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는 사계절 모두가 온화한 기온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여름(12월~1월)에는 호주 전 지역이 우리나라 초여름 정도 되며겨울(6월~8월)의 경우는 우리나라의 가을 날씨 정도에 불과하다고 하니사계절 모두 꽃이 필 수 있는 조건이 훌륭히 갖추어져 있다고할 수가 있을 것이다.그 때문에 호주를 처음 밟은 유럽인들은호주땅을 양봉으로 성공할 수 있는 천혜의 땅이라 믿고서둘러 벌통을 유럽으로부터 옮겨 왔다고 한다.첫 1년간 이주해 온 벌들은 유럽에서 거둘 수 있는몇 배의 벌꿀을 생산해 냈다.그러나 그 이듬해부터는 웬일인지 벌들이 꿀을 따러 나가지를 않는 것이다.매일 빈둥거리며 벌 통속에서 놀기만 할 뿐벌꿀의 생산에는 신경도 쓰지 않는 것이 아닌가.지천으로 1년 내내 먹을 수 있는 꿀들이 널려 있는데굳이 힘써가며 일을 할 필요가 있느냐는 계산이꿀벌들에서도 나왔다.유럽에서는 매년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겨울철에는 꽃이 피지 않기 때문에겨울을 나기 위한 충분한 식량비축을 미리미리 해 두는 것이유럽 꿀벌들에게는 언제나 시급하고도 절명한 과제였으므로게으름을 피울 겨를을 주지 않는다.- 박재용의 칼럼 중에서 -==========================================우리 아이들은 어떤가요?물질적으로 풍족하지 않아도 요즘 부모님들,내 자식 기죽지 말라고 무리해서라도 모든 것을 해주려 애씁니다.또, 아이들의 주변에는 없는 것 빼고모두 다 구할 수 있습니다.그만큼 요즘 아이들에게 '절박함'이란찾아보기 힘든 단어가 됐습니다.그것은 바꿔 말해 무엇을 반드시 해야 하는 이유가없어졌단 이야기입니다.아이들에게 절박함을 심어주세요.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되, 마음이 9할이었으면 좋겠습니다.사랑으로 키우며, 아이에게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만 하는 동기를가족 속에서 찾게 한다면 그보다 행복한 가르침은 없을 것입니다.따루에서 자주 쓰는 말 있죠?망설이지 마세요. 오늘부터 시작하세요.# 오늘의 명언내가 소유하고 있지 않은 것을 소유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망상에 빠지지 말고,내가 소유하고 있는 것 중에서 가장 은혜로운 것을 생각하라.또한 나에게 그것들이 없었다면나는 얼마나 그것을 갈망했을 것인가를 생각해 보고 감사하게 여겨라.그리고 어떤 이유로 그것을 불시에 잃어버리는 불행을 당하더라도마음의 평정을 잃지 않도록 주의하라.- 아우렐리우스 -출처 : 따뜻한 하루
2015년 7월 29일 수요일
풍성함은 부족함보다 오히려 잘못되는 수가 있다
2015년 7월 28일 화요일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그리고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또한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깨끗한 바다로 놀러오세요" 하나님의 교회, 자원봉사 '구슬땀'
대부도 방아머리해수욕장에서 대규모 환경정화
안산, 시흥 일대에서 온 600여 명의 참가자들이 방아머리해수욕장 일대 쓰레기를 치우며 대규모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제공)
23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안산을 비롯해 경기도와 전국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대부도 방아머리해수욕장에서 대규모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오전 해수욕장에는 안산과 시흥 일대 성도들을 비롯해 이웃, 지인 등 600명가량이 모였다. 봉사를 위해 일부러 시간을 낸 직장인과 주부, 여름방학을 맞은 대학생 등 각계각층 사람들이 동참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인 만큼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이를 위해 수고하는 지자체 및 지역사회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때마침 이 지역은 실제로 해수욕장 개장, 안산시 주최 락페스티벌 행사 등으로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환경보호의 손길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안산 단원구청은 하나님의 교회의 적극적인 자원봉사를 환영하며 쓰레기봉투, 장갑, 집게 등 청소도구를 지원했다.
현장에 참석한 권오달 단원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에 나선 이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최근 이 교회가 대통령단체표창을 수상한 것을 언급하며 축하인사를 전했다. 권 구청장은 “하나님의 교회가 태안 기름유출사고 복구활동, 세월호 침몰사고 구호활동과 지속적인 해양환경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신 결과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고 있다.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산, 시흥 일대에서 온 600여 명의 참가자들이 방아머리해수욕장 일대 쓰레기를 치우며 대규모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제공)
하나님의 교회는 올해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다년간 해양환경정화 및 해양재난구호활동으로 국가에 기여한 것을 인정받아 대통령단체표창을 받았다. 또한 이웃과 사회를 위해 1000시간 이상 열정적으로 봉사한 공로로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까지 잇따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011년,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이 교회에 최고 단체상인 금상을 수여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해수욕장 일대와 상가 인근, 대로변 등을 돌아보며 담배꽁초, 종이컵, 휴지, 과자봉지, 음료수병, 과일껍질 등 각종 쓰레기들을 수거해 봉투에 담아냈다. 2시간여 동안 진행한 활동으로 50리터 종량제 봉투 100개 분량의 쓰레기가 모아졌다.
참가자들은 이웃과 환경을 위해 봉사하게 되어 기쁘다며 미소를 지었다. 안산 고잔동에서 온 김성희(40) 씨는 “가족과 함께 바닷가를 찾을 때 쓰레기가 많아 눈살을 찌푸린 적이 있었는데 직접 말끔하게 청소하니 기분이 상쾌하다”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뿌듯해했다. 꾸준히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는 황은경(35) 씨는 “어머니 사랑의 마음으로 봉사하니 힘들지 않고 즐거웠다”면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모두 기분 좋은 휴식을 취하기를 바라며 환경의 소중함도 함께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안산, 시흥 일대에서 온 600여 명의 참가자들이 방아머리해수욕장 일대 쓰레기를 치우며 대규모 정화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하나님의 교회 제공)
최근 찜통더위와 소나기 등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기지역 곳곳에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용인에서는 약 60명이 도심 환경보호와 주민 건강을 위해 기흥구 보정동 일대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앞서 19일에는 휴일을 맞아 성남, 인천, 파주, 용인, 화성 등 각지에서 동시다발적인 활동이 이뤄졌다. 성남에서는 60여 명이 수정구의 대표적인 근린공원 영장공원 일대 잡초 제거 및 운동기구 보호 캠페인을 실시하는 한편, 130여 명의 성도들이 복정동 일대를 청소했다.
인천에서는 장수천과 연수구 일대, 파주 금촌동, 용인 동백동 등에서도 직장인, 방학 중인 대학생 등이 환경정화에 나섰다. 화성에서는 오는 30일 개최되는 2015 화성 해양페스티벌과 관광객 방문에 앞서 깨끗한 바다 환경을 만들고자 350여 명의 성도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이를 통해 그간 항만 뒤편에 다량의 쓰레기들이 방치되어 있지만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지자체에 도움을 전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국과 세계 각지에서 산, 강, 바다, 도심 하천과 공원, 거리 등 환경정화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헌혈릴레이, 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등 헌신적인 자원봉사로 각국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활동으로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은 물론 시민들의 환경의식 고취에도 기여하면서 시민들과 관할 주민센터,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크게 반기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앞으로도 가족을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과 사회를 위해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2011년에도 대부도 방아머리해수욕장에서 정화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하나님의 교회 제공)
방학을 맞은 중고등학생 등 570여 명이 제부도 해수욕장을 오염시키는 각종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제공)
출처 : 뉴스한국
2015년 7월 27일 월요일
날지 못하는 새가 날게 된 비밀
어느 임금님이 새끼 매 두 마리를 선물로 받았다. 조련사에게 주어 길들이기 시작했다. ? 달이 지난 후 한 마리는 무슨 영문인지 날지 못했다. 궁궐에 들어온 날부터 나뭇가지에 앉아 있기만 할 뿐 전혀 움직이지도 않아서, 먹이도 가져다 주어야 했다.의사를 불렀지만 날게 하지 못했다. 그래서 왕은 전국에 방을 붙였다. 다음날 아침 왕은 정원을 날아다니는 매를 보았다."기적을 행한 이를 내 앞에 데려오라."한 농부가 궁궐로 불려왔다."네가 새를 날게 하였느냐? 어떻게 하였느냐? 혹시 마법사가 아니더냐?"조금은 수줍어 하면서 그 남자는 말했다."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단지, 항상 앉아 있는 나뭇가지를 잘라버렸을 뿐입니다. 매는 스스로 날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러고는 날았습니다."혹시 여러분이 이 새가 아닌지요?사람은 누구나 잠재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자신을 믿고 도전하십시오!출처 : 곽숙철의 혁신이야기
2015년 7월 26일 일요일
로또 같은 사람.. ^^
2015년 7월 25일 토요일
홀로서기
미국에 사는 수잔 앤더슨(Suzanne Anderson).그녀에게 어느 날 불행이 찾아왔습니다.눈 수술을 받다 실명을 하게 된 것입니다.그러나 남편의 도움으로 회사생활 등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흐른 어느 날,남편이 말했습니다."여보, 내가 계속 이렇게 할 수 없을 것 같소.앞으론 혼자 출근하도록 해요"수잔은 남편의 말에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배신감마저 느낀 그녀는 다음날부터 이를 악물고 혼자 출퇴근을 했습니다.넘어지기도 했고,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져 서럽기도 했습니다.그렇게 하루 이틀이 지나다 보니,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나아지고 있었습니다.혼자 출퇴근 하는 것이 익숙해져 가고 있을 무렵,그 날도 어김없이 혼자 버스를 탔는데,운전기사가 그녀를 향해 무심코 이런 말을 던집니다."부인은 좋겠어요. 좋은 남편을 두셔서요.매일 한결같이 부인을 보살펴주시네요."알고 보니 그녀의 남편,매일 아내가 버스를 타면 그도 같이 뒷자리에 타아내의 출퇴근 길을 말없이 지켜주고 있었던 것입니다.=======================================혼자 힘으로 한 번도 해보지 못해서 두려움이 앞선다고요?그래서 기댈 곳이 필요하다고요?기댈 곳이 있는 것처럼 든든한 건 없습니다.그러나 기댈 곳이 있으면더 나아지려고 하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용기를 갖고 첫발을 내딛는 순간,두 번째 세 번째 발은 희망을 향해 더 쉽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물론 장애물도 있을 것입니다.그러나 넘지 못할 장애물은 없습니다.그 너머에 희망이 기다리는데 장애물 따위에 망설이지 마세요.미루지 마세요. 힘든 일일수록 빨리 시작하는 것이희망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출처 : 따뜻한 하루
2015년 7월 2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 '신앙의 성지' 한국서 어머니 사랑을 만나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팔레스타인에 있는 예루살렘을 성지라고 부르고, 그들 중 일부는 예루살렘으로 순례여행을 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로 나아가야 할 예루살렘은 땅의 예루살렘이 아니라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성경은 옛적부터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슥 14:8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생수 즉 생명수가 어디에서 솟아난다고 하였습니까? 예루살렘입니다. 따라서 성경의 예언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은 생명수를 받기 위해 반드시 예루살렘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생수의 근원 '예루살렘'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팔레스타인에 있는 예루살렘을 의미할까요? 아닙니다. 이 말씀을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비교해보면,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신부'임을 알 수 있습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여기서는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바로 앞 장에서는 이 '신부' 가 하늘 예루살렘 성으로 표상되어 있습니다.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가 신부를 보여주겠다고 하고, 하늘 예루살렘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신부가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분이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신부는 누구일까요?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되신 분은 바로 우리 하늘 어머니입니다. 따라서 예루살렘에서 생수가 솟아난다는 스가랴 선지자의 예언은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신부 곧 하늘 어머니께서 생명수를 주신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스가랴 14장의 예언과 요한계시록 22장의 예언 모두 이 마지막 시대에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생명수의 근원이심을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에 우리는 반드시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께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생명수의 축복을 받고 영원한 천국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신앙의 성지' 한국서 어머니 사랑을 만나다
▲ 중남미, 유럽, 아프리카에서 온 해외성도방문단이 수원 화성의 화서문 성곽에 올라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페루·브라질등서 각국 오피니언 리더들 발걸음
수원 화성·송도·분당… ‘전통·현대 발전상’ 체험
새 성전·숙소 마련 올 2천명이상 성지순례 계획
외국인 관광객 유치 고민 지자체에도 ‘큰 도움’
지난 12일 경기도의 대표 명소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이 외국인 손님들로 북적였다. 메르스 사태로 한산했던 화성 성곽 일대가 모처럼 생기를 찾았고 수원시민들도 이들을 환대했다.
이날 화성을 찾은 귀빈들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 초청으로 방한한 중남미 대륙 및 유럽, 아프리카 대륙 23개 국가의 현지 성도 240여명으로 구성된 63차 해외성도 방문단.
페루, 브라질, 멕시코, 칠레 등에서 온 이들은 나라와 문화는 물론 직업과 나이도 각양각색이지만 하나 같이 본국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이다. 페루 현직 부구청장을 비롯해 전 공군사관학교 교장은 물론 심리학 박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도 상당수다.
그런 만큼 이들의 방한은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인데, 정작 당사자들은 하나님의 교회가 발원한 한국을 신앙적 성지로 여겨 오는데만 2박3일이 걸리는 여정을 마다하지 않는다.
▲ 제63차 해외성도 방문단이 하나님의 교회 역사관을 관람하고 있다.
방한일정을 총괄하는 하나님의 교회 측은 “세계 여러 나라 외국인들이 한국 방문을 통해 우리 문화 전반에 배어 있는 한국인의 지혜와 따뜻한 정을 느끼고 있다”며 “이들의 방문이 한국 사회에 밝고 긍정적인 효과를 주길 바라며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이미지가 다시금 개선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메르스를 비롯해 환율 문제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고심하던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은 쌍수를 들어 이들을 환영했다. 이날 박수영 경기도 행정부지사, 이재준 수원 부시장,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 등이 직접 화성행궁에 나와 먼 나라 손님들을 맞이했다.
박 부지사는 “멀리 지구 정반대편에서 30시간 이상 비행기를 타고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올해 2천명의 외국인들이 한국에 온다고 들었는데 대한민국 특히 경기도로서 큰 수확”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을 경험하고 한국의 따뜻한 인정까지 본국 사람들에게 알려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 부시장은 “온 국가가 메르스 때문에 걱정이 많고 외국인 관광객도 급감하고 있는데 역사적 장소인 수원 화성에 라틴 아메리카의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기념품을 전달했다.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를 대표하여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으로부터 대통령표창을 전수받고 있다.
국내 인사들의 적극적인 환영에 외국인방문단도 고마움을 표시했다. 호르헤 마사 케베도(49·Jorge Luis Maza Quevedo) 페루 전 공군사관학교장은 수원 화성을 돌아본 후 “정조대왕이 백성을 위해 마음을 기울이고 부모를 위해 성을 건축한 효심에 감동 받았다”고 밝혔다.
외국인들은 화서문과 화성행궁을 돌아보고 전통무예 시범을 관람한 뒤 전통복장의 성곽 병사 및 무예시범단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화성 방문은 3시간 남짓이었지만 수원 화성을 기억에 담기에는 충분했다.
방한단은 이어 서울의 강남 테헤란로, 남산 N서울타워, 서울역사박물관과 경희궁 등을 돌아보며 짧은 기간 동안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룬 한국의 발전상을 체험했다.
또 13일에는 하나님의 교회 본당인 새예루살렘 성전이 위치한 경기도 성남 분당신도시를 비롯해 인천 송도국제도시, 서울대학교 캠퍼스 등 수도권 지역을 탐방하며 한국의 교육 및 사회문화의 현주소를 확인하는 등 다양한 한국의 문화와 명승지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가 설립 50년만에 세계 175개국에 지역 교회를 설립할 수 있었던 놀라운 성장 배경에는 성경에 기반한 선교와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에 대한 현지인의 공감이 있었다.
▲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하나님의 교회의 헌신적인 봉사 공로를 인정하여 대통령자원봉사상을 두차례나 수여했다.
한국 방문을 열망하는 세계 성도들이 폭증하자, 하나님의 교회는 외국인 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을 초청해 한국의 문화와 사랑을 전하고 있다. 그동안 외국인방문단을 위해 수원 화성, 이천 도자기축제 등 경기도 주요 관광지 방문을 추진하는 등 본당이 있는 경기도 관광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 한국 예절 익히기와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한국 전통문화를 경험할 기회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며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 민간 외교관 역할까지 감당하고 있다.
교회측은 방한단을 위해 음식부터 통역, 차량이동, 숙박에 이르기까지 일체의 불편함이 없도록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돌본다. 브라질의 크레우자 실바 씨는 “나에게는 한국 방문이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부터 어머니의 사랑을 깨달아가는 특별한 여행”이라고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는 해마다 전 세계 대륙에서 연평균 약 1천500명의 해외성도들을 한국에 초청하고 있다. 올해도 이번 방문단에 앞서 지난 4월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대륙 16개 국가의 성도 210여 명이 방한해 화성행궁등을 방문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올해 새로운 성전과 교육·숙박시설을 마련한 만큼 예년보다 많은 2천명 이상의 방문단을 맞이할 계획이다.
출처 : 경인일보
벤츠가 되고 싶은 자전거
한 젊은이가 자전거를 타고 길을 가는데, 그의 등 뒤에 이런 글이 쓰여 있었다."나는 대통령이 되겠다."그리고 그가 탄 자전거 꽁무니에도 쪽지가 하나 붙어 있었다."나는 메르세데스 벤츠가 되겠다."최규상의 《365일 유머 넘치는 긍정力 사전》에서 인용한 얘기입니다.꿈을 가지십시오.꿈을 가지되, 이왕이면 큰 꿈을 가지십시오.사람은 자신이 가진 꿈의 크기만큼 자라는 법입니다.다음은 로버트 기요사키의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위대한 사람들은 위대한 꿈을 가지고 있고,평범한 사람들은 평범한 꿈을 가지고 있지.만일 네 자신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네 꿈의 크기를 바꾸는 일부터 시작하거라.[출처] 곽숙철의 혁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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