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8일 일요일

거치는 돌로 오시는 하나님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거치는 돌로 오시는 하나님


기독교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입니다. 다시말해 기독교의 중심 진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신다고 하면, 세상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큰 영광을 가지고 오실 것을 기대합니다. 과연 성경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을까요?

성경은 장차 오실 하나님에 대해 어떻게 예언했는지 살펴봅시다.

사 53:1~2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구약 성경은 예수님께서 오시기 약 700년 전에,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고난당하실 예수님에 대해 예언하였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예수님에 관해 어떻게 예언했습니까?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다고 하였습니다.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는 물이 없어서 제대로 자라나지 못한 상태일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이라고 인정될 만한 특별한 풍채가 있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고, 사람이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무 아름다운 것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성경은 장차 오실 하나님께서 이처럼 초라한 모습으로 오실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신적인 면을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려고 하면 되겠습니까? 올바로 알아볼 수 있을까요? 성경은 그런 자들이 하나님으로 인해 반드시 넘어지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 8:13~15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많은 사람들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 것이니라

이스라엘의 두 집은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왜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시며, 함정과 올무가 되실까요? 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때문에 넘어지고 걸릴까요?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육체의 모습으로 오시기 때문입니다(사 9:6). 만일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인정할 만한 영광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면, 아무도 실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시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육신적인 면을 보고 넘어지고 부러지고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우리 구원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그리스도께서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사도 베드로는 이사야 8장의 예언이 육체로 오신 예수님에 의해 성취되었음을 증거하였습니다.




벧전 2:4~8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찌니라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왜 예수님께서 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이 되셨겠습니까? 하나님이시라고 믿기에는 너무나 초라한 육체의 모습으로 나타나셨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을 살펴보면,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본 유대인들이 넘어지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넘어지도록 '정하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는 것은, 성경의 예언이지 예수님의 육신적인 면이 아닙니다(요 5:39).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이뤄가시는 성경의 예언에 주의하지 않고 자신들의 기대와 다른 예수님의 육신적인 면을 보고 넘어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겠습니까?
이 시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성경 예언대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곧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우리는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까요?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을 통해 알아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경의 예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바라보는 것은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지름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정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2천 년 전 유대인들의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고, 성경의 예언을 통해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볼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기독교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입니다. 다시말해 기독교의 중심 진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영으로 오시든, 육체로 오시든 올바로 알아보고 영접해야 하겠습니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이 시대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 하시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수의 축복을 받으시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계 22:17).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2015년 3월 7일 토요일

아토피, 면역력, 장 건강에 도움 주는 유산균은?

 
 

서구화된 식습관과 바쁜 일상으로 인해 어린아이부터 중장년층까지 많은 사람들이 장 트러블로 고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름진 음식, 인스턴트 등을 즐겨 먹는 식습관은 대장 내 미생물의 환경을 변하게 만들어 장에서 뿜어내는 각종 염증 물질로 여러 가지 질환을 일으킨다고 말한다.

최근 장 건강 및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주는 효능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에게 핫이슈가 된 것이 바로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이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크롬병 뿐 아니라 아토피와 같은 알레르기 질환 등에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를 알아본다.


프로바이오틱스(고함량 유산균)이란?

WHO(세계보건기구)에서는 기능성이 과학적으로 검증된 유산균을 '프로바이오틱스'로 분류하였다. 유산균을 비롯한 세균들이 프로바이오틱스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위산과 담즙산에서 살아남아 소장까지 도달하여 장에서 증식하고 정착하여야 하며 장관 내에서 유용한 효과를 나타내어야 하고 독성이 없으며 비병원성이어야 한다.

우리 몸에 유익한 것으로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로는 락토바실러스, 락토코쿠스, 스트렙토코쿠스, 비피도박테리움 등이 있다.


프로바이오틱스(고함량 유산균)의 효능
 
유익한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의 섭취는 장내 환경을
산성으로 만들기 때문에 유익균 증가로 면역력이 좋아지고, 소장 내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아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그 뿐만 아니라 변비, 설사, 과민성대장증상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실제 세계보건기구(WHO)의 발표에 따르면 민감한 장을 가진 사람에게 유산균을 투여하면 장기능을 정상화 시킨다고 밝힌 바 있다.

인간실험이나 동물실험을 통해 밝혀진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은 영아의 아토피 피부염 및 알레르기 반응의 완화, 항생제의 부작용 감소,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의 감염 억제이다. 그 밖에 간경화, 감기 등의 감염 예방, 설사 예방, 과민성 대장 증후군, 궤양성 대장염, 대장암, 면역 강화, 부비동염 등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많은 연구가 진행 중이고, 모든 사람이 똑같이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서 유산균 선택 시 전문 의료인의 조언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


내 몸에 딱 맞는 프로바이오틱스(고함량 유산균) 균종은?

아토피, 알레르기 =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비피도 박테리움 인판티스
위장장애 =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람노스 비피도 락티스
면역증강 = 비티도 락터스,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비뇨생식계 감염 = 락토바실러스

효과적으로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프로바이오틱스의 균수와 종류, 장내 정착률을 따져보아야 한다. 식약의약품안전처는 프로바이오틱스를 하루 1억∼100억 마리 복용할 것을 권장했는데, 유산균 제품의 '영양기능정보'란에 적힌 1캡슐당 총 프로바이오틱스 수를 살펴보면 된다.

프로바이오틱스의 균종은 각각 기능이 다양하기 때문에 균의 종류가 많을수록 몸 안에서 다양한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유산균은 열과 수분, 위산에 약하기 때문에 장까지 살아서 가는 생존력을 가진 균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장에 좋은 유산균, 언제 먹는 것이 가장 좋을까?

대게 식전, 시중간, 식후 먹는 방법에 대하여 얘기가 많은 이유는 ‘장까지 도달하지 못할까 봐’ 라기보다는 ‘얼마나 많은 유산균이 살아서 도달하느냐’가 더 나은 이유일 것이다.


그러나 최근 만들어져 있거나 만들어서 드시는(혹은 떠먹는) 요구르트, 즉 유산균 제제의 유산균의 종류 및 마릿수는 억 단위입니다. 예전처럼 작은 수가 아니므로 대부분 장내에서 충분히 활성화할 수 있는 수의 유산균이 장에 도달하게 되므로 크게 차이가 날 정도는 아니다.

원래는 체내 유산균과 새로 먹어주는 유산균과의 비율 등의 문제로 식후에 드시거나, 공복 시라면 물을 먼저 드신 후 유산균 제재를 드시라고 설명해 드리지만, 실제 우리 몸에서 의학 통계상 유효 마릿수 이상만 드시게 된다면 체내 균형의 의미에서는 차이가 없다.
따라서 식전, 식중간, 식후를 구분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꾸준한 복용을 하시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출처 : 하이닥

2015년 3월 4일 수요일

'스마트폰' 때문에 생긴 건강 문제 7가지

 
'스마트폰' 때문에 생긴 건강 문제 7가지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79.4%로 OECD 회원국의 평균보다 4.6배나 높은 수치다. 잠들기 직전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루 평균 4시간 가까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으며, 출퇴근, 등하교 등 이동시간과 휴식시간 등 틈날 때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일상생활에 깊이 파고든 스마트폰. 편리함을 주는 것도 사실이지만 스마트폰 중독이라 할 정도의 과다 사용으로 인한 건강문제도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 ‘스마트폰’ 때문에 생긴 건강 문제 7가지


1. 디지털 격리 증후군 = 스마트폰으로 소통하는 것이 직접 만나는 것보다 더 편하게 느껴지는 것을 디지털 격리 증후군이라 한다. 직접 만나서 함께 있을 때도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하기보다는 각자 스마트폰만 하기 바쁘다.

2. 팝콘브레인 = 스마트폰으로 게임이나 동영상을 많이 하면서 빠르고 강한 것에는 익숙하고 현실 속의 느리고 약한 자극에는 뇌가 반응하지 않게 되는 것을 팝콘브레인이라 한다. 강한 자극에만 뇌가 반응하고 현실에는 주의력이 떨어지고 무감각해지는 특성을 보인다.

3. 수면장애 = 스마트폰을 잠자리에서도 계속 보다 보면 뇌를 자극해 수면시간은 줄어들고, 숙면을 하지 못해 수면장애에 시달릴 수 있다.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불빛인 블루라이트는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여 수면장애를 자극한다.

4. 시력저하, 안구건조증 = 스마트폰을 가까운 거리에서 보면 근시가 진행될 수 있으며, 눈 깜빡임이 적어 안구건조증이 생길 수 있다. 불을 끄고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을 보면 눈의 피로도가 증가되고, 근시, 안구건조증 등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

5. 거북목 증후군 = 스마트폰을 오랜 시간 눈높이보다 아래로 내려다보는 잘못된 자세는 자연스러운 C자형 커브의 경추를 거북목처럼 변형시킬 수 있다. 거북목 증후군은 목과 등 근육에 영향을 끼쳐 두통, 어깨통증, 허리통증 등을 유발한다.

6. 손목터널 증후군(수근관 증후군) = 손가락이 저리고 통증이 있으며, 감각이 저하되거나 작열감(타는 듯한 느낌)이 느껴지는 손목터널 증후군은 스마트폰을 과도하게 사용해 손목에 무리가 가고, 손목 근육을 경직되게 만들고, 손의 감각과 운동기능을 담당하는 정중신경에 압력을 가해 각종 신경 증상을 동반한다.

7. 감정 교감 저하 = 어린아이가 사람과 소통하지 않고, 스마트폰 등을 너무 많이 보게 되면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읽는 능력이 떨어진다고 미국 UCLA대학 연구팀이 발표한바 있다. 또한, 실험 참가자 중 절반을 스마트폰, 컴퓨터 사용 등을 금지하여 자연 속에서 5일 동안 생활하게 한 결과 공감능력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하이닥

2015년 3월 3일 화요일

어른들만 낳은 할머니



번칠이가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 할머니도 아기를 낳아보셨어요?” 
그러자 할머니는. 
“그럼, 너희 큰아버지, 아버지, 고모, 삼촌을
다 이 할머니가 낳았단다.” 
이 말을 들은 번칠이, 
“와, 할머니는 어쩜 어른들만 다 낳으셨어요?”
- 백명애 / 유머 저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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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자기 기준에서만 보려고 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자기 기준대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은
주위의 수많은 사람을 통해
힘을 얻기 보다 어려움을 느낄 때가 훨씬 더 많고,

때로는 ‘막힌 사람’으로 취급당합니다 ^^
- 상대방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은 칭찬둥이! ^^ -

출처 : 사랑밭새벽편지 

2015년 3월 2일 월요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



성경 예언대로 창조주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온 세계에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세상 많은 사람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고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여기에 대한 답을 초림의 역사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초림 때의 역사가 재림 때에도 동일하게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2천 년 전 하나님을 믿었던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그토록 애타게 기다렸던 그리스도를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고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였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 이유 중 하나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요 10:30~33). 그러나 사도들은 인생들과 똑같은 모습으로 오셔서 똑같은 생활을 하신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심을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이 기록한 신약성경은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믿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예수님이 사람이라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딤전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라고 하면 될 것인데, 바울은 어떻게 표현했습니까? 굳이 '사람'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서 '사람이신 그리스도'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바울 자신이 믿고 있고, 또한 온 인류가 영접해야 할 그리스도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이었음을 분명하게 밝힌 것입니다. 이처럼 2천 년 전 당시 예수님을 배척했던 유대인들이 "사람이 되어 어떻게 하나님이라고 하느냐"고 말했던 것과는 정반대로 사다돌은 오히려 사람이신 그리스도를 자랑하였습니다.

사도 요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부인하는 자마다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라고 말하였습니다.

요일 4:2~3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사도 요한은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이 하나님께 속한 영이라고 말했습니다. 반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똑같은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사실을 부인하는 영은 어떤 영이라고 했습니까? 적그리스도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의 영이라는 뜻입니다. 사도들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하나님 곧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셨음을 이렇게 강력하게 증겨했던 것입니다.

2천 년 전의 유대인들도 그렇지만, 이 시대에도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오신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상상할 수 없는 큰 영광 중에 나타나셔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그들의 영안을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육체로 오실 수 있습니다. 또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바로 기독교입니다. 그런데 스스로를 기독교인이라고 하면서도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신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이 사람들이 2천 년 전 유대인들처럼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들은 성경의 예언을 통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고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오고 있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오셨을 당시에도 사도들은 초라한 육체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예수님을 올바로 영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한 사도들에게 천국 열쇠를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마 16:16~19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

요 1:10~12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까?

헛된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을 배척할 것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을 통해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올바르게 영접하여 영원한 천국의 축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엘로힘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출처 : 하나님의교회

물건을 훔친 아이를 보듬어 준 사람들

 


"여기 마트인데요.
물건을 훔치려는 학생이 있어요"
2.17 설날 연휴
전북 익산의 한 초등학생이
마트에서 사탕에 붙어있는 인형을 훔치다가
주인에게 발각되어 경찰에 신고 접수되었습니다.

주인은 아이 버릇을 고쳐주기 위해 신고한 것입니다.

전북 익산경찰서 신동 지구대의
박완근 경위가 마주친 아이는
초등학교 1학년생.

경찰을 마주하자 무서워하며
울음을 터트린 아이는
할머니와 같이 산다고 합니다.

아이의 할머니에게 연락해 보니
어머니는 4년 전 이미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실직하여 전국을 떠도신다고.,..

돌아가신 할아버지 보험금으로 근근이 살아가지만
이마저도 소진되어 앞으로가 까마득하다는 할머니...

'얼마나 갖고 싶었으면 그랬을까?' 하는 생각에
마트에 들러 자초지종을 이야기하자,
마트 주인은 아이에게 전달해 달라며
과자 종합선물세트를 건넸고,

박 경위도 사과 1박스와 요거트 1박스를 사서
아이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할머니는 박 경위의 행동에 눈시울을 붉히고,
아이는 나쁜 짓을 하지 않겠다고
손가락을 걸어 약속합니다.

- 폴인러브(경찰청)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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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보다는 따뜻하게 보듬어 준
마트 주인과 박 경위의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 때로는 질책보다 용서가 더 큰 가르침이 됩니다 -


출처 : 사랑밭새벽편지 

몸 움직이면 마음가짐도 … 이럴 땐 이런 포즈 취하라


몸 움직이면 마음가짐도 … 이럴 땐 이런 포즈 취하라







신체 언어는 흔히 자기 생각이나 마음을 낼 때 쓰이지만, 이런 몸으로 나타내는 자세와 동작이 반대로 자신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영향을 준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즉 의식적으로 특정 자세와 동작을 취하는 것으로 자신의 마음가짐을 변화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다음은 생각과 감정을 좋은 방향으로 유도하는 자세와 동작이다. 지금까지 각종 연구를 통해 어느 정도 밝혀진 것이니 확인하고 필요할 때 써보자.


1. 자신감을 올리고 싶을 때

흔히 파워 포즈라고 불리는 것이 있다. 이는 손이나 발을 내뻗거나 가슴을 활짝 펴는 것으로 이를 통해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미국 컬럼비아대와 하버드대 공동 연구팀이 시행한 연구에 따르면, 서 있거나 앉아 있거나 관계없이 손발을 크게 뻗는 자세를 1분간 유지하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증가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의 분비가 줄어들어 자신이 더 강해져 자신감이 넘치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는 자신의 지배력에 있는 활동 범위가 확장했다는 메시지가 자신의 마음에 전해지기 때문이다.


2. 강한 의지를 갖고 싶을 때

미국 시카고대 연구에 따르면, 근육을 긴장시키면 의지력이 생기고 통증을 견디기 쉽게 된다. 따라서 식욕을 억제하고 먹기 어려운 약도 복용하고 마음을 동요시키는 정보도 주의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싫은 것에 직면하게 될 때나 무언가로부터 도망치고 싶어질 때는 손을 꽉 쥐는 등의 행동으로 근육을 긴장시키면 강한 의지가 갖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3. 인내심을 발휘하고 싶을 때

끈기를 필요로 하는 문제에 빠졌을 때는 팔짱을 껴보자. 미국 로체스터대 연구팀은 참가자들에게 애너그램(단어의 철자를 바꿔 다른 단어를 만드는 글자 놀이)를 실행해달라고 한 결과, 팔짱을 끼고 있으면 작업에 집중하고 있는 시간이 늘어날 뿐 아니라 성적도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이해력을 높이고 싶을 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연구이지만, 뭔가를 배우고 직접 기억할 때, 몸짓 손짓을 하면서 배운 어린이는 그렇지 않은 어린이보다 더 많은 지식이 몸에 배게 된다. 어른이 되면 부끄러워서 별로 그런 행동을 하지 않게 되지만, 정말 뭔가를 기억하고 이해를 깊게 하고 싶을 때는 손을 위아래로 움직이는 등, 제스처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다.


사진=ⓒ포토리아

출처 : 나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