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 우연히 참새들이 작은 단풍나무에서 놀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도시에서 보니 어찌나 반갑던지.. 가까이 가서 인사라도 하고 싶었지만 그렇게 하면 내 마음을 모르는 참새들은 무서워서 멀리 날아가 버리겠지요..ㅋㅋ
오랜만에 참새도 보고 날씨도 화창하구 정말 좋네요~ 기분좋은 날입니다. ^^