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10일 수요일

초심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을 수도 있습니다








어느 날 시골 마을을 지나던 임금님이 날이 어두워 지자
한 목동의 집에서 어쩔 수 없이 하룻밤을 묵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임금님의 눈에 비친 목동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욕심이 없고 성실하고 평화로운 것이
평소 자신의 신하들에게는 찾아보기 힘든 모습이었습니다.

젊은 목동의 그런 모습에 끌린 임금님은
목동을 나라의 관리로 등용했습니다.
그는 관리로 등용된 후에도 청빈한 생활과 정직성 그리고
양떼를 잘 이끌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왕을 잘 보필하고 정치를 잘 하였습니다.

왕은 마침내 그를 재상에까지 임명하였습니다.
재상은 능력도 중요하지만,
청빈한 마음까지 갖추면 더할 나위 없겠다는
생각에서 나온 결정이었습니다.

재상이 된 목동은 더더욱 성실하게
사심 없이 일을 잘 처리해 나갔습니다.
그러자 다른 신하들이 그를 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일개 목동이 나라의 관리가 된 것도 모자라 재상까지 오르고
더욱이 적당히 뇌물도 받았으면 좋으련만
모든 일을 공정하고 깨끗하게 처리하니
자신들의 처지가 곤란했던 것이었습니다.

신하들은 재상이 된 목동을 쫓아내기 위해 티끌 하나라도
모함할 것이 있는지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재상이 한 달에 한 번 정도
자기가 살던 시골집에 다녀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몰래 따라가 보니 광에 커다란 항아리가 있었는데
그는 그곳에서 항아리 뚜껑을 열고
한참 동안 항아리 안을 들여다보는 것이었습니다.
신하들은 임금님께 그 사실을 알렸습니다.

재상이 청렴한 척은 혼자 다하면서
항아리 속에 아무도 몰래 금은보화를 채우고 있다고 고자질했습니다.
왕은 누구보다도 신임했던 그에게 무척 화가 나
직접 사실을 밝히고자 재상을 앞세워
신하들과 함께 재상의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재상의 시골집에 다다른 왕과 일행들.
왕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항아리를 열어보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항아리 속에 들어 있던 것은 금은보화가 아니라
재상이 목동 시절에 입었던 낡은 옷 한 벌과 지팡이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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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단 한 번 삽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한 번만 살 수 있는
이 삶을 제대로 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좋은 직장에 취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자기개발도 멈추지 않습니다.
많은 유혹이 있어도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힘들게 뿌리칩니다.
그렇게 노력하고 칠전팔기의 도전 앞에 취업에 성공합니다.

사업을 하기 위해 계획을 세웁니다.
나보다 직원을 위한 회사를 만들고,
직원의 복리 후생을 강화해서
자연스레 따라오는 이익으로
최고의 회사를 만들고자 계획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만든 회사는 승승장구하고
세상이 알아주는 꿈의 기업으로 우뚝 성장합니다.

그러나 시간은 직장생활의 요령을 알려주기 시작합니다.
쉬운 길을 찾고, 유혹에 쉽게 흔들립니다.
회사는 나태해진 사원에게 관대하지 않습니다.
대신할 사람은 얼마든지 많으니까요.

안정기로 접어든 사업장의 매출은
직원들이 한 시간만 더 일해주면, 상승할 길이 보입니다.
그리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다른 직장보다 편하게 해줬으니
한 시간쯤 더 일해줄 수 있지 않겠어?
직원보다 이익을 쫓는 회사는
당장의 매출은 오를지 몰라도
애사심을 가진 직원들은 잃게 될 것입니다.

초심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을 수도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어려우면 초심을 돌아보고 성공하면 마지막을 살펴보라.
- 채근담 -


출처 : 따뜻한 하루


2015년 6월 9일 화요일

진실한 배려 -간디 일화-



 













어느 날 간디가 출장길에 나섰습니다. 

기차역에 도착한 그는 막 출발하려는 기차에 황급히 몸을 실었습니다.
그 순간, 그의 신발 한 짝이 벗겨져 승강장 바닥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기차가 막 움직이기 시작했기 때문에 간디는 신발을 주울 수가 없었습니다. 

간디는 잠시 무엇인가 고민하더니 
갑자기 나머지 신발 한 짝을 벗어서 떨어진 신발 옆으로 던졌습니다. 

기차에 함께 타고 있던 사람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선생님, 어째서 남은 신발 한 짝마저도 던져 버리셨습니까?" 
간디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신발 한 짝은 아무 쓸모도 없습니다. 하지만 짝이 맞으면 누군가 저 신발을 주워서 신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출처 : 마음 가꾸기


간디의 일화처럼 출장길에 신발 한 짝을 잃어버리게 되면 정말 난처한 상황이라 하겠습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속상해하고 짜증을 낼텐데 간디는 그 순간 무엇인가 고민하더니 나머지 신발 한 짝을 벗어서 떨어진 신발 옆으로 던졌습니다. 다른 사람이 왜 그랬는지 이유를 묻자 간디는 미소를 지으며 "신발 한 짝은 아무 쓸모도 없습니다. 하지만 짝이 맞으면 누군가 저 신발을 주워서 신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라고 대답했습니다.  간디의 일화에서 그가 얼마나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지를 알 수 있네요.. ^^

2015년 6월 7일 일요일

'안주'와 '도약'








한 중국청년이 무작정 미국으로 향했습니다.
청년은 미국에 도착하고
얼마 후부터 거리에서 바이올린을 켜며 생활비를 벌었습니다.
그는 목 좋은 은행입구에서
흑인 바이올리니스트와 함께 음악을 연주했는데
거리 공연치고 수입이 꽤 괜찮았습니다.

그는 좋은 수익의 거리공연에 안주하지 않고
음대 진학의 목표를 세웠다고 합니다.
차곡차곡 공연수익을 모아가는 청년.
드디어 음대 진학의 꿈을 이루었지만 안주하지 않고,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 자신을 연마했다고 합니다.

10년 후, 그는 유명한 작곡가이자 지휘자라는 자신의 꿈을 이룹니다.
그는 어느 날 자신이 예전에 연주하던 은행입구를 지나다
여전히 그곳에서 바이올린 연주를 하고 있는
흑인 친구를 다시 만나게 됩니다.

그가 다가가 인사하자 흑인 친구가 물었습니다.
"어이 친구! 요새는 어디서 연주해?"

그가 유명한 콘서트 홀의 이름을 대자
믿기지 않는다는 듯 재차 물었습니다.
"거기도 여기처럼 벌이가 좋아?"

그는 "응 그럭저럭 되는 편이야" 라고 대답하고 돌아섭니다.

그가 바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음악가'
중 한 명인 '탄둔'입니다.
영화 <와호장룡>의 음악으로 아카데미 음악상과 그래미상을 수상하고,
장가계 협곡을 배경으로 공연하는
중국 3대 뮤지컬 <천문호선>의 음악감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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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와 '도약'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안주'의 사전적 의미는
1. 한곳에 자리를 잡고 편안히 삶.
2. 현재의 상황이나 처지에 만족함.

'도약'의 사전적 의미는
1. 몸을 위로 솟구치는 일.
2. 더 높은 단계로 발전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 가지 삶을 놓고 봤을 때
어떤 것이 좋다 나쁘다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생은 두 번 살지 않기에
오늘이 어제 같고 내일이 오늘 같이 비슷한 일상을 사는 것보다
오늘보다 나아진 내일을 사는 것이
조금 더 재미있고 의미 있진 않을까요?


# 오늘의 명언
성장은 뜻밖의 어둠 속에서도 도약할 때 이루어진다.
- 헨리 밀러 -

 

출처 : 따뜻한 하루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이 아니라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나의 모습이 되기 위해 변화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이고 뜻 깊은 일인지 깨닫게 해주는 좋은 글이네요. ^^

'아버지' 라는 호칭에 담긴 비밀 어머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사람들은 흔히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왜냐하면 2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가르쳐주셨기 때문입니다(마 6:9). 그런데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알려주신 것이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뜻일까요?


문자적으로 아버지란 자녀를 가진 남자를 뜻합니다. 다시 말해 어떤 남자가 '아버지' 라고 불리기 위해서는 그에게 반드시 자녀가 있어야 합니다. 자녀가 없다면 결코 '아버지'라고 불릴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아버지'라고 불리신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바로 하나님에게 자녀가 있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고후 6:17~18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전능하신 주 곧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는 하나님께 어떤 사람이 된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자녀(子女) 즉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아버지'가 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홀로 자녀를 낳을 수 있습니까? 지상의 모든 가족을 생각해보십시오.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아버지뿐 아니라 어머니도 있습니다. 어머니의 존재가 없다면, 자녀도 있을 수 없고 자녀를 가진 아버지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아버지' 라는 호징은 반드시 어머니가 있을 때에만 생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은 결국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늘에 우리 어머니께서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여기서 '위'는 하늘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하늘에 누가 계신다고 하였습니까? 우리 어머니께서 계신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뜻합니다. 다시 말해 육신의 가족에 아버지와 아들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도 있는 것처럼, 영의 가족에도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혹시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성경의 가르침과 맞지 않는 그런 고정관념은 버려야 하겠습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을 믿되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고 있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모든 진리를 알려주셨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마지막 때까지 감추어진 비밀중의 비밀이었습니다. 성경은 창세기에서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증거하고 있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신 엘로힘 하나님이십니다.


계 22:17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2015년 6월 5일 금요일

진정한 승리자 -스티브 스콧-








1997년 '미국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의 최종 승부는
'스티브 스콧'과 '타이거 우즈’간의 박빙의 승부로 치러졌다.

손에 땀을 쥐는 접전이 오가는 경기 중.
18번 홀의 연장 마지막 홀,
서로 동타를 이룬 가운데 스콧이 먼저 퍼팅을 할 차례였다.

우즈의 공이 스콧의 퍼팅라인 위에 놓여 있어
우즈는 원래 놓여 있던 자리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공의 위치를 표시하고 공을 집었다.

그런 다음 스콧의 퍼팅!
공은 홀컵을 아주 살짝 비껴갔다.

이어진 우즈의 퍼팅차례.
그는 조심스럽게 주위를 둘러보며,
가능한 모든 각도를 점검하는 듯 보였다.
그리고 마침내 퍼팅할 위치를 잡고 섰다.
이제 공을 치기만 하면 되는 순간이었다.

바로 그때 스콧은 조용히 우즈에게 다가가
공이 놓여야 할 자리는 그곳이 아니라
약간 떨어진 곳이라고 조언을 해줬다.
우즈는 스콧의 말을 듣고 공의 위치를 정정했고,
공은 홀컵으로 완벽하게 빨려 들어갔다.

서든데스.
연장 홀 승부에서 우즈가
스콧을 단 한 타 차고 누르고 우승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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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과도한 경쟁사회 속에 내몰린 아이들의 미래가
승자만 인정하는 냉혹한 세상이라고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는 부모님들 적잖이 있을 것입니다.

세상 모두가 스콧처럼 양심에 따라 살진 못합니다.
어쩜 양심에 따르고 싶어도
따르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이 스콧을 알아준 것처럼
아이들에게 경쟁의 진정한 의미부터 교육한다면,
1등보다 값진 꼴찌.
사람들이 진정으로 인정하는 승자로
아이들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는 양심의 만족보다는 영예를 얻기에 바쁘다.
그러나 영예를 손에 넣는 가장 가까운 지름길은 영예를 위한 노력보다는,
양심을 위하여 노력하는 데 있다.
내 양심에 만족한다면 그것이 바로 가장 큰 영예이다.
- 미셸 에켐 드 몽테뉴 - 

출처 : 따뜻한 하루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원하는 승리를 눈 앞에 두고 그런 결정을 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스티브 스콧 선수 정말 멋진 선수네요.. 진정한 스포츠맨쉽을 지닌 훌륭한 선수라 하겠습니다.

2015년 6월 3일 수요일

못 하나가 없어서 나라가 망하다








For want of a nail the shoe was lost, 
못 하나가 없어서 말편자가 망가졌다네,
for want of a shoe the horse was lost, 
말편자가 없어서 말이 다쳤다네,
 
for want of a horse the knight was lost, 
말이 다쳐서 기사가 부상당했다네,
 
for want of a knight the battle was lost, 
기사가 부상당해 전투에서 졌다네,
 
for want of a battle the kingdom was lost. 
전투에서 져서 나라가 망했다네.
 
So a kingdom was lost—all for want of a nail. 
단지 못 하나가 없어서 나라가 망했단 말일세.

다양한 버전으로 구전되어 내려오고 있는 15세기 영국 민요 'For want of a nail(못 하나가 없어서)'의 가사입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우습게 보지 마십시오. 
일찍이 노자(老子)가 "천하의 어려운 일은 반드시 쉬운 일에서 비롯된다(天下難事 必作於易)"고 했듯이 작은 일을 꼼꼼하게 잘 챙겨야 큰 일도 잘하게 됩니다.


출처 : 곽숙철의 혁신이야기

'사소한 일에 목숨걸지 마라' 라는 말처럼 보통 사람들은 사소한 일, 작은 일에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고 큰 일에만 비중을 높게 두는 경우가 많은데요.. '못 하나가 없어서 나라가 망하다' 라는 영국 민요는 사소한 일, 작은 일들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새삼 깨닫게 해주네요. ^^
그러고 보면 모든 문제는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2015년 6월 1일 월요일

전쟁 속 사랑





전쟁은 많은 것을 앗아 가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그 어떤 무력으로도 앗아가지 못합니다!

이 사진은 한국전쟁 중 부상당한 아내를 업고
어디론가 달려가는 남편의 모습이 담아있습니다.

고통이 큰지 남편의 등을 꽉 쥐고 힘들어 하는 아내와
얼굴에 피를 묻힌 채 달려가는 남편의 모습은
전쟁의 비참한 현실이 고스란히 드러나있습니다.

그러나 나 혼자 몸으로도 버티기 힘든 위험한 상황이지만,
사랑하는 아내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온 힘을 다해 고통을 나누는 모습은 비참함 속에도
사랑은 죽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 오늘의 명언
인류는 전쟁을 끝내야 한다. 아니면 전쟁이 인류를 끝내리라.
- 허버트 조지 웰즈 -
 

출처 : 따뜻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