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7일 화요일

[수수께끼] '신선한 힘'이라는 의미를 가진 순우리말은??





'신선한 힘'이라는 의미를 가진 순우리말이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힌트를 몇가지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겉보기에는 까맣고 보잘것없이 생겼지만 보이지 않는 능력을 참 많이 갖고 있습니다. 
'생명의 빛'이라 불리는 원적외선을 방출해 사람의 건강을 돕기도 하고 간장 속 나쁜 성분이나 세균을 흡착해 장의 변질을 막아주고 냉장고 안의 냄새를 없애주기도 합니다.
물 속 유해물질을 흡착, 분해하는 능력이 있어 깨끗하고 맑은 물을 만들어 줍니다.


 와우~ 정말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죠~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점점 더 궁금해집니다. ^^ 

이것은 과일이나 채소, 쌀을 씻을 때 이것을 사용하면 농약성분을 빨아들입니다.
어때요? 수수께끼의 답을 알게 되었나요? 아직 모르겠다구요? 음.. ^^ 
마지막 힌트 나갑니다.  
무엇보다 독특한 기능은 바로 빨래를 희고 깨끗하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독특하냐구요.. 그 이유는 이 수수께끼의 답이 바로 '숯'이기 때문입니다. ^^

까만 숯에 이토록 값진 능력이 있다니 정말 신기합니다. 모든 것은 겉만 보고 판단할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출처 : 생각찬글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안상홍 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사람으로 오신 이유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입니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에덴 동산의 범죄로 인하여 죽게 되었습니다.

로마서 5장 12절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창세기 2장 16~17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선악과 자체에 무언가 독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아담과 하와가 죽게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만약 선악과에 독이 있었다면
아담이 930세까지 살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처럼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으로 인해 죽음의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이후 많은 사람들이
모두 죽게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래서 하나님께서 친히 아들로써, 사람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들을 구원해주셨습니다.

로마서 6장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우리 죄의 값은 사망에 해당합니다. 때문에 죄의 값을 치르게 되면 죽게 되어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대신해 다른 누군가가 죄를 대신 치러주고 죽어줘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 일을 해주실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요한복음 1장 29절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우리의 모든 죄를 지고 우리 대신 죽음을 당하시기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것입니다.
그렇게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고난 당하심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육체로 오셨기 때문에 오히려 믿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육체로 오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요한복음 16장 8~9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우리를 위해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않음이 결국 죄가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으로 계시든 육체로 계시든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사는 길입니다.

그 하나님께서 육체로 다시 오실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2,000년 전에 우리 죄를 대신하였던 육체의 모습으로
다시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신다고 하였습니다.

누가복음 12장 49~50절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침례는 한번 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다시 침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재림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기를 바라시고 바라신 것입니다.

이러한 예언에 따라 오신 분이 안상홍 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 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우리가 구원을 받고 천국에 가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의교회 만이 안상홍 님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참된 진리 교회입니다.

[좋은글] 소크라테스의 지혜







소크라테스의 지혜 


어떤 젊은이가 철학자인 소크라테스를 찾아가 물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선생님처럼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소크라테스는 대답 대신 그를 강으로 데려갔습니다.
그리고는 젊은이에게 머리까지 강물에 들어가
숨쉬기 힘들 때까지 기다리다가 나오라고 했습니다.

한참 후에 숨을 헐떡이며 강물에서 나온 젊은이에게 물었습니다.
"물속 깊은 곳에 있었을 때 가장 원했던 것이 무엇입니까?"

그러자 젊은이가 말했습니다. 
"숨을 쉴 수 있는 공기입니다."

소크라테스는 말했습니다.
"만일 그대가 숨을 쉬기 원했던 만큼 지식을 원한다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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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생깁니다.
갖고 싶은 것, 이루고 싶은 것.
세상에는 원하는 것을 이루고 가진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들의 차이는 노력과 그 뒤에 숨겨진 절박함이 달랐을 뿐입니다.


# 오늘의 명언
정상에 오른 자들을 시기하지 마라.
그들이 목숨 걸고 산비탈을 오를 때
그대는 혹시 평지에서 팔베개하고 달디단 낮잠에 빠져 있지는 않았는가?
때로는 나태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도 죄악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 이외수 -
 

출처 : 따뜻한 하루

2015년 11월 1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가 은혜롭고 놀라운 복음의 결과를 거두는 이유





하나님의교회가 은혜롭고 놀라운 복음의 결과를 거두는 이유


지능 지수(IQ, intelligence quotient)와 자신감의 관계
교육 심리학자인 벤저민 블룸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능 지수에 관한 실험을 했습니다.
우선 학생들의 지능 지수 검사를 실시한 후 일부 학생들에게는 높은 점수를, 일부 학생들에게는 낮은 점수를 통보했습니다. 학생들에게 임의로 조작된 점수를 통보한 것입니다.
높은 점수를 통보받은 학생들은 만족하며 자신감을 가졌고, 반대로 낮은 점수를 통보받은 학생들은 다소 실망했습니다. 그러고는 다시 한번 지능 지수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놀라웠습니다. 높은 점수를 통보받았던 학생들은 평소 자신의 지능 지수보다 점수가 더 높게 나왔고, 낮은 점수를 통보받았던 학생들은 평소보다 점수가 낮게 나왔습니다. 자신감이 지능 지수에 큰 영향을 미친 것입니다.


자신감을 갖는 것은 중요합니다. 능력이 부족하더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는 사람은 좋은 결과를 거둘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도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가진 능력을 온전히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전국과 전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놀라운 복음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 예언대로 이제까지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었는데 특히나 2015년 초막절 절기를 전후로 해서 세계 곳곳에서 한 달만에 수백명에서 수천명이 진리를 깨닫고 침례를 받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기독교가 쇠퇴해져가고 있는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의 이런 놀라운 성장은 참으로 신기하고 경이롭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결과가 일어나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요?

"네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빌 4:13)"고 자신있게 말했던 사도 바울처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항상 우리를 돕고 능력을 주시는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의지하며 담대히 복음을 전하므로 성경의 예언대로 놀라운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복음의 불길이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은혜롭고 좋은 복음의 결과를 거둘 수 있게 된 것은 바로 사도 바울처럼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생각하며 자신감을 갖고 복음을 전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과 믿음을 지닌 자녀로 양육하시고 모든 축복을 주시는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마음 다해 감사드립니다.






참고 : 하나님의교회 - 마음 가꾸기

2015년 11월 14일 토요일

반가운 단비가 내리는 가을 풍경


보슬 보슬 아침부터 내린 비가 오후까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네요~~
오랜 가뭄으로 걱정이 많은 요즘.. 정말 반가운 단비입니다. ^^
기분이 좋아서인가요.. 가을 나무와 바닦에 쌓인 낙엽이 넘 예쁘게 보이네요~^^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5년 11월 12일 목요일

[좋은글] 당신이 인생에서 범하는 가장 큰 실수





"미래의 시간이란 나의 시간이 아닌 남의 시간이다. 마치 출산을 통해 태어난 내 '아이의 시간'과도 같다."

철학자 레비나스의 말입니다. 그는 미래를 출산에 비유했습니다. 출산을 통해 태어난 아이가 그 어머니의 아이인 것은 맞지만 곧 어머니 자신일 순 없듯 미래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현재 나의 노력과 경험은 가능성 있는 미래를 열어가지만,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통제하는 수단은 못됩니다. 레비나스의 말처럼 미래는 '나의 지배 바깥에 있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미래를 통제할 순 없습니다. 다만 부모가 자식이 앞으로 살아갈 일을 걱정하고 지혜를 물려주려고 애쓰듯이 불확실한 미래를 살아갈 경험과 지혜를 얻는 것이 오늘 우리가 해야할 일이겠지요. 
미래에 대해 유난히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는 '나의 시간에서 출발하지만,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무한한 시간인지도 모르지요.

"당신이 인생에서 범하는 가장 큰 실수는 실수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다." (알버트 후버)

출처 : 마음을 여는 편지

[생각찬글] 주는 사랑의 기적









누군가 1마일을 함께 가달라고 부탁하면
2마일을 같이 가주라고 했다.
1마일을 같이 가자고 부탁하면서도
혹시나 하고 가슴 졸이던 사람에게
선뜻 2마일을 가주겠다고 말해보라.
상대방이 느끼는 고마움이란 상상을 초월한다.
세상은 참으로 정직하다.
무엇인가를 던져주면 어김없이 돌려줄 뿐만 아니라
덤으로 이자까지 준다.

- 조기홍의 <우렁각시> 중에서

내 삶을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바쁜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남을 돌아보면 더 여유가 생깁니다.
기쁜 마음으로 부탁을 들어주고 도움을 주면
왠지 모르게 나의 일까지 더 잘되는 것 같습니다.





출처 : 생각찬글


가까이에 있는 이들을 돌아보세요~
가장 가까운 가족에서부터 친구, 회사 동료, 이웃들, 
그들의 작은 부탁에 귀를 기울이고
기쁜 마음으로 들어주고 도움을 주면 
상대방이 느끼는 고마움이란 상상을 초월한답니다.
그로인해 벌어지는 기적을 체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