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9일 목요일

미국 대통령상을 수상한 하나님의교회 알고보니 성경에 증거된 교회





미국 대통령상을 수상한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올해 정부포상 중 단체상으로는 가장 영예로운 상인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한 하나님의교회는 이어 미국 대통령상 자원봉사상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각계의 신뢰와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하나님의교회는 국내외 재난현장과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는데요.. 하나님의교회의 사회봉사는 한국을 넘어 세계 각국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브라질, 호주, 일본, 몽골, 싱가포르 등 각 나라 성도들은 환경정화뿐 아니라 헌혈, 이웃돕기, 재난구호 등 다양한 활동으로 개인주의에 익숙한 현지인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4월 대지진이 발생한 네팔에서는 노란 조끼를 입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맨손으로 구호활동에 나서 현지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재민들에게 생필품 등 1억원 상당의 구호품을 지원했고, 6월 10일 현재 연인원 9천여 명이 복구 및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묵묵하게 지속되는 봉사활도의 진정성에 많은 국가 지도자들이 표창으로 감사를 표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이 2011년과 2014년 2차례나 대통령자원봉사상을 수여했는데요.. 하나님의교회는 올해 2015년에도 미국 대통령상 자원봉사상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4천 시간 이상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한 공로로 동상, 은상, 금상을 포함한 최고 등급의 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영국, 캐나다, 몽골, 페루, 필리핀, 뉴질랜드 등 각국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표창장 및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각 나라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희생적인 사회봉사를 통해 시민들의 환경의식 개선, 청소년 인성교육, 가족 · 이웃간 화합 등 긍정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각계각층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된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세상에는 수 많은 교회들이 있는데요. 그 가운데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어느 교회일까요? 여기에 대한 답은 다른 관점이나 기준으로는 올바로 알 수 없고 오직 성경을 통하여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는 사실을 분명하고 확실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잘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짧은 영상이니 꼭 보세요~^^



2015년 7월 8일 수요일

마음을 읽는 해결방법






한 회사로 찾아온 고객이 직원에게 거칠게 항의를 하고 있다.

"과자 봉지 안에 이물질이 들어 있었소.
그것도 모르고 몇 개나 먹었는데 어떻게 할 거요?"

고객의 이야기를 들은 담당자는
"죄송합니다. 혹시 어떤 배상을 원하십니까?"

그러나 고객은 기분이 전혀 나아지지 않았다.
동료직원들까지 나서서 사과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때, 소란을 지켜보던 사장이 고객 가까이 다가갔다.
그러고는 걱정스러운 말투로 

"몸은 괜찮으십니까?"

그 말에 고객의 얼굴에 화색이 돌기 시작했다.

"난 그 한마디가 듣고 싶었습니다. 
직원들은 제 몸이 괜찮은지보다
변명과 배상 문제만 이야기하더군요. 
이제 기분이 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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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 소음, 주차 문제, 회사와 고객 간의 문제, 접촉사고 등
세상을 살다 보면 크고 작은 분쟁이 일어납니다.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
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사람들은 분쟁에 있어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바쁩니다.
상대방의 처지에서 생각해 보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문제를 제기한 사람 중에는 다른 보상을 바라는 사람도 있지만,
진심 어린 사과와 걱정스러운 이야기를 듣고 싶은 사람이 더 많습니다.

"어휴 저희 아이들을 조심시킨다고는 하는데, 그게 잘 안 되네요.
많이 시끄럽죠. 저라도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네요. 
제가 조금 더 주의를 시킬께요. 죄송합니다."

"공간도 협소한데 제 차가 너무 공간을 많이 차지하네요.
내일부턴 조금 더 신경 써서 주차하겠습니다."

분쟁을 이렇게 시작한다면, 
다툼보다 타협과 화해가 많아질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잘못으로부터 뭔가를 배워라.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 빌 게이츠 -

출처 : 따뜻한 하루


상대의 마음을 읽는 해결방법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2015년 7월 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천국의 비밀 ☞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엘로힘 하나님



오늘날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노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올바로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태초에 천지 만물을 6일 동안 창조하신 하나님은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성령과 신부이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그들이 새 언약 진리 안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에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깨달아야 할 가장 중요한 비밀은 바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비밀입니다.

계 22:17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여기서 성령은 성삼위일체이신 아버지 하나님이시고 신부는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계 21:9, 갈 4:26).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로 오셔서 생명수를 주십니다. 따라서 이 시대에는 누구라도 생명수를 받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성령과 신부께 나아가야 합니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를 믿고 영접한 사람만이 생명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성령과 신부를 올바로 깨닫고 영접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떻게 천국의 비밀인 성령과 신부를 올바로 깨닫고 영접하였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된 사람이 있고 허락되지 않은 사람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13:10~11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따라서 단지 사람이 지혜 있고 총명하다고 해서 천국의 비밀을 알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셔야만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에게 천국의 비밀을 알도록 허락해 주실까요?

엡 1:7~9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

그리스도 곧 하나님께서 '우리' 에게 모든 지혜와 총명이 넘치게 하여 비밀을 알려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어떤 사람들입니까? 바로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게 하는 진리가 무엇일까요? 그것이 바로 새 언약의 유월절입니다.

마 26:18, 28 ...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눅 22:15, 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과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따라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께 지혜와 총명을 받아 하나님의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이 시대에도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킨 사람만이 천국의 비밀인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엘로힘 하나님이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깨닫고 영접한 이유입니다.

성경은 새 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만이 하나님에 대해 온전히 알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렘 31:31~3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새언약을 마음에 새기며 준행하는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어떤 사람들이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 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까?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하나님을 안다고 하였습니까? 바로 새 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기며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백성이 엘로힘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됩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새 언약의 법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결코 엘로힘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기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의 법을 깨닫고 행하여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깨닫고 영접하여 생명수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5년 7월 5일 일요일

감사를 선택한 결과 -넬슨 만델라-



넬슨 만델라 


넬슨 만델라 남아프리카공화국 전 대통령은 매우 오랫동안 감옥에 갇혀있었습니다. 46세부터 73세까지 무려 27년이나 옥살이를 했으니, 인생의 3분의 1을 감옥에서 보낸 것입니다.

만델라가 출소하던 날 각국의 기자들이 교도소 앞에서 그를 기다렸는데, 70세가 넘는 나이에도 밝고 건강해 보이는 그의 모습을 보고 다들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그의 모습을 본 한 기자가 질문했습니다.

"다른 사람은 5년만 옥살이를 해도 건강을 잃는데, 어떻게 27년간 옥살이를 하고서도 이렇게 건강하십니까?"

만델라는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나는 감옥에서 중노동을 나갈 때 넓은 자연으로 나간다는 즐거움으로 일을 즐겼습니다. 하늘을 보고 감사했고, 땅을 보고 감사했습니다. 남들은 감방에서 좌절과 분노를 삭였지만 나는 마음을 내려놓고 용서를 했습니다. 매순간 감사했습니다. 물을 마실 때도 음식을 먹을 때도 강제 노동을 할 때도 감사했습니다. 그랬더니 세상의 모든 즐거움이 저를 감쌌습니다."

인생의 대부분을 억울한 감옥살이로 보냈으면서도 원망 대신 감사를 선택한 만델라는 그 후, 노벨 평화상을 받았고 남아공 최초의 흑인 대통령에도 당선되었습니다.

출처 : 마음 가꾸기

감사가 가지고 있는 놀라운 위력을 더욱 실감하게 되네요.. 억울한 감옥살이를 보냈으면서도 좌절하고 분노하는 것이 아니라 그 모든 마음을 내려놓고 용서하다니 정말 대단하고 훌륭한 것 같아요.. 용서와 감사는 타인은 물론 자신에게 너무나 큰 축복을 안겨 주네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미국 대통령표창 자원봉사상 '금상' 수상




기쁜 소식을 있어 알려드립니다. ^^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섬김의 도'를 실천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의 본을 따라 재난과 질병으로 고통 당하는 이웃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와 국가에 지속적인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는데요.. 이에 그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과 포장, 대통령표창을 비롯하여 국내외에서 각종 표창장과 감사패, 감사장을 수여하였습니다. ^^






그 가운데 하나님의교회는미국 대통령표창 자원봉사상도 수상하였습니다.
미국 대통령표창 자원봉사상은 미국 대통령이 봉사활동을 많이 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인데요.. 봉사활동 시간에 따라 동상, 은상, 금상을 주고, 특별히 4,000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경우에는 동상, 은상, 금상을 포함한 최고 등급의 라이프타임상을 수여합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지난 2011년 미국 대통령표창 자원봉사상 최고 등급의 '라이프타임상',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리고 2014년에도 하나님의교회는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하님의교회가 이웃과 사회를 위해 1,000시간 이상 헌신적인 자원봉사를 한 공로로 2014년 11월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대통령표창 자원봉사상 금상(단체상)을 수여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는 한결같은 봉사활동으로 올해 2015년에도 미국 대통령표창 자원봉사상 '금상'을 다시 한번 수상하였습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라는 사실이 너무나 감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


2015년 7월 4일 토요일

엄마, 나.. 너무 힘들어 [당근/달걀/커피]






엄마, 나.. 너무 힘들어 


남편이 운영하는 회사가 결국 부도 처리되었다.
오늘 집으로 법원 집달관이 찾아와 드라마에서만 보던
압류 딱지를 여기저기 붙이고 갔다.
아이들은 창피에서 학교도 못 다니겠다며, 방안에 틀어박혀 있다.

결혼한지 8년,
짧지도 길지도 않은 세월을 사는 동안
힘든 일 참 많았지만, 지금만큼 힘든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오늘따라 친정엄마 생각만 난다.
그래서 부산 친정으로 무작정 찾아갔다.

"엄마, 나.. 너무 힘들어"

등이라도 토닥이며 위로 해줄 줄 알았던 엄마는 
갑자기 부엌으로 가 냄비 세 개에 물을 채우셨다.
그리고는 첫 번째 냄비에는 당근을 넣고,
두 번째 냄비에는 달걀을 넣고,
세 번째 냄비에는 커피를 넣으시는 것이었다.
팔팔 끓어오르기 시작한 세 개의 냄비.

그러고도 한참이 지나서야 불을 끄고 엄마는 내게 말하였다.

"이 냄비 속 세가지 사물 모두 역경에 처하게 되었다.
끊는 물이 바로 그 역경이었지."
세 가지 사물이 어떻게 대처했을 것 같니?

당근은 단단해. 또, 강하고 단호했지.
그런데 끓는 물과 만난 다음 당근은 한없이 부드러워지고 약해졌어.

반면에 달걀은 너무나 연약했단다.
그나마 껍데기가 있었지만, 너무 얇아 보호막이 돼주진 못했다.
그래서 달걀은 끓는 물을 견디며 스스로가 단단해 지기로 결정했어.

그런데 커피는 좀 독특했어.
커피는 끓는 물과 만나자 그 물을 모두 변화시켜 버린 거야.

어느새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우리 딸, 힘드니? 
너는 지금 당근일까, 달걀일까, 커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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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행복을 마주하는 것만큼 역경을 마주합니다.
그 중 가볍게 넘겨 버릴 만큼 작은 역경도 있고,
다시 일어설 수 없을 만큼 큰 역경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작은 역경만 넘을 수 있고,
큰 역경은 모두 그 자리에서 주저 앉아 버릴까요?

아닙니다. 세상에는 역경을 딛고 가장 높은 자리까지
오른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대처하는 방법은 저마다 달랐지만,
그들은 분명히 역경을 뛰어넘었고, 
역경너머 마주한 현실은 달콤하기만 했습니다.

힘드세요? 
그럼 지금부터 자신만의 방식으로 역경을 뛰어넘어 보세요.
눈 질끈 감고 잠시만 참으면 
그 너머 달콤한 인생은 당신 것이 됩니다.


# 오늘의 명언
만일 겨울이 없다면 산뜻한 봄날의 즐거움도 없을 것이다.
역경의 겨울을 치른 자가 번영의 새봄을 즐기게 된다.
- 맥클라인 -

출처 : 따뜻한 하루 

2015년 7월 1일 수요일

어머니하나님을 모르는 이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는 성경은 창세기에서부터 요한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노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우리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그들이 새 언약 진리 안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새 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만이 하나님에 대해 온전히 알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렘 31: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것이라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기며 준행하는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오직 그들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렘 31: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어떤 사람들이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 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까? 그리고 어떤 사람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하나님을 안다고 하였습니까? 바로 새 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기며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새 언약 진리입니다.


여기서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온전히 안다는 말씀에는 당연히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안다는 뜻도 포함되지 있습니다. 33절 말씀에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에서 '하나님'은 히브리어로 '엘로힘' 입니다. 따라서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백성이 엘로힘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됩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새 언약의 법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결코 엘로힘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기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신기하지 않으신가요? 그러면 세상 수많은 교회들은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왜 새 언약을 지키고 있지 않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진리가 사도시대 말경부터 변경되기 시작하다가 급기야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에 의해 완전히 폐지 되었기 때문입니다(단 7:25).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을 지키게 된 것일까요? 그것은 성경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종교암흑세기동안 이지러지고 훼파되었던 새 언약 진리를 다시 찾아주셨기 때문입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이 말씀은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오시는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 예언대로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새 언약 진리를 다시 찾아주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 언약을 지키고 있으며 성경의 예언대로 작은 자로부터 큰 자에 이르기까지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올바로 깨닫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을 지키는 자들이 당신의 백성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의 법을 깨닫고 행하여 엘로힘 하나님의 백성 즉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