 믿으셔야되겠습니다. 

2015년 11월 29일 일요일

[좋은글] 아주 자연스러운 일




이미지 출처 : 네이버



한 젊은이가 산으로 사냥을 갔습니다.
산에 오르자마자 사나운 호랑이와 독사를 본 젊은이는 불안한 생각이 들어 마을로 내려오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친구에게 그 사실을 얘기했습니다.
"사냥을 갔는데 갑자기 호랑이가 나타나더니 어디선가 독사까지 나와 나를 놀라게 하지 않겠나. 아마 내 주변에 뭔가 좋지 않은 일이 일아날 것 같아."
그러자 친구가 웃으며 말했다.
"불안해하지 말게. 높은 산에 올라갔다가 호랑이를 만난 것은 그 곳이 원래 호랑이가 사는 곳이기 때문이지 않은가. 또 독사를 만난 것도 그렇네. 거기가 독사가 사는 곳이기에 나타난 것이지. 그러니 자네가 호랑이와 독사를 만난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네."


난관을 겁내지는 마세요. 하지만 실제상황에 처하면 당황하거나 놀랄 수 있으니 미리 대책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생각찬글


산에서 호랑이와 독사를 만났던 사람이 아주 지혜롭고 현명한 친구를 두었네요..^^ 

2015년 11월 28일 토요일

[좋은글] 머리 묶어주는 아빠






이미지 출처 : http://www.daddydaughterhairfactory.com/




머리 묶어주는 아빠



미국 플로리다의 한 미용 아카데미에서는 일주일에 한 번씩 특별한 강의가 열립니다. 강의의 주제는 '아빠를 위한 머리 묶기'로, 아빠와 딸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강사는 미용 전문가가 아닌 33살의 자동차 정비공입니다. 건장한 체격에, 거친 일을 하는 그가 미용 강의를 하게 된 이유는 아홉 살 난 딸아이 때문입니다.
8년 전부터 딸아이를 홀로 키우게 된 그는 딸에게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섬세함을 요하는 일에 있어서 어려움이 많았고, 특히 커다란 손으로 가늘고 긴 머리를 묶어주는 일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딸아이를 위해 포기하지 않고 계속 연습한 결과, 이제는 여느 엄마보다 머리를 잘 묶을 자신이 있는 것은 물론 남들이 쉽사리 따라 하지 못하는 고난도의 기술까지 갖게 되었습니다. 그는 딸의 머리를 묶어주는 것은 단순한 머리 손질이 아닌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며, 딸과 소통하는 기회이자 딸에게 사랑을 전해줄 수 있는 시간이기에 더없이 소중하다고 말합니다.
딸이 자라서 더 이상 머리를 묶어주지 않아도 될 날은 오겠지요. 그러나 아빠가 쏟았던 사랑과 정성은 딸의 마음속에서 오래도록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출처 : 생각그릇넓히기


글을 읽다보니 정말 생각의 그릇이 넓어지네요 ^^ 딸 아이의 머리를 묶어주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그 시간을 통하여 딸과의 소통을 이루고 딸에 대한 사랑을 전한다는 아빠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한 순간 한 순간이 소중하지 않는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2015년 11월 26일 목요일

[좋은글] 내 탓이오





내가 차에 타고 있으면 길을 가는 사람을 욕하고,
내가 건널목을 건너고 있으면 '빵빵'대는 운전자 욕을 한다.

내가 길을 건널 때는 모든 차가 멈춰 서야 하고, 
내가 운전을 할 때는 모든 보행자가 멈춰 서야 한다.

타인이 무단 횡단 하는 것은 
목숨을 가볍게 여기는 경솔한 행동이고
내가 무단 횡단 하는 것은
목숨마저 아깝지 않을 만큼 급한 일이 있어서다.

복잡한 버스나 지하철에서
나를 밀치는 것은 자신만 편하기 위한 이기적인 욕심 때문이고
내가 남을 밀치는 것은 
다른 사람이 밀쳐서 생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타인이 새치기하는 것은 파렴치한 얌체 행동이고
내가 새치기하는 것은 급하다 보면 그럴 수 있는 행동이다.

주말에 여행할 때
타인은 길 막히지 않게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고,
나는 짐이 많고 불편해서 자동차를 이용해야 한다.

타인이 단체 생활을 싫어하는 것은 고립적 성격 탓이고, 
내가 단체 생활을 싫어하는 것은 독립적 성품 탓이다. 



내 탓이 아닌 네 탓에서 견해 차이가 비롯되면
분쟁으로 발전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누구를 먼저 탓했나요?
그래서 우리가 얻은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 하루만큼은 '내 탓이오'를 먼저 생각하는 하루가 되면 어떨까요.


# 오늘의 명언
과거의 탓, 남의 탓이라는 생각을 버릴 때 인생은 호전한다.
- 웨인 다이어 -


출처 : 따뜻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