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20일 토요일

짐의 무게






늘 불평불만으로 가득 찬 자신을 '운이 나쁜 사람'이라 여기는 사람이 있었다.
한번은 마을 사람들과 함께 멀리 있는 곳으로 짐을 옮기게 되었다.
그도 다른 사람들처럼 짐을 짊어지고 나섰다.
한팜 가다보니 다른 이들보다 자신의 짐이 더 무겁고 커 보여 몹시 기분이 나빴다.
"난 역시 재수가 없어!" 그는 갑자기 힘이 빠져 가장 뒤처졌다.


길이 멀어 마을 사람들과 함께 중간에 하룻밤을 자고 가게 됐다.
이때다 싶어, 모두가 잠든 깊은 밤에 몰래 일어나 어둠 속에서 짐을 하나하나 들어보았다.
그리고는 그 중 가장 작고 가벼운 짐에다 자기만 아는 표시를 해두었다.


날이 밝자 그는 누구보다 먼저 일어나 짐이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어젯밤에 몰래 표시해 둔 짐을 찾았다.
그런데 그 짐은 바로 어제 온종일 자신이 불평하며 지고 온 바로 그 짐이었다.


 


출처 : 내일을 여는 리더 
 
 

2015년 6월 19일 금요일

다 공주가 될 수는 없다








초등학교 3학년 때의 일입니다.
학교 연극의 공주 역을 맡아 몇 주 전부터 어머니와 함께
열심히 대사 연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집에서는 아주 쉽게 술술 외워지던 대사가
무대에 서기만 하면 한 마디도 생각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끝내 선생님이 나를 조용히 부르시더니 공주 대신
해설자 역으로 바꿔서 해 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부드럽게 말씀하셨지만
나에겐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날 점심시간에 집으로 달려간 나는 어머니께
학교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말씀 드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내 불편한 심기를 알아채셨는지
보통 때처럼 대사 연습을 하자고 안 하시고
정원에 나가 산책이나 하지 않겠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위로 뻗어 올라간 장미 덩굴이 푸르름을 더해 가던 봄날이었습니다.
거대한 느릅나무들 밑에는 노란 민들레 꽃이 마치
어떤 화가가 황금빛을 칠해 놓은 것처럼 군데군데 피어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무심하신 듯 민들레 꽃에 다가가더니
한 포기를 뽑으면서 말씀했습니다.

"잡초들은 다 뽑아 버려야겠다.
이제부터 우리 정원엔 장미꽃만 길러야겠어."

"그렇지만 나는 민들레가 좋아요.
엄마. 꽃들은 다 아름다워요. 민들레 꽃까지도."

나는 항의했습니다.
잠시 후, 어머니께서는 진지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그래 맞아. 꽃은 어떤 꽃이든 그 나름대로 우리에게 기쁨을 주지. 그렇지?"
나는 내가 어머니의 생각을 바꿔놓은 것을 기뻐하며 머리를 끄덕였습니다.
어머니는 또 이런 말을 덧붙였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란다.
누구나 다 공주가 될 수는 없는 거야.
그러니 공주가 되지 못했다고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단다."
 




내 괴로움을 눈치채셨다는 걸 알게 된 난 홀가분해진 마음으로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며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어머니는 조용히 내 이야기를 다 들어주시면서
내게 힘을 주려는 듯 미소를 지어 보이셨습니다.
이어 내가 이야기책을 큰 소리로 읽어 주는 것을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상기시키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훌륭한 해설자가 될 수 있을 거야.
해설자 역도 공주 역 못지 않게 중요한 역할이란다."

몇 주일이 지나면서 나는 어머니의 끊임없는 격려에 힘입어
새로 맡은 역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점심시간이면 내가 외울 해설을 되풀이해서 읽었으며
또 학예회 날 입을 옷에 대해 어머니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드디어 학예회 날 저녁,
무대 뒤에서 대기하고 있던 나는 긴장되고 불안했습니다.
그 때, 선생님께서 내게로 오셨습니다.
"어머니께서 이걸 전해 달라고 하셨다."
선생님께서는 내게 민들레 한 송이를 건네 주셨습니다.

민들레는 꽃잎 끝이 말리기 시작했고 줄기도 시들시들했습니다.
그러나 그 민들레를 바라보며
어머니께서 밖에 계시다는 생각을 하니 자부심이 되살아났습니다.
연극이 끝난 후 나는 내 무대 의상의 앞치마에 찔러 두었던
민들레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어머니는 그 꽃을 두 장의 종이 타월 사이에 끼워서
사전 속에 눌러 두셨습니다.
그러고는 이렇게 시들어 버린 꽃을 고이 간직하는 사람은
아마 우리밖에 없을 거라고 하시면서 웃으셨습니다.

=============================================

이 세상에 하찮은 것은 없다.
사소한 것 역시 없다.
나름대로 다 존재하는 이유가 있다.
작고 하찮은 일이란 없다.

지금은 알 수 없겠지만 그 작고 하찮은 것들이
위대한 성취와 다 연결되어 있다.
보잘것없는 그것에 큰 것이 다 담겨 있다.

나에게 주어진 오늘이라는 이 시간,
나에게 주어진 일,
나와 스쳐 지나간 그 사람,
그러한 것들이 결국 부메랑처럼 돌아온다.

- '한 번쯤은 위로 받고 싶은 나' 중에서 -


출처 : 따뜻한 하루

 

2015년 6월 18일 목요일

대통령 표창 수상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만물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가 지난 6월 8일 제 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단체상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국내외 재난현장과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사회봉사는 한국을 넘어 세계 각국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의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에 세계가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표창은 최근 정부포상 방침이 강화된 가운데 국민 공개검증, 각 부처별 검증, 공적심사위원회 심사와 행정자치부 추천, 국무회의 상정, 대통령의 재가로 결정돼 그 가치가 더욱 큽니다.
해수부 김영석 차관은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픔의 현장에서 우리에게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주셨다. 여러분이 헌신적인 열정으로 전 국민에게 보여주신 메시지에 대해 대통령표창을 드린 것은 적절한 일이며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작년 하나님의교회 자원방사자들의 세월호 참사 무료급식 자원봉사 현장에 직접 방문했던 김 차관은 "긴 기간 동안 불평 한 마디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해준 음식은 물론, 여러분이 보여주신 미소와 마음이 참으로 큰 위로가 됐을 것"이라며 "그러한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 주시길 바라며 여러분의 헌신과 사랑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중앙일보

 




만물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로 유명합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생명수의 근원이시고 새언약 생명의 진리의 실체이십니다.
그런데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보면,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셔야 함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 문제를 생각해봅시다.
하나님의 창조물 가운데에서 생명체에 대하여 생각해봅시다. 그 생명체들이 어머니 없이 오직 아버지를 통해 생명을 얻습니까? 아닙니다. 생명이 탄생하려면, 아버지뿐만 아니라 반드시 어머니도 함께 있어야 합니다. 

 

하늘을 나는 새에게도 아빠 새와 엄마 새가 있고, 물속의 물고기에게도 아빠 물고기와 엄마 물고기가 있습니다. 들판을 뛰어다니는 짐승들은 어떻습니까? 사자에게도 아빠 사자와 엄마 사자가 있고, 말에게도 아빠 말과 엄마 말이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생명체들을 보면, 어머니 없이 아버지 홀로 생명을 주는 경우가 없습니다.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물려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상에 어머니 없이 태어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물론 아버지도 있어야 하지만, 최종적으로 자녀를 잉태해서 탄생시키는 일은 어머니가 합니다. 생명 탄생의 핵심 역할을 어머니가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없는 세계는 생명이 없는 세계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처럼 모든 생명이 아버지와 더불어 반드시 어머니가 있어야 주어지도록 하신 분이 누구십니까? 만물을 당신의 뜻대로 지으신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 것입니다.
계 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어머니가 있어야 생명이 탄생되도록 만드신 뜻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영원한 생명 역시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신다는 사실을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모든 생명체가 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생명을 얻듯이, 우리 영혼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으로부터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생명체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볼 때에, 우리에게는 영생을 주실 어머니 하나님께서 반드시 계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성경도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고 있을까요? 확인해봅시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사람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뿐이라면, 당연히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말씀하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단지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이어지는 말씀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리고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 하셨습니다. 그런데 누가 창조되었습니까?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뜻입니다.
인류는 하나님을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으로만 이해하고 오랫동안 '아버지' 라고 불렀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라고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 입니다. 다시 말해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을 믿되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요일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사실을 알리시고자 모든 생명체가 아버지와 더불어 어머니가 있어야 생명을 얻게 되도록 창조하신 것입니다.



 
 

2015년 6월 17일 수요일

실수를 질책하지 않고 격려한 리더









1963년 그가 담당한 실험실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실험실 지붕이 날아갔고 유리창은 모두 산산조각이 났다. 그는 어떻게 책임을 져야 할 지 걱정이었다. 곧 이어 직속 상사인 찰리 리드(Charlie Reed)가 사무실로 그를 찾아왔다. 그의 얼굴에서는 화난 기색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찰리는 그를 보자 이렇게 물었다.
"자네 이번 폭발에서 배운 게 많았을 거야. 어떤가, 우리 회사의 센서 프로그램을 고칠 수 있겠나?"

 
20세기의 경영자로 불린 GE의 전임 회장 잭 웰치(Jack Welch)가 젊은 시절 겪은 일화입니다. 그는 찰리의 말을 회장이 된 후에도 잊지 못했다며 이렇게 말한 바 있습니다.
"사람이 실수를 했을 때 가장 가장 피하고 싶은 것은 질책입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격려와 관용이며 잃어버린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실수한 직원을 격려하고 너그럽게 받아주면 그들이 빨리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스스로 실수의 원인을 찾아 다음에는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미 일어난 실수는 돌이킬 수 없는 법. 실수를 질책하기보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배우고 성장하도록 격려하는 것이 리더가 해야 할 일입니다.
 

출처 : 곽숙철의 혁신이야기

2015년 6월 15일 월요일

어떻게 우산도 준비 안 하고...









한 마을에 반년이 넘도록 비가 오지 않았다. 비가 와야 농사를 짓고 농사를 지어야 식량을 얻을 수 있다. 비가 오지 않으니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심지어는 마을의 우물도 말랐다. 더 이상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었다. 이장을 비롯한 마을 사람들이 모여서 회의를 했다. 결국 기우제를 지내기로 하고 음식과 제사용품을 준비해서 산에 올랐다. 산 중턱에서 정성을 다해 기우제를 지내고 산을 내려올 때였다. 기다렸다는 듯이 갑자기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기뻐하기는 했지만 곧 내려갈 일이 걱정이었다. 그런데 이때 우산을 준비해온 사람이 하나 있었다. 바로 마을에서 가장 어린 다섯 살짜리 아이였다. 아이에게 이장이 물었다.
"아니, 너는 어떻게 우산을 가져왔어?"
그러자 아이가 대답했다.
"할아버지는 기우제를 지내면서 어떻게 우산도 안 준비했어요?"

 
준비와 관련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준비하십시오.
기적은 준비된 자에게만 옵니다. 
 

출처 : 곽숙철의 혁신이야기

2015년 6월 13일 토요일

칭찬이 만든 성공 -잭 웰치와 어머니-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세기의 경영인' 으로 불리는 GE(제너럴일렉트릭사)의
전 회장 잭 웰치는 어린 시절 심한 말더듬이였다고 합니다.
얼마나 심하게 말을 더듬었는지 식당에서 참치 샌드위치 한 개를
주문하면, 종업원은 그에게 샌드위치 두 개를 가져왔습니다.
 
영어로 참치를 뜻하는 튜나(tuna)를 주문할 때 '튜...튜나' 라고 더듬어,
종업원이 '투 튜나(two tuna)' 로 알아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일로 잭 웰치가 실망하고 낙담할 때면 그의 어머니는
 "넌 왜 그렇게 말을 더듬니? 똑바로 하지 못하겠어?" 라고 윽박지르기보다
오히려 칭찬과 격려를 해주었습니다.
 
"네가 말을 더듣는 이유는 생각의 속도가 너무 빨라
입이 그 속도를 따라주지 못하기 때문이란다.
그러니 조금도 걱정할 것 없어. 너는 자라서 큰 인물이 될 거야."
 
어머니의 지혜로운 칭찬에 자신감을 얻게 된 잭 웰치는 매사에 부단히 노력했고,
그 결과, 지금과 같이 성공한 기업인이 될 수 있었습니다.
 
 
 
내용 출처 : 마음 가꾸기
 
 
 
자녀가 말을 더듬이면 부모님은 많은 걱정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자녀가 마을 더듬지 않게 할 수 있을까를 모색하게 됩니다.
그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잭 웰치의 어머니는 칭찬과 위로와 격려를 해주었습니다.
 
그 칭찬도 참으로 지혜로웠습니다.
말을 더듬는 아이에게 어떻게 칭찬을 해줄까.. 칭찬하기가 쉽지 않은데
잭 웰치의 어머니의 칭찬은 잭 웰치에게 용기와 큰 힘이 되는 지혜로운 칭찬이었습니다.
 
칭찬도 지혜가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마음을 담은 지혜로운 칭찬으로 다른 이들에게
기쁨과 위로와 격려를 주는 가치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미지 출처 : 네이버
 
 
 

2015년 6월 1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단체상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

 
 
기쁜 소식이 있어 알립니다. ^^
 
2015년에 열린 제 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아 하나님의교회가
단체상으로는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번 포상은 최근 정부포상 방침이 강화된 가운데
포상 대상자 선정부터 공적 심사와 포상규모 결정까지
세밀한 조사와 확인을 거쳐 수여된 것으로
그 가치가 더욱 크다고 합니다.
 
그 과정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해양 수산부 홈페이지를 통한 국민 공개 검증 
 
 
경찰청과 공정거래 위원회, 노동부의 각 분야별 검증
 
 
공적심사 위원회의 심사와 행정 자치부 추천
 
 
국무회의 상정
 
 
 
최종적으로 대통령의 재가로
수상이 결정되게 됩니다.
 
 
 
정부 포상 중 개인에게 가장 명예로운 상이 훈장이라면
단체상으로는 대통령 단체 표창입니다.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단체에 수여되는데
이번에 하나님의교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된 것입니다.
종교 단체가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합니다.
 
이로써 하나님의교회가 그동안 전국 각지에서
해양 환경 보호 및 해양 재난 구호 활동에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공로를 국가로부터 인정 받게 된 것입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오랜 기간 묵묵히 봉사해온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각계의 신뢰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아래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중앙일보 기사 내용입니다.





 
 
출처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