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5일 수요일

[좋은글] 긍정의 말





어느 날 공자가 하급 관리로 일하고 있는 조카 공멸에게 물었습니다.
"네가 일하며 얻은 것이 무엇이며 잃은 것이 무엇이냐?"
공멸은 "얻은 것은 하나도 없고 세 가지를 잃었다"고 대답했습니다.
첫째는 일이 많아 공부를 못했고, 둘째는 보수가 적어 친척 대접을 못했으며,
셋째는 공무가 다급해서 친구와 사이가 멀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 후 공자는 공멸과 같은 일을 하는 제자 자천에게도
똑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자천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저는 잃은 적은 하나도 없고 세 가지를 얻었습니다. 첫째는 배운 것을
실행해 보게 되어 배운 내용이 더욱 확실해졌고, 둘째는 보수를 아껴 
친척을 대접하니 더 친밀해졌고, 셋째는 바쁜 시간을 쪼개 친구들과 
교재하니 우정이 더욱 두터워졌습니다."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그 힘은 사람을 움직여, 조금씩 그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게 합니다.


"긍정적인 정신 에너지는 성공으로 가는 보증수표이자 성공의 생물학적 기초다." (로버트 아놋)


출처 : 마음을 여는 편지


[사진] 첫 눈이 내리는 수원 화서문 풍경

첫 눈이 내리는 수원 화서문 풍경 멋지죠~^^ 수원에도 올해 첫 눈이 내리고 있네요  ^^
첫 눈이라서 그런지 기분이 좋습니다..ㅎㅎ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5년 11월 24일 화요일

달이라는 목적지에 도달하기까지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우주선은 달에 착륙하기까지
정상궤도에서 이탈할 때가 많았다.
그럼에도 무사히 달에 도착할 수 있었던 이유는
목표점을 항상 주시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아폴로11호의 선장 닐 암스트롱은 말했다.
"우주선이 조금이라도 궤도를 벗어나면 곧바로 수정했습니다.
벗어나면 수정하고, 벗어나면 또 수정하면서
목표점인 달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지요."

목표점까지 도달하는 방법인가 봅니다.

2015년 11월 23일 월요일

[좋은글] 인생을 바꾸는 책





 


세계적인 작가 마크 트웨인은 
미국 플로리다의 빈농의 아들로 태어나 12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어려운 집안 살림을 돕기 위해 인쇄소에서 일했습니다. 

어느 날, 그는 길거리에서 바람에 날리는 종이 한 장을 발견하고, 
무심코 지나치게 않고, 그 종이를 주워 단숨에 읽었습니다. 

그것은 프랑스의 애국 소녀 잔 다르크가 
애국 운동을 하다 체포되어 감옥에 갇혀 있는 내용으로 
[잔 다르크 전]의 일부가 적혀진 것이었습니다. 

그 후 그는 고된 직공 생활을 하면서도 
잔 다르크에 관한 책을 밤을 새워가면서 읽었으며
손에 넣을 수 있는 다방면의 책을 모조리 읽고 정리하여, 
그의 나이 14세 때 [잔 다르크의 회상]이라는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이로써 인쇄공 직공이 아닌 작가 마크 트웨인으로 새로 태어났으며, 
정진을 거듭하여 끝내는 세계적인 대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길거리에서 우연히 주운 종이 한 장이 인쇄공이었던 
그의 인생을 이렇게 바꿔 놓은 셈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그의 독서와 인생에 대한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기회는 뜯겨 버려진 낱장의 책처럼 우연히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렇게 찾아온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들었기에
마크 트웨인처럼 세계적인 작가가 탄생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 당신의 손에는 어떤 책이 들려있나요?


# 오늘의 명언
좋은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책을 읽을 수 없는 사람보다 나을 바 없다. 
- 마크 트웨인 -


      출처 : 따뜻한 하루 

2015년 11월 2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가장 소중한 것은 생명






우리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었던 예쁜 단풍 잎들이 하나 둘 떨어지더니 이젠 하나만 홀로 남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마지막 잎도 떨어지겠지요..^^
그러나 너무 슬퍼할 일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나무의 생명은 그대로 남아 있으니까요.  


그러고 보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귀한 것이 바로 생명인데 우리는 때론 무성한 나뭇잎과 같은 많은 것들에 눈과 마음을 빼앗겨  그 소중한 것을 잊고 살아갈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는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새언약 생명의 진리로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오늘도 하늘 본향을 사모하며 감사함으로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따르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새언약 진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시온입니다. 



성경 예언대로 성령과 신부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게 하여 주시고 새 언약 진리 안에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신 은혜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감동 실화] 나를 울린 문자 메세지


눈물의 문자메시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감동영상 한 편...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감동영상 한 편이
가슴을 먹먹하게 합니다

아무리 불러도 대답 없는 목소리
아무리 보내도 답장 없는 문자메시지...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다는 것에
 감사하는 하루가 되시길! -


          출처 : 사랑밭새벽편지

2015년 11월 20일 금요일

[마음가꾸기] 진정한 위로






한 할아버지가 불치병에 걸려 1년 이상 살기 어렵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할아버지는 불안감과 우울감에 휩싸여 난폭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할아버지는 가족들은 물론 병문안을 온 지인들에게도 거칠고 심한 말을 했고 의사와 간호사에게까지 화를 내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사람들은 할아버지와 함께 있는 것을 불편해하며 피했고 할아버지는 점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럴수록 할아버지의 난폭함은 더욱 심해져 갔습니다. 가족들은 할아버지에게 너무 걱정 말라고 위로도 해주었고, 주변 사람들에게 그렇게 화를 내면 안된다고 잘 설명을 해주기도 했지만 할아버지는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아이가 할아버지를 찾아왔습니다. 할아버지와 한 동네에 살던 아이였는데 할아버지가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병문안을 온 것입니다. 가족들은 할아버지가 그 아이에게도 화를 내지는 않을까 걱정했지만, 아이는 괜찮다며 할아버지를 만나러 들어갔습니다.




아이는 그날 30분 정도 할아버지를 만나고 갔고, 이후로도 일주일에 몇 번씩 할아버지를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를 만나면서부터 할아버지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화를 내거나 소리를 지르는 횟수가 줄어들고, 주변 사람들을 웃으며 대하기도 했습니다.


할아버지가 이처럼 변하기 시작한 이유가 너무도 궁금해진 사람들은 아이를 붙잡고 물었습니다.


"얘 꼬마야, 너 할아버지하고 무슨 이야기 했어?"


그러자 아이가 대답했습니다.


"저는 아무 얘기도 하지 않았어요. 그냥... 할아버지를 꼭 껴안고 같이 울었어요."



출처 : 마음가꾸기



자신으로 인해 슬퍼하며 가까이 다가와 꼭 껴안는 아이의 모습에 할아버지는 많은 생각을 했을 것 같습니다. '나로 인해 이렇게 슬퍼하는 아이가 있구나..' 얼마나 고맙고 사랑스러웠을까요.. 그리고 할아버지는 아이의 슬픔을 달래주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점점 자신에게 닥힌 불행에 대한 인식도 부정도 긍정도 아닌 담담히 받아들이게 되었을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위로를 받았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위로를 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할아버지에게 큰 위로가 되었던 아이처럼 이웃에게 진심으로 위로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