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5일 일요일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일까? love is...

사랑하는 사람이 

기뻐하는 일을 하는것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싫어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 
더 어렵다.


사랑하는 사람이 싫어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 
더 어렵다라고 했는데요 이 말이 참으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이 과연 사랑하는 분을 기뻐하게 하는 일일까?
사랑하는 분께서 마음 아파하는 일은 아닐까?

저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진정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이 
싫어하는 일을 하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


수입의 90%를 남을 위해 쓰는 
우루과이의 전 대통령 "무히카"가 말했습니다.
충분히 가지고도 더 많이 가지려고 
안달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

-김상봉/ 브솔시내 원장-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고 죽을 때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역시 주는 사람이 최고의 부자!-



출처 : 사랑밭 새벽편지

**어머니 교훈을 보면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이러한 교훈을 본 받으면 마음이 정말 부자가 될거 같습니다.^^








2015년 10월 23일 금요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








시장에서 찐빵과 만두를 만들어 파는 아주머니 한 분이 계셨습니다.
어느 날, 하늘이 울락 말락 꾸물거리더니
후두둑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소나기겠지 했지만, 비는 두어 시간 동안 계속 내렸고,
도무지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주머니에게는 고등학생 딸이 한 명 있었는데
미술학원에 가면서 우산을 들고 가지 않았다는 것이 생각났습니다.

서둘러 가게를 정리하고 우산을 들고 딸의 미술학원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학원에 도착한 아주머니는 학원 문 앞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 주춤거리고 서 계시는 것이었습니다.

부랴부랴 나오는 통에
밀가루가 덕지덕지 묻은 작업복에
낡은 슬리퍼, 심지어 앞치마까지 둘러매고 왔기 때문입니다.
감수성 예민한 여고생 딸이
혹시나 엄마의 초라한 행색에 창피해 하진 않을까
생각한 아주머니는 건물 주변의 학생들이 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딸을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여전히 빗줄기는 굵었고,
한참을 기다리던 아주머니는 혹시나 해서
학원이 있는 3층을 올려다봤습니다.
학원이 끝난 듯 보였습니다.
마침 빗소리에 궁금했는지, 아니면 엄마가 온 걸 직감했는지
딸아이가 창가를 내려다보았고, 아주머니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딸을 향해 손을 흔들었지만,
딸은 못 본 척 몸을 숨겼다가 다시 살짝 고개를 내밀고,
다시 숨기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딸은 역시나 엄마의 초라한 모습 때문에
기다리는 것을 원치 않는 것 같았습니다.
슬픔에 잠긴 아주머니는 딸을 못 본 것처럼 하고 가게로 갔습니다.



그로부터 한 달이 지났습니다.
미술학원으로부터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한다는 초대장이 날라왔습니다.
자신을 피하던 딸의 모습이 생각나 전시회를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한나절을 고민하던 아주머니는 늦은 저녁에야
가장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고 미술학원으로 달려갔습니다.

끝났으면 어쩌나 걱정을 한가득 안고 달려온 아주머니는
다행히도 열려있는 학원 문에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또다시 학원 문 앞에서 망설였지만,
결심한 듯 문을 열고 들어가
벽에 걸려있는 그림 하나하나를 감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한 그림 앞에 멈춰선 아주머니,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채로 그림을 응시하고 있었습니다.

제목,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
비, 우산, 밀가루 반죽이 허옇게 묻은 작업복, 그리고 낡은 신발.
그림 속에는 한 달 전 어머니가 학원 앞에서
자신을 기다리던 초라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그 날 딸은 창문 뒤에 숨어
아주머니를 피한 것이 아니고 자신의 화폭에 담고 있었던 것입니다.
어느새 엄마 곁으로 환하게 웃으며 다가온 딸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눈물이 흐르는 것을 간신히 참으며 
모녀는 그 그림을 오래도록 함께 바라봤습니다.

딸은 가장 자랑스러운 눈빛으로...
어머니는 가장 행복한 눈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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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자식 생각하는 크기에 비하진 못하겠지만,
자식 또한 부모님을 자랑스러워 하고, 걱정하며 사랑합니다.
또한, 당신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오늘은 나를 소중하게 여겨주는 누군가에게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작은 표현이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작은 불씨가 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 오늘의 명언
사랑은 나중에 하는 게 아니라 지금 하는 것이었다.
살아있는 지금 이 순간에.
- 위지안 -

출처 : 따뜻한 하루


2015년 10월 21일 수요일

인생의 가을갈이를 할 때






'갈갈이 찢겼다'라는 말의 '갈갈이'는 '가을갈이'의 준말입니다.
가을갈이는 다음해의 농사를 위해 가을에 논밭을 미리 가는 일을 뜻하지요. 가을갈이를 하면 땅속에 있는 병해충이 죽고, 잡초도 제거되며, 흙 속에 있는 유기물이 분해되는 등 땅심(地力)이 좋아져 이듬해 농작물이 더욱 풍성한 결실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요즘엔 많은 노동력과 경비가 드는 가을갈이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고 하지요. 어떤 이는 가을갈이를 하지 않아 요즘 쌀은 질과 맛이 점점 떨어진다고도 말합니다.

인생에도 가을갈이가 필요합니다. 아쉬움이 남더라도 정리해야 할 것은 정리해주변을 정돈하고, 내면에 상한 감정이 남아 있진 않은지 살펴야 하는 것이지요.인생의 가을갈이를 통해 추운 겨울을 견뎌낼 힘, 다시 새로운 것을 시작할 힘을 길러야 할 때입니다.


"진정한 성숙이란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삶의 영역에서 역량을 키워하는 것 이다. 낡은 습관에 매달려 다른 사람이 당신에게 맞춰주기를 고집하는 것은 미숙 한 행동이다." (덱스터 예거)

출처 : 마음을 여는 편지




2015년 10월 20일 화요일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하나님


천주교,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하나님의교회 ... 등 오늘날 세상에는 서로 다른 교리를 가지고 있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어느 교회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며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교회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린면 바로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시온이며,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대하여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시온에 계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시 132:13~14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하나님께서 어디에 영원히 거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시온에 영원히 거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ㄴ디ㅏ.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면 어디로 가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하나님께서 계신 시온으로 가야 합니다. 시온에서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 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하나님께서는 '거기서' 즉 시온에서 무슨 축복을 명하셨습니까? 영생의 축복입니다. 이는 구약시대의 육적 시온에 관한 말씀이 아니라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세우실 영적 시온에 관한 예언입니다. 왜냐하면 영생의 축복은 구약시대에는 주어지지 않았고,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생명을 주러 오심으로써 주어졌기 때문입니다(요 10:10). 그러므로 신약시대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계시고 영생의 축복이 있는 영적 시온으로 반드시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을 만나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신약시대에 세워질 영적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시온은 무엇을 지키는 곳입니까?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그리고 이 절기 지키는 시온에 누가 계십니까? 하나님께서 함께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 때문에 시온은 마치 넓은 하수나 강이 두르고 있는 것처럼 안전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시온에 거하는 백성은 죄 사함의 축복을 받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사 33:24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죄의 삯은 사망이므로 죄 사함을 받으면 곧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롬 6:23). 즉 이 시온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영생의 축복이 있는 곳입니다. 시편에서 예언하고 있는 바로 그 시온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시온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이러한 구약의 예언을 따라서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이라는 절기를 통해서 우리에게 죄 사함의 축복을 주셨습니다(마 26:17~19, 26~28). 그리고 죄 사함의 축복은 영생의 축복과 같은 의미입니다. 왜냐하면 죄의 삯은 사망이므로 죄가 없어지면 사망도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을 먹고 당신의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생을 가졌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 6:53~54).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유월절이라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에서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제자들이 누구를 만났습니까? 예수님 곧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항상 함께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마 28:20). 이 역시도 하나님께서 절기 지키는 시온의 백성과 영원히 함께하실 것이라고 한 성경의 예언이 성취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유월절을 포함하여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 즉 시온으로 가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함게할 수 있고,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절기 지키는 시온에 거하고 계십니까? 세상에 수없이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유월절을 포함하여 하나님의 절기를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없습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에서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고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2015년 10월 18일 일요일

마음가꾸기] 감사 인사의 중요성


하버드대 프란체스카 지노 교수는 '감사 인사'와 관련된 한 가지 실험을
했습니다.

실험은 대학의 발전 기금 모금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전화를 해야 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는 직원들을 A그룹과 B그룹으로
나누었습니다.

A그룹의 직원들에게는 책임자가 직원들을 일일이 만나"당신의 수고가 대학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열심히 일해줘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했고, B그룹에는 감사 인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직원들의
행동 변화를 살펴보았습니다.

그 결과 감사 인사가 직원들의 행동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
졌습니다. B그룹의 직원들은 아무 변화도 없었지만, A그룹의 직원들은 감사
인사를 받은 후 그전에 비해 50%나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자신들의 일에 책임감과 성취감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하여 지노 교수
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감사를 표현하는 것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사람들의 사기를 높이고
긍정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입니다."

2015년 10월 17일 토요일

불가능은 없습니다







중국 윈난성 루량현에 사는 챈 홍얀은
2000년, 당시 네 살때 골반 아래를 모두 절단해야 하는
큰 교통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의족을 사줄 형편이 안 됐던 홍얀의 할아버지는 
농구공으로 손녀의 허리 아래쪽에 '농구공 발'을 만들어 줍니다.

홍얀의 안타까운 사연은 2005년 중국 인민일보를 통해
'농구공 소녀'로 세상에 알려지게 됩니다.
그리고 운명적으로 중국 장애인 수영 국가대표팀 
장훙구 코치를 만나게 됩니다.

부족한 가정 형편에 공부는커녕 농구공 발에 의지해 
하루를 버텨내던 홍얀은 꿈이라는 것과 마주하게 됩니다.

"물에 떠 있을 방법이 없는 것 같았고 항상 숨이 막히는 기분이에요."

홍얀에게 수영은 불가능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종목이었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았고, 다리 대신 팔심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계속되는 자신과의 싸움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2008년 윈난성 장애인 체육대회 금메달 3
2009년 18세 이하 장애인 선수권 대회 금메달 1, 은메달 2
2010년 장애인 수영선수권대회 은메달 3

타협하지 않던 자신과의 싸움이 빛을 발하는 순간들이 계속됐습니다.
그러나 그런 그녀를 무너지게 한 일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자신과의 싸움에선 이길 수 있었지만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슬픔은 이기지 못했던 것입니다.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신 그녀는
사람들 눈을 피해 가족이 있는 고향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수영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았고,
다시 마음을 다잡고 세상을 향한 비상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9월 윈난성 지방 장애인체육대회 
여자 평형 100m 결승전에서 우승하며 '화려한 복귀'를 선언합니다.

그녀의 힘찬 날갯짓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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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은 없습니다.
그건 누구 한 사람에게 국한된 일이 아닙니다.
불가능을 가능케 한 능력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그 능력을 펼치기 위한 의지가 
강한지 약한지의 문제인 것입니다.

성공은 그렇게 철저하게 자신의 탓인 것입니다.
그러니 실패 앞에서 세상을 탓하며 주저앉아 있지 말고,
자신을 탓하며 심기일전하여 더 큰 의지를 불태우려는 계기로 삼으세요.
그럼 반드시 자신을 뛰어넘을 수 있습니다.
그 너머에는 성공이란 벅찬 감동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람을 고귀하게 만드는 것은 고난이 아니라, 다시 일어서는 것이다.
- 크리스티안 바너드 -


출처 : 따뜻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