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26일 목요일

선조들의 피로 지켜낸 대한민국 [안중근 장군과 어머니]






대한의군 대장 안중근 장군이 이토 히로부미 저격에 대한 사형선고를 받고 생의 마지막 순간에 입으셨던 흰색 명주옷을 재현한 옷입니다.

안중근 장군의 어머니 조마리아 여사는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아들에게 흰 옷을 손수 지어 보내시며 이런 편지를 남기셨다고 합니다.

"네가 어미보다 먼저 죽은 것을 불효라 생각하면
이 어미는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너의 죽음은 너 한 사람 것이 아니라
조선인 전체의 공분을 짊어진 것이다.
네가 항소를 한다면 그건 일제에 목숨을 구걸하는 것이다.
네가 나라를 위해 이에 딴 맘 먹지 말고 죽으라.

옳은 일을 하고 받은 형이니 비겁하게 삶을 구하지 말고
대의에 죽는 것이 어미에 대한 효도다.
아마도 이 어미가 쓰는 마지막 편지가 될 것이다.
너의 수의를 지어 보내니 이 옷을 입고 가거라.
어미는 현세에서 재회하길 기대하지 않으니
다음 세상에는 선량한 천부의 아들이 되어 이 세상에 나오거라"

덤덤하고 의연하게 써내려 간 짧은 편지에는
안중근 의사의 정신이 어디에서 비롯됐는지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라에 대한 사랑과 자신을 걱정할 자식에 대한 사랑
의인으로서의 의지가 강하게 느껴지는 편지입니다.

훌륭하다는 말로 표현하기도 죄스러운 안중근 의사는
사형집행 전, 집행인이 마지막 소원을 물었을 때
이렇게 답하셨다고 합니다.

"5분만 시간을 주십시오. 책을 다 읽지 못했습니다."

5분 동안 읽고 있던 책의 마지막 부분을 다 읽고
그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한 후에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의사가 남긴 애국시에는

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곁에 묻어 두었다가,
우리나라가 주권을 되찾거든 고국으로 옮겨다오.
나는 천국에 가서도 또한 우리 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쓸 것이다.
너희들은 돌아가서 국민 된 의무를 다하며,
마음을 같이하고 힘을 합하여 큰 뜻을 이루도록 일러다오.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 오면
나는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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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주인의 한 사람으로 부끄럽지 않게 살고 있는지,
목숨 바쳐 지켜 준 가치가 있는지,
만약 그렇지 못한 삶을 살고 있다면 여러분,

지금부터라도 조금 더 의롭고 부끄럽지 않게
살도록 노력해 보는 건 어떨까요?

# 오늘의 명언
세월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청춘은 다시 오지 않는다.
- 안중근 [1879.9.2 ~ 1910.3.26] -
 
출처 : 따뜻한 하루

2015년 3월 25일 수요일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알아보고 영접하는 지혜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알아보고 영접하는 지혜




성령 예언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2천 년 전 예수님을 배척했던 유대인들처럼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고 영접할 수 있을까요?

육체로 오신 하나님 곧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데 있어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예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당신을 인하여 실족하지 않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하신 말씀입니다. 침례 요한은 이 세상을 떠나야 할 시점이 되었을 때에, 자신의 제자를 보내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자신의 사명을 완수했는지 호가인하고자 했습니다(마 11:2~3).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에 관한 구약성경의 예언이 당신으로 말미암아 성취되고 있음을 먼저 밝히셨습니다. 침례 요한의 사명이 완수되었음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는 말씀을 덧붙이셨습니다.

마 11:4~6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는 말씀을 덧붙이신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에 그만큼 실족할 만한 내용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성경의 예언은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실 그리스도이심을 너무나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지만, 육신적인 면에서는 보통 사람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 등 육신적인 면을 보면, 실족할만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어떤 이에게는  목수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걸림이 되었고, 어떤 이에게는 갈릴리 출신이라는 것이 함정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거치는 돌과 걸리는 반석이 되시고, 함정과 올무가 되실 것이라는 예언이 그대로 성취된 것입니다(사 8:13~15).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으로 인해 실족하지 않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육체로 오신 하나님 곧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으로 인해 실족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이 아니라 오직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보고 영접하는 지혜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성경은 구원자 곧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입니다(요 5:39).


이것이 바로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고 영접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경의 예언을 통해 육체로 오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보고 영접하였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통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의 축복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의교회

2015년 3월 22일 일요일

한국에서 중국으로 국제전화를 거는 방법

1. 가격? 품질?



한국에서 중국으로 국제전화를 거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우리 중국인, 조선족이 중국으로 국제전화를 걸때 최대 관심사는 얼마나 싼가, 그리고 얼마나 안정적인 품질로 할 수 있는가이다.

 
1만원에 4시간 쓸 수 있다는 말에 산 국제전화카드가 정작 2시간도 안되어 다 써버리거나, 전화는 연결이 잘 끊기고 음성이 안들릴정도로 먹통이 되지만 정작 전화비는 지불해야하는 경우가 흔하다.

 
즉 한국에서 중국으로 전화 걸때 제일 중요한 것이 품질이다. 품질이 돈이다. 아무리 싼 국제전화상품이라도 품질이 엉망이면 통화는 통화대로 못하고 무조건 건당 비용이 나가게 된다.

 
 
그럼 품질을 보장하는 국제전화상품은 어떻게 선택할까?

쉽다. 기간통신사업자가 파는 국제전화상품을 이용하면 된다. 기간통신사업자는 흔히 우리가 광고에서 접하고 있는 KT(001), LG(002), SK, SKTELINK(00700), 온세통신(00365) 등이다.
 
다만 가격이 비쌀 뿐이다. 순수하게 한국인을 위한 상품이다.

 
그런데 한국에 있는 우리 중국인, 조선족들의 인구가 벌써 70만이 넘었다. 한마디로 중국국제전화시장이 커진 것이다. 그래서 이들 기간사업자가 이 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한국인들에게는 안 파는 중국인전용전화들을 출시하게 된다. 이는 이 글 마지막에서 언급하기로 한다.

 
 
 
2. 국제전화카드
 
 

그럼 많이 사용하는 국제전화카드나 지금 유행하는 선불폰은 누가 장사하는 것인가?
바로 ‘별정통신사업자’들이다. 이들은 위에서 언급한 통신망을 보유한 ‘기간통신사업자’들에게 망을 빌려서 국제전화서비스를 우리에게 되 파는 사업자이다.
 
이 사업자요건이 엄격하지 않아 국제전화카드는 상품이 아주 많다.
 
만일 1년동안 KT에서 1만명이 사용할 수 있는 망을 빌려 10만장의 국제전화카드를 발급하여 팔았는데 부도내고 튀어버려도 법적인 제재가 없다. 특히 한국에 마땅히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절차를 모르는 우리 중국인들은 당할 수 밖에 없다.
 
 
연변일보에서 난 다음기사가 국제전화의 문제점을 잘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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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발췌 [한국서 국제전화카드사기 기승..조선족들도 피해 심각]
(흑룡강신문=하얼빈)한국내에서 국제전화카드를 사용하는 외국인근로자들을 대상하여 허위광고와 과장광고를 하거나 사기치는 업체들이 많아 피해가 속출하고있다.
그가운데서 카드사용률이 높은 조선족들의 피해가 특히 심각하다.

일부 유령업체에서 일차적으로 수만장에 달하는 전화카드를 만들어 팔아 거금을 챙기고는 사라지는바람에 피해가 발생해도 전혀 보상받을수 없는 실정이다.

과장광고에 끌려 카드를 구입하지만 전화할 때마다 통화가 안되여 카드를 버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 카드제작회사의 통신회선이 렬악하기때문이다.
한국내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일부 중소 국제전화선크드업체가 카드를 발행하는 과정에 갖가지 편법을 동원하거나 통화단위 등을 제대로 표기하지 않아 소비자들의 피해가 심각하다고 한다.
일부 불법체류자들은 이런 문제에 항의하자니 신원상 약점때문에 어렵다. 일부 업주들은 바로 이런 약점을 리용하고 있다. 3000억원(한화)대의 국제전화선카드시장에서 60%를 점한 한국통신,데이콤,온세통신 등 3대 업체를 내놓고40%(1200억원)의 시장을 두고 100여개의 중소업체가 경쟁을 벌리고있는데 이 과정에 편법이 동원되고있는 상태이다.

중국에서 간 조선족들은 통화시간에 대한 과장,허위광고를 보고 속는 경우가 많다. 어떤 카드는 광고에서 61분을 통화할수 있다고 하지만 실제 전화를 하면20분 내지 30분밖에 통화가 안되는 경우가 있다.
연길에서 한국에 간 김모(48세)씨는 서울 구로동의 한 식품가게에서 N회사에서 발행한 80분 사용할수 있다는 1만원짜리 중국전용카드를 구입했다. 하지만 실제 통화시간은 20분도 안되였다. 화가 난 김씨는 카드회사에 전화를 하였지만 카드에 표시되여있는 연계전화번호는 이미 폐쇄되여 연결이 안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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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 말이 나와서 한번 국제전화카드에 대해 알아보자

 
중국전화카드의 모회사의 ‘A'상품을 한번보자
 
“한국유선-중국유선은 54원(1분당),
한국휴대폰-중국휴대폰은 80원(1분당) 접속료 무료!“

 
여기서 접속료라는 것은 국내통화료를 말한다.
이 선불카드는 국제통화요금과는 다르게 국내통화요금을 부과하지 않는것을 의미한다.

 
얼핏 보면 매우 싸다. 다만 함정이 있다. 바로 분당 과금!
 
분당 과금은 1초를 쓰건 60초를 쓰건 1분단위로 요금을 물린다는 소리다.
 
만약 통화연결이 실패해도 무조건 1분요금을 물어야 한다.
 
심지어 1/3분과금제도 있다. 만약 이요금제로 1분1초를 썼더라도 요금은 54원*4분이다.
 
그래서 4시간짜리를 2시간도 못 쓰고 버리는 것이다.
 
통화품질은 위에 언급했거니와 국제전화카드의 불만사항이 있다하더라도 우리 중국인, 조선족들은 어디에 하소연 할때도 없고, 배상을 받을 수도 없다.
 
만약 한국에 들어와서 후불폰을 쓴다고 하면 복잡한 전화카드보다는 다른 방법을 생각해봐라(뒤에서 언급)


 
 
3. 무료국제전화

 
많이 유행하는 한국에서 중국으로 거는 무료국제전화가 있다. 광고하는 데로 한국에서 중국으로 통화하는 국제요금은 무료다.
 
단 국내통화료는 부과된다.
 
이들이 이용하는 무료국제전화망은 인터넷이다. 따라서 인터넷 망에 따라 품질이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한다.
그럼 부과된다고 하는 국내통화료를 한번 보자. 한국도 마찬가지지만 대부분 휴대폰으로 모든 통화를 한다. 휴대폰을 기준으로 해보자.

 
한국 NO.1 통신사 SK텔레콤의 1초 공식 요금은1.8원이다.(초당과금)

 
만약에 1분에 64원 국제전화상품(국내통화료 없음)이 있다면 비교를 해보자

 
* 1분 통화하면 상기 무료국제전화는 공짜지만 내국 통화료 1.8원*60초=108원으로 순수 국제전화요금보다 비싸다!!!
 
물론 한국에서 얼마의 국내통화시간을 기본으로 주는 스마트폰요금제는 유리할 수 있다.
단, 품질은 들쑥 날쑥이다.

 
 
4. 대안은 무엇인가?

 
위에서 이야기 한데로 국제전화는 일단 품질이 돈이다.
 
그리고 요금제에 있어 초당요금으로 과금되고 그 외에 국내통화료가 없는지를 살펴라.
이런 상품이 있다.
 
바로 기간통신사업자들이 중국전화시장에 진출하여 절대 한국인한테는 홍보하지 않고 중국인, 조선족들에게만 파는 상품이 있다.



 
区分

1. LG 00300 - 1分钟 : 69韩币
- 免费通话 : 20分钟
- 话费 : 1分
- 申请电话 : 无


2. KT 00345- 1分钟 : 69韩币
- 免费通话 : 无
- 话费 : 1秒
- 申请电话 : 无

3. TB 00761
- 1分钟 : 66韩币
- 免费通话 : 无
- 话费 : 1秒
- 申请电话 : 无

4. SK 00780 - 1分钟 : 64韩币 - 免费通话 : 30分钟
- 话费 : 1秒
- 申请电话 : 1599-8601



모두 기간 사업자의 좋은 품질을 가지고 있고 한국 국내통화료보다 싸게 중국국제전화를 제공하고 있다. 주의할 점은 00780과 00761과 00345가 초당과금이다.

 
또한 이들 모두 국제통화료 외에 국내통화료같은 것이 없다. 그리고 1분이상 사용시 문자로 사용요금을 알려준다. 간혹 문자로 보내는 요금이 상기와 틀릴 때가 있으니 잘 보기 바란다.

 
특기할 점은 한국에서 NO.1 국제전화 회사 SK텔링크(00780)가 이 시장에 후발주자로 뛰어들었다.
 
후발주자인 만큼 요금제가 제일 싸고 품질이 좋으며 30분 무료통화를 준다. 다만 자신의 번호를 등록을 거쳐야 하는 점이 있다.

 
1599-8601로 전화하면 중국어로 안내가 나오는데 자신의 휴대폰(일반폰)번호를 등록하는 과정만 거치면 이후엔 00780+86+(지역)+중국전화번호로 사용하면 된다.
 
 
위에 어느전화상품이든 통화가 잘 되니 잘 비교해 보고 사용하자.
 
 

2015년 3월 14일 토요일

한 생명을 구하는 일



※ 아래 화면을 클릭하면 영상이 시작됩니다.






한 생명을 구한다는 것은 고마움과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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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람은 사람인=人
둘이서 의지하고 힘이 되어야 사람이 됩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지요...”라고 하면
좀 심할까요? ^^

- 오늘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하루! 흐뭇합니다^^ -



출처 : 사랑밭새벽편지

2015년 3월 13일 금요일

육체로 오신 하나님(예수님)의 생활과 환경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육체로 오신 하나님(예수님)의 생활과 환경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생활과 환경을 어땠을까요?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시더라도 하나님이시므로 이 땅에서의 생활이 우리와는 다를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이 생활하시면 '정말 하나님일까' 의심을 하고 하나님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2천 년 전에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육신적인 면으로 인해 넘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실제로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을 보면,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통해서는 절대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에 대해 간략히 살펴봅시다.

예수님께서 손을 씻지 않고 식사를 하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눅 11:37~38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한 바리새인이 자기와 함께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앉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2천 년 전 당시 유대인들에게 손을 씻고 식사를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관습이었고, 세상에서 지도자로 인정받고 있던 바리세인은 더욱 그러했습니다(막 7:3). 당시에 손을 씻지 않고 식사하는 것은 마치 오늘날 숟가락, 젓가락을 놔두고 맨손으로 먹는 것과 같았습니다. 따라서 바리새인은 예수님께서 당연히 정결하게 손을 씻으실 것으로 기대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손을 씻지 않고 식사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바리새인은 몹시 이상히 여겼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라면 누구보다 더 정결해야 할 텐데, 왜 손도 씻지 않고 식사를 하실까?' 하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들이 결국 예수님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게 했습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기대와 다른, 그리스도의 생활을 보고 실족했던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을 보는 사람들은 이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께서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라고 예언했지 않습니까(사 8:13~15)?

또한 예수님 주변에 있는 인물들 역시 세상이 알아주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세리나 창기처럼 세상 사람들이 천대하며 멸시하는 죄인들이 많았습니다. 오히려 세리나 창기처럼 세상 사람들이 천대하며 멸시하는 죄인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세리와 죄인의 친구라고 비방했고, 예수님께 나아왔던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이 죄인들과 함께하게 되는 상황을 싫어하고 원망했습니다.

마 11:18~19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눅 15:1~2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원망하여 가로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당시 유대인들이 세리를 멸시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세리(稅吏)는 세금을 거두는 관리를 뜻하는데, 문제는 당시 세리들은 로마를 위해 세금을 거두는 사람들이었다는 점입니다. 즉 유대인들은 세리들을 자기 민족을 압제하는 로마인들의 앞잡이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세리를 멸시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창기들은 시대를 막론하고 항상 천대받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들과 함께했을 뿐만 아니라 더 충격적인 말씀도 하셨습니다. 당대 종교지도자들보다 세리와 창기들이 천국에 먼저 들어간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 21:31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이러한 예수님의 환경은 그리스도의 영광을 기리기에 충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라면, 어떻게 세리나 창기들과 어울릴 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그들의 눈을 가려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로운 말씀이나 성경의 예언을 이루시는 행적은 그들의 마음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더 크게 생각한 유대인들은 성경의 예언대로 넘어지고 부러지고 잡히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더욱 올바로 이해하고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이 시대에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육체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계 22:17).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에 대하여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까?

유대인들과 같이 그리스도의 생활이나 환경 등 육신적인 면을 가지고 그리스도를 알아보려는 어리석은 생각은 버리고, 성경의 예언을 통해 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기독교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입니다. 즉 기독교의 중심 진리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입니다. 이로 볼때에 하나님의교회야말로 진실한 기독교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수의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5년 3월 11일 수요일

봄철 피로야 가라! 나물 건강하게 먹는 법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왔다. 봄이 되면 우리의 몸은 갑작스러운 신진대사의 증가로 나른하고 피곤한 '춘곤증'에 시달리기 쉽다. 이럴 때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등의 영양소를 공급하는 봄나물을 먹는다면 춘곤증도 거뜬히 이겨낼 수 있다. 봄나물을 건강하게 먹는 법을 식품의약품안전처를 통해 알아본다.

봄나물은 먹는 방법에 따라 생채, 숙채, 묵나물로 나눌 수 있다. 생채는 냉이, 달래, 돌나물, 씀바귀, 참나물, 취나물, 더덕 등 생으로 먹을 수 있는 것이며, 숙채는 두릅, 고사리, 다래순, 원추리 등으로 반드시 데치거나 삶아서 먹어야 한다. 묵나물은 묵은 나물이란 뜻으로, 데친 후 건조하여 오랫동안 보관하면서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생채나 숙채로 먹어야 하는 나물 중 일부가 여기에 속한다.

특히, 3월 초 정월 대보름에 먹는 고사리, 토란대, 취나물, 호박고지 나물, 가지나물, 시래기나물 등의 묵은 나물에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칼슘 등의 미네랄이 더욱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시래기나물의 경우 삶은 후 줄기의 섬유질을 한 겹 벗겨내야 하며, 고비나 고사리를 삶을 때는 찬물을 부어서 끓이고 끓으면 그 물을 버리고 다시 찬물을 부어 끓이는 과정을 2~3회 반복해야 고비나 고사리의 누런색이 빠지고 부드러운 나물을 즐길 수 있다.

또, 삶은 참취는 찬물에 오래 담가두었다가 조리해야 참취가 가진 쓴맛이 제거되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그 외 호박고지나물, 가지나물 등은 1시간 이상 불린 후 요리해야 하며, 말린 토란대는 하루 전날 밤 충분히 불렸다가 끓여 질긴 섬유질을 벗겨내고 요리해야 한다.






◇ 봄나물 건강하게 먹는 법 5


야생 봄나물 채취를 주의 = 봄나물을 직접 채취할 때는 독초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도시 하천변이나 도로 주변에서 자라는 야생 봄나물은 농약이나 중금속 등 오염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채취하지 말아야 한다.

나물 조리 시 3회 이상 세척 = 달래, 돌나물 등 생채로 먹는 봄나물은 수돗물에 3회 이상 씻어야 잔류농약, 식중독균으로부터 안전하며, 삶거나 데친 나물을 구입했을 때도 3회 이상 충분히 씻거나 살짝 데친 후 조리해야 대장균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다.

데쳐 먹는 나물을 구별 = 냉이, 달래 등 생으로 먹을 수 있는 나물과 달리 두릅, 고사리, 다래순, 원추리 등에는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미량의 독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반드시 끓는 물에 데쳐 독 성분을 제거한 뒤 먹는다.

저염식 나물 만드는 법 = 나물 조리 시 소금은 되도록 적게 넣고, 들깨가루나 멸치, 다시다 육수, 마늘, 파 등을 사용하면 나물 별 독특한 향기를 살릴 수 있고, 건강도 챙기는 일석이조의 저나트륨식 요리를 만들 수 있다.

봄나물 올바른 보관법 = 나물을 바로 섭취하지 않을 경우 뿌리 등에 묻어 있는 흙을 제거 후 신문지로 싼 후 비닐 또는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면 고유의 향기와 영양을 보존할 수 있고, 장기간 보관 시에는 끓는 물에 데친 후 햇볕에 바짝 말려 서늘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거나, 데친 후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짜서 한번에 먹을 양 만큼씩 나누어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다.


출처 : 하이닥

2015년 3월 9일 월요일

국민 MC 유재석의 9가지 소통의 기술

 
 
 



자신의 타이틀 앞에 '국민'이란 칭호가 붙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요?
내가 하고 싶은 말 다하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다하는 불통의 습성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었다면, 오늘날의 유재석은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이슈를 뛰어넘어 세상의 화두가 되고 있는 '유재석의 소통'
그 9가지를 소개하려 합니다.

하나.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이라면, '뒤'에서도 하지 마라.
'앞에서 할 수 있는 말인가 아닌가'는 뒷담화인가 아닌가의 좋은 기준이다.
칭찬에 발이 달렸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으니
상대가 앞에 없더라도 허물은 덮어주고 칭찬은 자주하라.

 
둘.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굿토커(good talker)'를 완성시키는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굿리스너(good listener)'가 되는 것이다.
말을 독점하는 사람은 타인을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들을수록 내 편이 많아진다.

 
셋. 목소리의 '톤'이 높아질수록 '뜻'은 왜곡된다. 
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긴다는 말은 옛말이다. 흥분하지 마라.
낮은 톤의 목소리가 힘이 되는 법이다.

 
넷. '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해라 
상대방의 귀를 솔깃하게 하는 말보다는
상대에게 정말 필요하면서도 마음에 남는 말을 해라.

 
다섯. 내가 '하고' 싶어 하는 말보다,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을 해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을 하자.
상대방이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넌 대답만 하면 돼) 같이 굴어도,
못이기는 척 상대가 원하는 말을 해주자.

 
여섯. '뻔'한 이야기보다 '펀(fun)'한 이야기를 해라. 
자신이 하는 말에 스스로가 재미있어야 한다.
'펀(fun)'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스스로 즐겨야 한다.

 
일곱. 말을 '혀'로만 하지 말고, '눈'과 '표정'으로 말해라. 
비언어적 요소는 매우 중요하다.
사람에 대한 이미지는 언어적인 요소보다는
시각적인 요소에 의해 좌우된다.
 
여덟. 입술의 '30초'가 마음의 '30년'이 된다. 
학교나 군대, 회사 등 여러 사람들이 관계를 맺는 조직에서
빚어지는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이 '말'이다.
내가 뱉은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라.

 
아홉.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뱉어진 '말'은 나를 다스린다. 
말은 항상 신중하게 하라.
당신이 뱉은 말은 곧 당신의 그릇과 인격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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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면 많은 인생의 지침을 세울 수 있는
많은 류의 책들이 넘쳐납니다.
사람들은 그 책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행동을 바꾸고자 읽기 시작하지요.
그러나 책을 쓴 작가가 누군지 모르는 상태에서
그들이 하는 이야기가 과연 옳은 것인지 판단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 면에 있어 유재석씨가 말 한 9가지 소통에 관한 이야기는
마음을 깊이 파고 들었습니다.
'언행일치'
그가 말한 9가지의 지침이 지금까지 시청자들에게 보였던
바로 그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명언
다른 사람을 반드시 비난해야 한다면,
말로 하지 말고 물가 모래밭에 써라
- 나폴레옹 힐 -
출처 : 따뜻한 하루

하나같이 마음에 와 닿는 내용들이네요.. 그 가운데에도 여섯번 째가 특히 마음에 와 닿네요.. 제가  이 부분이 많이 부족하거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