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5일 목요일

하나님말씀에 순종한다는 것은 새언약을 지키는 것입니다.하나님의교회

달콤한 말로 아담과 하와를 미혹한 뱀은 그들에게 불순종과 
죽음의 길로 안내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죄로 인해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들은 죽었습니다.결국...!!
이것은 분명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은 결과였습니다.

마태복음 1장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
유다는 다람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롯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이 사람들은 다 죽었습니다.
이유는 죄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제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 하신 말씀을 순종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다고 하신 말씀대로 불순종하여 죽었고
이제는 새언약 유월절로 영생하리라 하신 말씀을 불순종하면 죽습니다.
이것은 2000년전 사람으로 임하신 하늘아버지의 유언이기도 합니다.


아버지의 유언을 지키는 사람들이 바로 아버지의 자녀입니다.
자녀들이 유언을 지키고 있는것이지 자녀도 아니면서 유언을 
지킬 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의 유언대로 새언약을 순종하고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전 세계에 수 많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물밀듯이 밀려오고 
있는것입니다.^^



왜 하나님의교회는 세례를 침례라고 표현하는 것인가





세례와 침례의 차이를 아시나요?
대부분 교회에서는 세례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요 하나님의교회는 세례를 침례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에 기록된 세례를 침례라고 직역하는 것일까요? 이 문제를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침례(浸禮)는 ‘죄를 물속에 장례 지낸다’ 는 의미로,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할 때 죄의 몸을 벗고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기 위한 의식입니다.

롬 6:3~4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침례에 해당하는 헬라어 ‘밥티스마’는 ‘잠기다, 적시다’ 라는 뜻으로, 영문 성경은 이 단어를 번역하지 않고 음역하여 ‘뱁티즘(Baptism)’ 이라고 기록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원뜻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세례하는 단어로 번역했지만 원어의 뜻을 감안하면 침례(浸 잠길∙적실 침,禮 예식 례) 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죽은 사람을 장사 지낼 때 흙을 두어 삽 덮는 것만으로 장례가 이루어지지 않듯, 죄와 관련된 의식에 있어서도 몇 방울의 물을 뿌리는 것만으로는 죄를 완전히 장례 지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런 이유로 침례를 행할 때, 온몸을 물속에 잠기게 하여 죄에 대한 장례가 온전히 이뤄지도록 했습니다. 강이나 바다같이 물이 풍부한 곳이 아니라면 물을 부어 몸이 다 젖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현재 많은 교회들이 행하는 세례 의식은 초기 기독교가 이방 지역으로 전파되는 과정에서 생겼습니다. 먼 거리를 이동하는 동안 한 모금의 물도 귀한 사막 등지에서 침례를 받을 경우, 몸을 다 적실 만한 물이 없으니 몇 방울의 물을 뿌리는 것으로 대체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약식 침례는 불가피한 상황에서만 허용되었으나 A.D.120년경 이후로 물이 충분한 지역에서조차 침수(沈水) 예식을 하지 않고 약식으로 행하는 곳이 점차 늘어났습니다.(참조-교회사/이건사 발행).

그러나 성경에는 물을 온몸에 적시는 예식인 침례식이 기록되어 있고 예수님과 사도들도 침례식을 행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침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세례를 침례라고 말하는지 조금은 이해가 가시나요?
하나님의교회는 침례뿐만 아니라 안식일과 유월절 등 새언약 진리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2015년 11월 4일 수요일

[좋은글] 태도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이미지 출처 : 네이버                            


태도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8,852미터의 에베레스트를
정복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있다

정상을 1,000미터 앞둔 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고도가 아니라
태도라는 사실이다

- 존 맥스웰의 ‘태도’ 중에서 -

어떤 태도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성취의 높이가 결정됩니다

- 당신은 오늘,
어떤 태도로 임하시겠습니까? -
   
출처 : 사랑밭새벽편지

같은 것을 보고, 같은 길을 걸으며, 같은 상황에 처하여도 사람마다 그것을 대하는 태도가 다릅니다. 이 글을 보니 나는 지금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는가 돌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떤 태도로 삶을 살아야 할지 다짐하게 됩니다. ^^ 


2015년 11월 3일 화요일

최상의 팀워크란


혼자 달리는 사이클 선수와 단체로 달리는 사이클 선수를 비교했을 때
단체로 달리는 선수들이 더 빨리 달리는 예처럼 좋은 팀워크는 더 좋은 결과를 형성
하는데 도움이 된다.
훌륭한 팀워크는 팀 구성원들이 자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리더가 팀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역량이 조화를 잘 이루도록 유도해나가는 팀에게서 나온다.

기러기의 V자 대형 속에서는 앞선 새를 통해 뒤에 날아가는 새들에게 상승기류를
만들어 체력을 보존하는 비밀이 숨겨 있다. 그리고 앞선 새가 매우 힘들 것을 대비해
한 마리씩 우두머리의 자리를 교체해 주는 방식으로 장거리 여행을 성공적으로
완수한다.
서로 돕고 격려하며 전체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훌륭한 팀워크일 것이다.

아폴로 신드롬은 팀워크가 능력에만 있지는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능력이 뛰어난 인재들만 모아서 팀을 꾸렸더니 오히려 서로 자기의 의견만
내세우다가 시간을 더 허비하는 등의 단점이 있었다.
너도 나도 리더가 되려하는 부분에서 팀워크가 깨져버린 것이다.

이제는 어떤 조직이든 팀워크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구성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뚜렷한 목표와 역할 배분이 확실히 이루어지면
팀워크는 높아진다고 한다.

출처: 엘로히스트 10월호

순수한 열정 <호레이스 피핀>







호레이스 피핀은 흑인 노예 출신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그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지만, 미술 교육을 따로 받을 형편은 못되었지요.
하지만 피핀은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를 상상해서 그리고, 누나들과 학교 친구들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언제나 그림을 그렸지요.

심지어 참혹한 전쟁 중일 때도 그림을 그렸고, 전쟁 중에 오른쪽 팔을 다치고서도 난롯불에 부지깽이를 넣어 불에 그슬린 다음, 오른손으로 그 부지깽이를 잡고 왼손으로는 오른팔을 불들어 목판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마침내 지역 미술인 협회의 회장과 한 유명화가가 피핀의 그림을 알아보고 전시회를 제안했고, 그는 얼마 후 모두에게 인정받는 화가가 되었습니다.

소박한 예술성이 빛나는 피핀의 그림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림에서 묻어나는 순수함 때문이겠지요.
순수한 열정은 그 자신을 지속하게 하는 힘이며, 타인을 감동시키는 힘입니다.


"그대의 마음속에 식지 않는 열과 성의를 가져라, 당신은 드디어 일생의 빛을 얻을 것이다." (괴테) 

출처 : 마음을 여는 편지 


2015년 11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베풀어주신 가장 위대한 기적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셔서 사람들은 오래오래 살기를 소망합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소망하는 영생은 다른 방법으로는 얻을 수 없고 오직 성경을 통해서 주어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는 구원자 곧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알려주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요 5 : 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이 말씀은 2천 년 전에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우리가 어떤 목적으로 성경을 상고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신 내용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성경이 누구를 증거한다고 하셨습니까? 바로 구원자이신 예수님 증거한다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성경은 구원자 곧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두 번째 오시는 재림 예수님도 성경이 증거하고 있습니다(히 9:28).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성경의 증거가 아닌 이적과 기사를 통해서 그리스도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안상홍님께서 재림 예수님이시고, 하나님이시라면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처럼 큰 이적과 기사를 보여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 증거가 없으니 믿을 수 없다' 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서두에서도 살펴보았듯이 이러한 주장은 잘못된 생각에서 비롯된 주장입니다.
이적과 기사는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마지막 때 거짓 그리스도들이 많이 등장하여 무엇으로 사람들을 미혹하는지 아십니까? 바로 이적과 기사입니다. 

마 24 : 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이 말씀은 재림과 세상 끝에 있을 일들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때에 거짓 그리스도들이 등장하여 큰 표적(이적)과 기사로 사람들을 미혹한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보았을 때에 이적과 기사가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증거가 될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그렇다면 성경 예언따라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어떻게 우리를 구원해 주실까요? 
미가서 4장 말씀을 보면 말일에 많은 민족들과 열방이 시온으로 모이고 하나님께서 친히 그 도(진리)로 가르치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미 4:1~2).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는 이적과 기사가 아닌 생명의 진리로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적과 기사
거짓 그리스도들  -------------------------------> 미혹


         생명의 진리
 재림 그리스도  -------------------------------> 구원



이처럼 이적과 기사는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또한 거짓 그리스도들이 많이 등장하는 이시대에 이적과 기사를 쫓으면 결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이 시대에 이루어질 가장 큰 기적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죄사함을 주셔서 죽지 않고 영생하게 하는 것입니다.이것이 이 시대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가장 큰 기적입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대로 가장 큰 기적을 베풀어 주신 분이 바로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안상홍님입니다.
성경에 증거된 영혼문제를 살펴보면 우리는 원래 하늘에 있었던 천사였지만 하늘에서 용서받을 수 없는 사망죄를 짓고 영혼의 감옥이라 할 수 있는 이 땅에 오게 되었고 일생동안 고통과 괴로움 속에서 살다가 지옥형벌을 받아야 하는 죄인이었습니다. 
이런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2천 년 전 하나님께서는 친히 사람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죄사함의 진리 곧 죽지않고 영생하는 진리를 세워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피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 진리입니다(요 6:54, 마 26:17~28).



그런데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구원사업을 방해하는 사단은 영생의 진리인 새언약을 모두 없애버리고 이 세상에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 예배, 태양신 탄생일에서 유래된 12월 25일 성탄절 등 불법을 심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택한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두 번째 오신다고 하셨습니다(히 9:28). 그리고 계시록 5장에서는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께서 성경에 기록된 구원의 진리를 우리에게 알려주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재림 그리스도께서 무너진 시온을 재건하여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약 1600년 동안 사라졌던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즉 새언약 유월절로 죄 사함을 주셔서 영원한 천국에서 죽지않고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축복을 허락하여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모든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그리스도시요,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구원은 그리스도께서 가르쳐 주신 진리에 달려있는 것이지 결코 이적과 기사에 달려있는 것이 아닙니다.

살후 2 : 9~13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표적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13절 말씀을 보면 무엇을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하였습니까? 이적과 기사가 아니라 진리입니다. 곧 우리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주시기 위해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새언약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진리를 믿지 않고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않는 자는 결국 심판을 받고 멸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적과 기사가 아닌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죄사함의 진리, 곧 죄와 사망에서 자유케하는 새언약 진리를 믿고 따라야 하겠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였다 하여도 새언약 진리를 버리고 불법을 행하는 자는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마 7 :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이처럼 그리스도께서 가르쳐 주신 새언약 진리를 믿고 따르느냐 아니면 사단이 심어놓은 불법을 따르느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2015년 11월 1일 일요일

영혼을 위한 시간





인디언들이 드넓은 아메리카 대륙을 거침없이 달리던 때가 있었습니다. 말을 타고 달리던 그들은 이따금 말에서 내려 자신이 달려온 길을 되돌아 보았다고 합니다. 말을 쉬게 하려는 것도, 자신이 쉬려는 것도 아닌, 미처 따라오지 못한 영혼을 기다리기 위해서입니다. 지구 상에서 가장 영적인 종족이라고 불리는 인디언다운 행동이지요.

 바쁘고 치열한 삶에만 집중하다 보면 '영혼'을 돌볼 겨를이 없어집니다. 그 사이 영혼이 머물 곳을 몰라 떠돌게 되는 것도 모른 채 말입니다. 영혼이 길을 잃지 않도록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단순히 멈추는 것이 아니라 기다리며 영그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몸, 정신, 영혼에 대한 자신감이야말로 새로운 모험, 새로운 성장 방향, 새로운 교훈을 계속 찾아나서게 하는 원동력이며, 바로 이것이 인생이다." (오프라 윈프리) 

출처 : 마음을 여는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